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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휘문직장(홍정옥목자) 목장보고서 2019.06.22

159-1 휘문직장(홍정옥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지연E(okhe8***) 1 51

박지연E(okhe8***)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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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1 휘문직장(홍정옥목자) 목장보고서




              일  시: 2019년 6월 16일

              장  소: 한국촌

              참  석: 홍정옥 김나연F 문행덕 박미설 유승희 이강이 김미자 박지연E


              사도신경:다같이

              기  도: 김미자집사님

              인  도: 홍정옥 목자님


              성경말씀 : 열왕기상 19:9-10   "아버지 품으로"




              ◈  목장  스케치  ◈

 

              여전한 방식으로 모두 함께 모였습니다  전도 축제일인데  누구하나 전도하지 못해 죄송한 우리들입니다ㅠ

              여전히 인생이 힘들지만 연약한 나를 주님이 어루만져 주시며 말씀으로 힘주시고 일어나라 하십니다

                내게 남은 사명 잘 감당하며 먹고 마시고 힘내어 끝까지 잘 인내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 나  눔 》


              1 어릴때의 간증

              2 학생의 때

              3 결혼의 때

              4 회개의 때


             간증과 자유나눔으로


             목자님-어릴때는 언니들과 컸다 중,고등학교때 교회에서 살았고 교회 다녔던 믿음이 있어서  결혼하고 힘들었을때 다시 언니 소개로

             우리들교회를 왔고 새로운 영으로 회복되었고 이전에 18년동안 세상에서 방황하다 빚지고 원통한 가운데 다시 하나님을 찾을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과 나와 단절된 관계에서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로 내죄를 고백하고 회복시키고 남편의 사건을 드러나게 하셨다

             나를 오랫동안 기다려 주심에 감사하였다  돈우상으로 우리집 살려 보겠다고 세상에서 내열심으로 살때 주님은 내욕심을 쳐주시고 곤

             고하게 만들어 주께 나오게 하셨다 인생의 목표를  남편과 자녀 돈우상에서 하나님만이 상급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셨다



            가집사님-낭만적인 사람과 만나 결혼하고 딸이 어릴때 사별하고 재혼하였다 우울증이 생겼고 하나님의 말씀이 빛이 들어와 생기를 불어주셨다

            말씀을 들으며 우리들교회에서 구속사가 깨달아지고 내모습 내죄를 보며 회개하게 되었다 말씀을 들으며 해석이 되었다 나는 집탕에 속한다

            성품과 타고난 기질로 나자신을 알면서도 안되는 것이 있다 공동체에서 말씀듣고 알고 간다는 것이라도 감사한 것이다



            나집사님-내가 어렸을때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아버지는 가족을 데리고 도시로 왔는데 이사오면서 두분이 일하시고 나는 맡이로 동생들을 돌봐야

            했다 어린데도 저에게 맡기시니 모든걸 혼자 결정하고 했다 고등학생시절 교회를 다니며 주님을 영접했고 뜨거웠다 성품적으로 부모님한테도 걱

            정하실까봐 말안하고 하다보니 억눌려 있는게 있었다 대학때도 돈벌걸로 부모님 드리기도 했다 성품이 착한 남편만나 억누르고 쌓였던 걸 20년동안

            남편에게 야단치고 가르쳐가면서 살았는데 남편이 나를 사랑하니까 참아주고 살아주고 있는것 같다



            다집사님-어릴때 아버지가 먼친척까지 챙길정도로 다른 사람을 잘 챙기고 사시니 엄마가 힘들어 하셨다 엄마가 쌀쌀한것 같다고 하는데 나도 엄마 닮아

            말이없고 닮은것 같다  우리딸이 워낙 옆에서 찔러대고 하니까 하나님이 나자신를 보라고 하시나 보다 했는데  정말 내가 그런소리를 듣기 싫어 하더라

            엄마 돌아가시고 49제 드리는 걸로 믿는 사람과 안믿는 사람의 갈등이 있었는데  엄마라면 무슨 말이든 들어줄텐데 형제는 냉정하게 말하는것에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고 그래도 기도할거라고 했다



            라집사님-어렸을때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못받으며 자랐다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것도 많았는데 돈이 없어 돈 안들이고 하는 웅변을 나름 열심히 해서

            2등 했다 하고 싶은건 많은데 할수가 없으니 속상하고 열정이 많았다 그래서 사회에서 돈벌면서 피아노 학원다니고 테니스 수영배우고 하니 집에서 돈 안

           준다고 말듣기도 했다 결혼해서는 믿는사람 만나서 부모님이 장로님 됐음 좋겠다고 해서 혹했는데 믿음없고 어머님이 남편을 교회 데리고 나갔음 좋겠다고

           해서 교회도 깨워서 데리고 나갔던 생각이 나고 아이들도 잘키울려고 했는데 지금은 아들도 해석이 안된다



           마집사님-시골에서 평범하게 살았는데 어렸을때 아버지가 아프셨고  교회도 다녔다 서울에 와서 학교도 다니고 결혼도 했다 결혼한지 일년도 안되 쫓겨나고

           시이모님이 함께 살았는데 화가 많은 사람인데 나를 쥐잡듯이 잡았고 그때만 해도 지혜롭지 못해 소같아서 너무 힘든 시집살이를 했고 그러다 하나님을 만났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것이 나를 살게 하고 말씀 들으며 깨달아 가고 인생이 해석 되었다 지나고 나니까 이렇게 온것이

           은혜였다 우들교회와서 구속사적으로 해석을 해주니까 분노가 사그라 들었다 우리가정을 하나님이 돌아보시는 은혜다 말씀으로 어루만지심이 느껴지셨다

           하나님이 손길이 느껴지고 아플때 슬플때 위로해 주심에 값비싼 은혜를 받았다  시댁과의 상황은 여전히 안좋지만 언젠가는 하나님이 풀어주실것을 믿는다

           지금 요양사 일을 하는데 누군가가 나를 간섭하는걸 싫어하는 나를 느낀다 보호자 없는 수급자는 열심히 보호해주고 간호해주고 하는데 시댁의 트라우마로

           누군가 간섭하는건 싫어하는게 있다


   

           바집사님-남편한테 메일이 왔다 예전에 약을 잘못먹어서 태아가 잘못될까봐 낙태 했던 사건 내가 아팠을때 배려해주지 않을때 서운해서 사이가 안좋았던일

           친정과 불편한일등 너랑은 같이 못있겠다고 별거하자고 하며 메일이 왔다 이번에 결혼 기념일이 돌아오는데 다시 메일을 써서 보내려고 한다

           목자님-남편에게 미안하다고 다시 용서의 메일을 간절하게 진실한 마음을  전하고 성령의 힘을 받아서 남편에게 보내셔야 합니다 우리도 같이 회개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함께 중보해주세요 이 모든것은 하나님이 승희집사님의 가정회복을 위해 일어난 사건입니다



           사집사님-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그렇게 사이가 좋은편은 아니라서 우울했었고  20대 직장생활하며 지내다 나이가 차서 결혼해서는 시댁에서 더힘든 생활과

           남편의 외도와 물질적인 고난을 받고 살다보니 삶자체가  저절로 즐겁지 않고 우울했다 30대 후반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다녔으나 구속사적인 말씀을 모르니

           인생이 해석되지 않았고 우리들교회 오면서 답답한 마음이 시원해졌다 하나님앞에  내가  100프로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면서 회개하며 눈물로 기도했다

           지금은 직장에서 감정 노동 하다보니 사람들로 부터 마음이 상할때가 넘많아 힘들때도 있지만 쓰~같은 인생을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구원의 은혜를 주신것만

           해도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 기 도 제 목  ++

 

 

           홍정옥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며 말씀앞에 나의 숨겨진 죄를 잘보며 회개를 할수 있길

                    -자녀들 말씀이 들려 신교재 신결혼 하길

                    -남편 불쌍히 여겨주시고 언어가 바뀌어지고 구원을 이루어 주소서

                    -니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말씀 하심에 반응하여 가길

                    -시모님의 구원

 

 

            김나연F-20일 눈(황반주름)수술 주님 주관하셔서 치료해 주시길

                      -딸(지성)예배에 나와서 말씀 들려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길

 

                    

            이강이-숨어 있는 내죄를 찾아 회개하길 원하고 시댁과의 화해를 위해 주님의 말씀을 들려 주소서

 

        

            박미설-자녀 (정윤 ,윤주)해외 생활 중에도 신앙에 굳게 설수 있도록  

                    -삶과 직장에서 하나님을 전달하고 효과 적으로 주님을 증거할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유승희-남편의 마음이 풀어져서 저를 용서하고 받아주어 가정이 세워지길 

                     -아들이 안전히 근무 잘하고 예배로 나갈수 있길

                     -부모님의 구원

 

 

            문행덕-정유석 김현옥 부부가 23일 주일예배엔 꼭 참석하여 말씀이 들리고 구원의 길로 인도 되기를

 

 

            김미자-물질을 벌기위해 주의 예배 시간과 갈등이 있지만 주의 자리로 인도하심 감사하며 내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가 나오지 않도록 예배를 타협하지 않게 도우시길  자녀 예배중수 하도록 기도하길

 

 

            박지연E-큰딸 남친이 예배와서 말씀듣고 문제를 해석 받기를

                      -윤정이 직장 인도해 주세요

                      -엄마 복음이 들어가길 (천국소망 품기를)

       


         

           

  




프로필이미지 홍정옥 19.06.22 21:06

부목자님 여전하게 목보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이 2차 합격위해서 함께 기도 합니다.승희집사님 힘든 시간 말씀 붙들고 잘 통과하시길~ 나연집사님 황반주름 수술 잘 되었으니 빠른 회복있길 기도합니다.
울 집사님들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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