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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강사설교      

아버지의 마음 날짜 : 2019.09.15 설교 : 진재혁 목사 (케냐 선교사) 본문 : 누가복음 15:20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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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 19.09.19 이재석

    진재혁 목사님! 목사님께서는 저를 모르시겠지만, 저는 한때 지구촌교회를 다니던 성도였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우리의 마음을 품어주시는 설교를 하시는 것을 보니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진재혁 목사님께 주신 은사라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직접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너무 반가웠고 말씀 또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은 다시 케냐에서 선교하신다니 정말 하나님의 부르심에 잘 적용해 가며 살아가는 목사님이 귀감이 됩니다. 아직도 인간적인 부름에 대한 응답이 더 빠른 저를 회개하게 됩니다. 저도 언젠가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 영적 부름의 자리를 사모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진재혁 목사님! 다시 한 번 반가웠다는 말씀 전하며 이만 맺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9.17 김연희

    열방을 향한 또 저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절절이 느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영원한 맏아들 집탕이 되어 판단과 정죄로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할 이 죄인을 구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아버지의 마음으로 눈으로 손으로 발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자로 살아갈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09.16 황순환

    토요일이면 설교 말씀을 알고자 주보를 미리 보고 준비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김양재 담임목사님이 설교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주보를 보았는데 설교자가 의외로 선교사님으로 되어 있었고 그 선교사님의 이름이 '지구촌 교회 담임목사님 이름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1부 예배를 드리면서 '그 선교사님이 바로 지구촌 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하셨던 진재혁 목사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 오기전에 미금역 지구촌 교회를 등록하지 않고 얼마 동안 출석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진목사님의 설교를 들었기 때문에 진목사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진재혁 선교사님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듣고 진선교사님 설교 내내 많은 상념(想念)이 뇌리에서 맴돌았습니다. '안위가 보장되고 존경의 자리인 지구촌 교회의 담임목사직을 버리고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라니? 영 조합이 안 맞은 것 같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목사직은 하나님의 뜻이라면 목숨까지도 담보해야 하는 엄숙한 자리인데 입으로는 주의 종이라 하면서 실제로는 주의 자리에 앉아 온갖 부와 존경과 권세까지도 누리고 있는 오늘날의 일부 세상 풍조를 부인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화려한 지구촌 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직하고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 케냐 선교사로 파송받은 진목사님으로부터 너무도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설교 말씀도 대부분 탕자의 비유로 탕자에 촛점을 맞추어 설교하는 말씀을 새로운 각도에서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 '아버지의 마음'으로 하신 설교도 많은 울림을 받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진목사님을 담임목사로 초빙하신 이동원 목사님의 사람을 보는 안목도 대단했음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했는데 보장된 앞날을 버리고 험난한 선교사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믿음을 행함으로 실천하시는 진재혁 선교사님 같은 분이 계셔서 세상은 아직 살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로라도 진선교사님을 격려하라"는 성령님의 강한 주관하심을 받고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진재혁 선교사님의 등불이 되어 빛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9.09.15 권혁종

    예전에 목사님 말씀을 유튜브로 많이 들었습니다. 조용히 말씀하시면서도 힘이 넘치고 설득력 있는 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돌아온 탕자를 통해 아버지의 재산을 멋대로 달라고 해서 허랑방탕해서 돌아온 탕자를 떠난 날부터 떠난 곳을 향해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경을 탓하고 주위 사람들을 탓하며 내가 이런곳에 있어야 할 사람이 아니야 하면서 과거와 비교하며 힘들다 타령을 하고 하나님께 구하기 보다는 세상것으로 해결하려고 애썼던 탕자같은 저를 보고 마음아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오늘 느낍니다. 또한 교회를 떠나 있는 큰 아이를 왜 교회를 안가냐며 정죄하고 판단하고 미워했던 마음을 회개합니다. 아이에게는 돌아올 것을 기다리며 탕자를 기다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시련 앞에서는 누구보다도 저를 사랑하시는 아버지를 믿고 말씀으로 사건을 해결하기 보다 해석하며 가기를 소망합니다. 케냐로 가시는 선교사 목사님의 건강과 영혼 회복을 위해 지경이 넓어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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