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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란? 날마다 큐티 날마다 전도 날마다 살아있는 2016년

날마다 촉촉히 적셔 주는 이슬비

QUIET TIME의 약자인 QT가 성경묵상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 이 시대에QT에 진정한 제목을 붙이고자 한다면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차례대로 읽어가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촉촉히 적셔주는 이슬비, 이것이 날마다의 성경묵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내 가치관이 깨지기 위해서는 날마다 말씀을 조금씩 씹어서 소화해(곌3:3), 나에게 새로운 조직이 될 때 비로소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나의 인생관이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렇게 말씀으 묵상하다 보면 성경 공부나 통독으로도 안되던, 성경이 꿰뚫어지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큐티(QT)는 생각하는 훈련입니다.

주님을 알기 전에 우리는 자기중심의 생각을 합니다. 사건마다, 사람마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원망과 불평의 올무에 갇히기 쉽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 이 세상의 모든 환경을 움직이셨을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주셨습니다. 이런 주님을 만나게 된 사람은 매순간 ‘예수님이라면 나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까?’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생각’ (think)을 잘못하면 ‘가라앉게’ (sink)되고, ‘탱크’ (tank)처럼 자기 열심으로 밀어붙이게 됩니다. 내 생각에 치우치지 않고 예수님처럼 생각하려면 말씀묵상(QT)으로 찾아오시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큐티(QT)는 날마다 말씀묵상을 통해 내 생각과 욕심을 가지치기 하는 훈련입니다.

성경을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보면서 아브라함을 비롯한 수많은 믿음의 조상들의 삶에 자신을 투영시켜 조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주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으며, 매일 새롭게 거룩한 사람으로 창조해가는 신앙 훈련인 것입니다. ‘생각’ (think)을 바르게 하면,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thank)가 나오고, 큐티(QT)의 궁극적인 목적인 영혼구원의 사명을 발견하는 데까지 이르게 됩니다.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인 우리들교회에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교인이 같은 말씀으로 날마다 큐티를 합니다.

영유아들을 위한 <새싹 큐티인>,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큐티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큐티인>, 청년과 장년을 위한 <큐티인>. 우리들교회 사역자와 평신도가 함께 집필한 맞춤형 큐티책을 갖고 온 교회가 큐티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목장모임과 교회 각 부서 모임은 물론, 결혼식과 장례식에서도 개업.폐업 예배에서도 그날 본문으로 축복하고, 위로하고, 처방도 농담도 그날의 큐티 말씀으로 하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말씀에 뿌리를 둔 ‘한 언어’를 쓰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영혼구원을 최고의 가치로 아는 교회, 믿음이 왕 노릇하는 교회, 말씀 앞에 온 교인이 죄를 고백하는 교회로 자라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는 필사적으로 큐티를 하면서 ‘자신의 죄 보기’를 합니다. 일명 ‘내 죄 보는 큐티’입니다. 지식적으로 하는 큐티는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합니다. 하지만 내 죄 보는 큐티는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수치와 죄를 드러내기에, 진정한 화해와 용서, 치유와 회복, 영혼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아는 것만큼 믿음이 생깁니다. 사랑은 구체적이기 때문에 반드시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지각을 사용하여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뜻대로 기도도 하게 되고, 내 삶의 구체적인 부분까지 말씀의 인도함을 받게 됩니다. 매일의 삶에 구체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황홀할까요? 살아있는 말씀의 능력이 나와 내 가족의 삶에 세밀하게 적용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같은 삶의 비결이 바로 말씀묵상(QT)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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