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205-6 김영신C (판교 직장)목자 목장 보고서 2019.06.22

205-6 김영신C (판교 직장)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유수미(cjj***) 0 67

유수미(cjj***)

2019.06.22

0

67

 

     (205~6 김영신C 목자님 목장 보고서)

 

  

    

 

  

 

*설교 날짜; 201969

*설교; 김양재 목사님

*본문; 어루만지시는 주님(열왕기상191~8)

*인도자; 김영신C 목자님

*기도; 유수미 부목자

*모인이; 김영신C 차혜선 정은수 우주원 유수미

*모인곳; 1부 예배후 3층 테라스

**주일 말씀 봉독과 사도신경으로 시작

**주기도문으로 마침

 

 

  



    

 

 

*목장풍경*

사랑하고 그리운 김영선&김복순&이수애집사님

어디에 있든지 목장을 기억하게 하시고 예배를 떠나지 않기를 기도 드리고 공동체와 같은 은혜 내려 주옵소서.

 

맛있는 간식과 함께하는 은혜로운 공동체^^

우주원 부목자님께서 손수 재배하신 싱싱한 양파와 상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ternal_image

 

  





      

 

*말씀*

1. 믿음으로 행한 일에 결과가 참담할 때도 어루만져 주십니다.

2. 이 세상 형편이 하나님 보다 더 커보일때도 어루만져 주십니다.

3. 홀로서기가 아니고 혼자라고 생각할때도 어루만져 주십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어루만져 주십니다.

 

 

 

  



    

 

*나눔*

1. 여러분은 믿음으로 행한 일에 참담한 결과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인권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믿음과 인권은 이원론인가요? 일원론 인가요?

 

2. 하나님보다 내 형편이 더 커보여서 도망간 브엘세바 구석탱이는 어디 입니까?

 

3. 여러분은 혼자 입니까? 홀로서기 입니까?

 

4. 지금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어루만져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여러분의 식생활은 영적 입니까? 육적 입니까?

 

 

 

 

 

 

*가집사님*

저는 내 가치관대로의 치우침이 있어서 먹고 마시는 것은 육적인 부분이라고

터부시 했다.

너무 잘 먹으면 게걸스러워 보였고 하나 남기면 교양 있어 보여

밖에서 식사할때는 꼭 한 개씩은 남겼다.

그런 생각 자체가 편협된 생각 이었고 교만 이었다.

 

 

  



    

 

*나집사님*

어루만지시는 고마운 주님이시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 내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십일조를 열심히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는데 사업이 망해서 방황했던 경우가 있었고

열심히 믿는다고 하면서 공허함이 있었다


믿음과 삶이 구분 되어 있어서

삶과 신앙이 이원론이었던 내가 서서히 일원론으로 걸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남편과 싸우면 가는곳이 친정 브엘세바였고

나는 이제 혼자가 아니라 홀로서기를 하고 있다.

홀로서기가 안된 상태에서 지방까지 내려가며

혼자 인 것 같은 생활에 죽자살자 예배에 올인했다.

 

지금 일어나서 먹고 마시라고 어루만져야 할 지체 남편이다.

남편이 긍휼한 생각이 들었고

내가 외출하고 돌아와도 말도 안하던 사람이

이번주에는언제 왔어?”라고 묻는 모습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미안하셔서 어루만지시며 먹고 마시게 하신 것처럼

남편에게도 같은 마음이실 것 같다.

남편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주시기를 기도 한다.

(공동체;남편분은 집사님께서 먼저 교회 같이 가자라는 말을 기다리시는건

아닐까요?)

 

그 동안은 내가 이끌고 다녔지만 스스로 교회를 찾기를 기다려주고 싶다.

(공동체; 말씀 한번 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돈이 있을때 내가 사달라고 하면 좋아하는 남편이고 요즘은 알아서 분리수거를 해 주고 있다.


 

 

 

 

 

 

*다집사님*

나는 내 얘기 아니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스타일이다.

회사에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두사람을 다들 안 좋아하는데

한 직원이 나를 찾아와 그들의 흉을 보길래

함께 있다가 동조를 해주고 말았다.

찔림이 오고 내내 신경이 쓰였는지 실수를 안하는 내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었는데도 오후 내내 실수가 연달아 나왔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구나,,,

(목자님; 하나님은 나의 중심을 보신다.)

 

회사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주일예배는 자주 빠지지만

다른 사람들이 싫어하는 두사람을 편견을 갖지 않고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구나라고 느꼈다.

(목자님; 매번 말씀 듣고 회개하며 목장예배에 잘 참석할지라도  

나도 모르는 선한 행위의 인권이 하나님보다 우선으로 올라오는 일 순위가 될 수 있다.

주일은 임의 대로 지키지 않고

예수의 사랑으로 품어가는 것 같지만

그 부분은 하나님 자체로 품었는지 나의 성품으로 품었는지 모르는 일이다.


하나님 중심 보다 인권적인 인본에 내가 흘러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

보이는 것으로 내가 판단하지 않고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품어주지 못한 것

그 자체만 회개하고 가시기를~~~


내 맘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신권 =인권

하나님의 중심으로 가는 것이 인간의 권리이다.

이것이 아니니까 저것이 맞나?라도 나도 모르게 끌려가는 것을 분별할 수 있기를 기도드리고

내가 품어줘야지라는 생각에 내 힘과 성품이 들어 갈 수 있으니

말씀들으며 잘 분별하고 가시자.)

 

사람들과 같이 험담한게 죄가 될까요?

(목자님; 인과응보적으로 생각하면 그럴 수 있지만 

인과응보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는 나의 교만과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으라고 주신 사건이다.

내가 이렇게 나쁜 행동을 하니 이런 나쁜 사건을 주시네?가 아니라

내가 저 사람을 무시하는 교만함이 있었구나

내가 죄인이니까 죄를 진 것.

죄인이라는것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동조 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에서 다같이 흉볼때는 인간의 본성으로는 재밌을 수 밖에 없다.)

 

저는 성품상 즐긴 것은 아닌데...

(목자님; 인간의 속성은 다 그렇다.

그 직원이 그 많고 많은 사람중에 굳이 나를 찾아와서 얘기를 한다는 것은

나와 말이 통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온 것이다.

영적으로 예민하게 받아 드리는 것이 맞다.)

 

과정이고 훈련 받는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님; 말씀의 사모함이 많으시니 양육도 받으시면서 사명감당 하시자.

직장이 사명지가 될 수 있고 오늘 말씀의 엘리야처럼 핍박도 받을 수 있다

로뎀나무 그늘에 누워서 나는 할 수 없다고 할 수도 있다.

미리미리 예방접종 맞으시며 결국은 하나님이 위로해주시고 찾아오실 것.) 

 

 

    


 

 

 

*라집사님*

아직도 고난이 온다는 말은 힘이 든다

참담한 일을 처음 느꼈던 때는

시댁에서 교회 다니는 것을 심하게 반대했는데 식구들중에 유일하게 작은시누이가

교회를 다니고 있었다.

내 마음 속에 작은 시누이를 믿는 마음이 있었다.

교회 다닌다고 시댁에서 핍박이 올 때 내편이 되주겠지,도와주겠지 생각했다.


나의 신앙생활을 시어머니가 알았을때

딸은 출가외인이라고 교회 다녀도 괜찮다고 하시고

작은시누이는 내 편을 들어주지 못했다.

시어머니께서는 산후조리를 거절해도 올라오셔서 아들이 볼때와 안볼 때 행동이 다르셨고

산후조리중에 나는 가시방석에 앉아 있는 것 같았다 .

 

나에게 불편한거는 다 이야기 하라고 하셨고

나의 솔직한 마음을 말씀드렸다가 병이 나셨고

시누이들이 단체로 며느리인 나 때문에 병이났다고 화를 냈다.

 

친정부모님께서 일찍 돌아가셔서 나는 그렇게 믿을만한 의지할만한 사람이 없었다.

남편도 믿을수가 없었으니 혼자서 끙끙 앓았다.

나의 힘든일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였고

친정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형제들도 있었지만 세상에 의지할 사람없는 외로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향이 자존심이 센지 남에게 도움받는것을 싫어하고 손 내미는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혼자라는 생각이 들고 외롭고 힘들었다.

시댁에서 내 편이 없고

그래서 주변의 사람들을 의지 하지만

내 상황을 모르는 모르게 할 수 있는 사람들과만 어울린다.

 

예수를 믿으면서 말씀으로 인도되어야 하는데

힘든 상황에서 그때 우리들교회를 만난 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어루만져주시는 사건이다.

여기 와서 깨달은것은 내가 피할길은 하나님이다.


(목자님; 엘리야처럼 예수 믿고 가는 인생의 여정에서

힘든 환경에서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실제적인 현실에서 숨었지만

결국 브엘세바도 숨을 곳이 아니였다.

하나님의 인도로 우리들교회로 입성한 은혜로 5대영양소 잘 채우시면서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을 알고 내 말씀으로 받기를 기도 합니다.)

 

엘리야 만큼 기진 맥진은 아니지만 우울의 감정이 생긴다.

(목자님; 회사 생활 꾸준히 하면서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발길을 인도해 주시고  계시다.

그 먼거리에서 택자 아니면 못 온다.

내 의지로 온다면 벌써 지쳤을 것.

심오한 하나님의 뜻과 사랑이 있으시다. 감사하다.

내 사명을 잘 찾기.)

 

 

 

  



    

 

*마집사님*

가족에게 외출하자고 말만 해 놓고 정작 나는 피곤해서 일어나지를 못했는데

못 나간다는 말도 없이 계속 내 위주로 쉬고 있었다.

큰아들도 별다른 말이 없길래 괜찮은줄 알았는데

나를 기다리다가 화가 나서 말도 안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내 입장을 얘기하자마자

그럴꺼면 외출 못한다고 미리 말을 해줘야 되지 않냐며 크게 화를 냈다.

내 입장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내 모습에 미안하다고 사과하게 되었다.


(목자님; 집에서 나의 편한대로만 하는건 가족들의 인격을 보호하지 못하는 행동이다.

각자 일상을 지낼 수 있게 기본규칙이 필요하다.

내가 일상을 쥐고 있으면 다른 가족들이 불편하고 각자의 역할 찾기가 힘들다.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 가시기를.)

 

  




     

 

 

*기도제목*

 

*김영신C*

1. 예은&준우 믿음 안에서 살아가기를 기도 합니다.

2. 목장 잘 섬기며 내 죄보고 가기를 기도 합니다.

 

*김복순*

1. 예배 잘 참석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2. 말씀과 찬양이 들릴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정은수*

1. 어루만져주시는 주님을 알게 해 주시고

내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2. 지영이와 명주의 예배가 회복 되기를 기도 합니다.

3. 영적&육적 건강과 회사 생활에 기름 부어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차혜선*

1. 큐티하며 내 죄보고 회개하기를 기도 합니다.

2. 남동생(차현준)예배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수애*

1. 환희&세희 말씀 들려지게 하시고 환희 재수 하는 동안

마지막까지 잘 이겨내기를 기도합니다.

2. 남편 건강과 사업장 책임져 주세요.

3. 친정 아버지 건강도 책임져 주시고 하나님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우주원*

1. 남편을 어루만져 주셔서 예배가 회복 되게 하옵소서.

2. 아들(권태훈)이 학교 생활에서 주님을 증거하는 생활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3. 사업장에서 나의 소명을 찾게 하옵소서.

 

*유수미*

1. 일원론으로 일상에 적용하고 내 입술도 주님께서 인도 해 주세요.

2. 진규 국내 아웃리치 참여하는데 하나님을 사랑을 경험하기를

인격적인 주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3. 진서 갑상선 항진증 완치되고 지금처럼 학교 즐겁게 다니고

QT하기를 기도 합니다.

4. 남편(이철재집사) 예배중수하고 순종할 수 있는 직장 주옵소서.

5. 양가부모님 구원과 큰이모(장춘엽) 남동생(유혁진)구원으로

인도 해 주옵소서.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