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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휘문 직장 (조향주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6.22

171-1 휘문 직장 (조향주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명지(ellim9***) 0 57

김명지(ellim9***)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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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조향주 목자 목장 보고서

 


 

■ 모임 일시: 2019. 6. 16. 1부 예배 후

모임 장소: 인근 까페

모임 인원:  조향주, 설혜정,박사랑, 옥예나,박사랑, 김금숙, 박영숙,이미숙, 김명지 8명

사도신경: 다 같이

기도: 박영숙 부목자

본문: 주일 예배 열왕기상 19:19-21 (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 김양재 목사님)

인도: 조향주 목자

 

 

❍ 목장 스케치 ❍ 

 


지난 주에 양육교사를 마치신 설혜정 집사님,

이 번 주 양육을 마치시는 이미숙 집사님

리고 다음 주 양육을 마치는 김금숙 집사님

양육의 때를 잘 살아내심에 감사드리고 축하드려요.

그동안 함께 기도하며 격려하며 함께 한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각 자의 고난 가운데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 공동체가 있어서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 한지요?


한 주 동안 외롭고 몸이 아픈 슬럼프에 빠진 사랑 집사님

위로 하시고 찾아가 주셔서 새 힘 주시길 기도합니다.

몸과 마음이 고단한 박영숙 부목자님 힘내세요!!!

공동체가 함께 기도 하면서 도울께요.

7월부터 한 주나 두 주씩 부목자님 가정에서

목장 모임을 하면서 기도와 말씀 그리고 사랑을 가지고 가서

함께 예배하고자 결단하는 우리 목장에 성령님 임재하셔서 도우시길 간구합니다.



 

 

❍  나       눔 ❍

 

1. 여러분의 어릴 때는 어땠나요? 여러분의 자녀 교육은 어떠한가?

2. 여러분의 학창시절은 어땠나요? 중고등학교 자녀들을 어떻게 키우시겠습니까?

3. 여러분의 결혼의 때는 어떤가요? 다시 돌아가도 배우자와 결혼하고 싶은가요?
4. 여러분은 말씀이 들리는 회개의 때를 살고 있는가? 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은다는 것에 동의 하십니까?




♧ 조향주

 

부모님은 관심이 없으셨다. 아버지는 공부 잘 해라고 하거나 성적표를 가지고 오라고 하는 등의 이야기도 없으셨다.  소통이 안되는 삶을 살았다. 학교들어 가서는 살기 위해서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었다. 친정 어머니는 성정이 불같으신 분이라 무서워하기도 하고 소통이 안되는 그런 모습이 부끄럽기도 하고 무시도 되었다. 결혼하고 나서는 남편의 행동이 무시 하면서 살아서 내가 무시 당할 수 밖에 없는 없는 환경을 주셨구나가 인정이 되어서 회개하는 때를 살아가고 있다. 남편은 내게 원하는 것이 복종이었다. 그런데 남편이 아내에게 복종하라고 했는데 성경 말씀에 " 피차복종하라" 는 말씀이 들려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감동이 되니 다시 결혼해도 남편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인생이 없고 말씀 듣고 회개하고 가는 인생이 별인생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경륜으로 말미암아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니 이런 때를 보내게 하시니 감사하다. 그동안 남편에게 그 말씀이 안들리고 이제야 들리는지 하나님의 때가 있으니 우리는 기다리는 것 밖에는 없다. 남편이 임플란트를 하면서 8개월을 해야 하는 고난의 시간을 보내니 " 당신 치아할 때 체휼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고 했다. 남자들이 이리 말한는 것이 쉽지 않은데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 옥예나

 

어제 남편이랑 싸웠다. 친정 식구들이 남편 자는데 갑자기 와서 당황스럽기도 하기도 해서 말다툼이 있어서 싸움을 했다. 남편은 집에서 밥을 안하는 것에대하여 불만이 있다. 주말에는 밥을 해 달라고 하는데 직장 다니면서 밥을 하는 것이 힘이 든다. 남편은 직장 다니는 것이 나의 선택이라고 이야기 하고 돈도 벌고 집안 일도 잘 하길 원한다. 남편은 좋은 남편이라는 자기 의가 있다. 그래서 모든 결정을 나에게 미루고 선택하도록 해서 충돌이 생긴다. 그리고 남편이 말을 밉게 해서 상처를 많이 받는다. 부부 목장에서도 자신이 죄이이라고 하면서 착한 척한다.

→→→ 말씀 듣고 가니 남편과 화해를 해야 한다. 남편 고쳐야 할 부분을 지적하고 고치려하기 보다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을 보고 고치려고 해야 한다. 남편들은 밥이 중요하니 밥을 잘 챙겨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 김금숙

 

큰아버지 딸로 호적에 되어 있다. 큰 아버지가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아도 사람을 들이지 않아서 학창시절부터 밥을 했다. 그래서 친구들과 놀시간이 없는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래도 공부를 잘하는 편이어서 대견해 하셨다. 그에 비해 언니는 잘 돌보지 않아서 거의 버려진 상태였다. 언니는 지금 만나도 눈에 원망의 눈빛이 가득하다. 큰아버지가 아프시면서 내가 결혼하는 것 보고 싶어하셔서 28살에 6개월 정도 만나고 남편과 결혼했다. 내가 결혼 한 후 2주 후에 돌아가셨다. 그런데 남편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상주가 되는 큰 짐을 안겨 주었다. 재산 때문에도 싸움이 많아서 포기 각서를 썼다. 결혼해서는 시댁은 너무 가난하고 남편은 우울해서 달래며 사느라 힘들었다. 지금은 남편이 많이 씩씩해 졌다. 남편에게 화내고 자존심 구기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적용하면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 남편과 지원이에게 교회에 오자고 하니 자꾸 시간이 없다고 한다.  

→→→ 금숙 집사님 회개하는 것을 보고 가니 남편도 언어가 달라지고 편안해지고 있다. 시간이 안된다고 해도 자꾸 구원의 초청을 해야 한다. 아버지가 나오면 자녀도 따라 나온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구원의 관점으로 해야 한다.

 

♧ 박영숙

 

 은빈이가 상상할수도 없는 욕을 하니 귀에 그 소리가 남아서 힘이 들었다. 그러니 몸이 좋아졌었는데 다시 아프다. 은빈이가 가족이 집에 있는 것을 불편해 하고 굴속에 갇혀 있다. 그리고 옷을 사 달라고 해서 옷장을 보니 옷을 다 버려서 옷이 없다. 매 번 다 필요를 다 채워 줄 수도 없어서 마음이 어렵다.

→→→  은빈이가 한 말을 생각하지 말고 아프다고 생각해야 한다. 7월에 한 번 8월에 2번 박영숙 부목자님 집에서 목장 모임을 하면서 은빈이가 마음 문을 열고 치료도 받고 예배와 목장에 나오도록 함께 중보하려고 하니 함께 기도로 준비하도록 합시다.



 ♧ 이미숙

 

내가 태어날 때부터 딸이라 갖다 버리라고 아버지 하셨고 어머니는 딸을 계속 낳으셔서 마음 고생이 심하셨다. 그런데 지금은 딸이 많아서 좋아하신다. 아버지는 돈을 주지 않으셨고 육성회비도 제일 마지막에 주셔서 아버지에게 돈을 달라고 하면서 동동 거렸던 생각이 난다. 어린 나이에 일찍 결혼했고 13년 살다가 이혼했다. 전남편은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아들 여의면서 듣게 되었다. 지난 주 동생과 마음 불편한 일이 있었는데 오늘 동생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 박사랑

 

수능 끝나고부터 시작해서 알바를 안해 본 것이 없이 하면서 바쁘게 살았다. 졸업할 때까지 남자친구도 사귀지 않고 성실하게 공부했다. 신랑 만나서 결혼하고 1년 시집살이를 했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하나님 만나서 영접한 지 1년이 되었다.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듣다보니 30년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다. 이 번 주 몸도 아프고 혼자 있는 것 같고 너무 힘이 들었다.

→→→ 지금 현재 굴속에 있지만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하나님이 끝내 주실 것을 믿고  같이 우리가 되어서 기도해야 한다. 모이 아프면 카톡에 몸이 아프다고 올리고 같이 짐을 나누어 지면 가볍게 지나갈 수 있다. 그런데 카톡에 올리지 않으면 우울해지고 어둡게 살 수 있다.

 

♧ 설혜정

 

아버지가 학교 수위셨는데  그것이 부끄러워서 말을 못했다. 그렇지만 아버지는 착하고 성실하셨다. 돈이 없는 청소년기를 우울하게 보냈다. 지금은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라고 하니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든다. 그때를 위하여 중심잡고 가야 한다고 하면서 안해도 되는 걱정을 하고 있다.

→→→ 안 좋은 일이 있을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기복적인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 있어나도 구원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하면 두려움이 없다, 하나님께서 구우너해 주실 것이닌 평안을 누리며 가야 한다. 심판이 구원으로 바뀌어야 한다. 심판을 생각하니 그런 것이다.  힘들게 살고 싶지 않고 구원만 바라고 있으니 그런 것인데 하나님께서 각 자의 수준을 아시니 알맞게 해 주신다.


♧ 김명지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으로 무능하셨다. 남편이 오랜 시간 실직하여 있으면서 내가 밖에 나가서 일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내가 엄마를 기다리며 슬퍼했던 그 마음을 자녀들에게 대물림하고 있어서 슬펐다. 아버지를 무시하고 질서에 순종하지 않으니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무시하고 살아서 지금 회개의 시간을 보내게 하셨다. 남편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을 보니 편안해 진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다.




❍  기도   제목 ❍ 

   

♧ 조향주

1. 회개의 때를 잘 살아 가기를...
2. 남편 영육간 강건하여 목장 잘 섬기고 주신 직장 잘 감당하며 가기를...
3. 영우 날마다 큐티하며 생활예배 잘 드리고 가기를...
    신교제, 신결혼하기를

 

♧ 김금숙

1. 지원이가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2. 양육 잘 마칠 수 있기를...

♧ 박사랑

1. 저희가정을 구원하여 주소서

2. 주안에 거하는 한 주 되게 하소서

 

♧ 설혜정

1. 목장 기도시간 준수하도록...
2. 남편 송재영 호찬, 예찬이 영혼 구원을 위하여 잘 섬기도록...
3. 업무를 잘 할 수 있도록...


♧ 이미숙

1. 재준, 혜민 신혼여행 무사히 잘 도착하길...
2. 재민 건강지켜 주시고 거피숍 리모델링 돌보아주시길...
3. 친정부모님 건강 지켜 주시길...

4. 주님 저의 길을 인도하여 주시길... 


옥예나

1. 주언이 말씀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2. 양원지구 신혼희망타운 허락하여 주시길...
3. 둘째 가장 좋을 때 건강한 아기 허락하여 주시길

4. 주언이 아산병원 검사결과 정상으로 나오길...
 


♧ 박영숙

1. 손발 저린것 회복되길...

2. 은빈이 사회생활 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신교제,신결혼하도록...
3. 은총이 식탐을 줄이고 성령충만하기를...

4.최위송 성령으로 거듭나서 예수믿고 건강하기를...


 

 ♧ 김명지

1.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심지가 견고해지길... 중보기도 학교 잘 마치고 파수꾼으로 섬길 수 있도록...

2. 남편 영육간에 강건하고 자녀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 주시도록.... 우리들 교회 한 말씀 들을 수 있도록...
3. 예준이 예배가 회복되고 거룩을 향하여 가도록... 아토피가 심하고 치통으로 고생하는데 치유하여 주시도록
4. 예주,예일, 예인이 매일 큐티하고 예배잘 드리고 학생의 때를 잘 살도록...
5. 예림이 매일 큐티하고 말씀으로 해석되고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5대 영양소 잘 섭취하고 건강하도록
6. 이사하는 과정에 함께 하여 주시고 잘 분별하도록...
7. 예주 말씀으로 진로 인도받고 중간 고사  가운데 평강 가운데 잘 치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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