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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2수원야간(엄길숙목자)목장보고서 2019.05.23

215-2수원야간(엄길숙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용기(yong1***) 0 39

김용기(yong1***)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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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15-2 수원 야간(엄길숙목자)목장보고서

일시 : 2019513일 월요일740

참석 : 엄길숙, 이지은, 홍진숙, 추인애, 이시연, 김용기

장소 : 이지은부목자

찬양 :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사망의 그늘에 앉아

기도 : 김용기부목자

인도 : 엄길숙목자

 

주일설교 (이사야6:1~13)

1.나의 웃시야왕이 죽는 사건을 허락하십니다.

2.성전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과 내 죄를 보아야 합니다.

3.탄식하는 주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4.그루터기가 남아 있습니다.

 

=나눔제목=

 

1.52년간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평화롭게 나라를 통치하던 나의 웃시야왕이 죽었습니다. 나는

이때에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2.말도 되지 않는 기가 막힌 사건 앞에서 내 시선과 발걸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이 기가 막힌 사건에서 내 죄가 보입니까?

엄길숙목자큰딸이 대학 가면서부터 너무나 다른 사람이란 걸 알게 됐다. 나와 잘 통한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생명체 같다.

씀을 먼저 들은 사람이지만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니 본이 안되는거 같다 .

 

추인애집사40대에 5년을 기가 막힌 사건을 통해 내가 병든 자란 걸 인정이 됐다. 아들이 낮밤이 바뀌고 여러 사건으로 길이 안 보였을 때 엎드려 아들의 영혼을 위해

생명을 내놓고 기도하며 살았다 .

 

이지은집사몸살도 나고 몸이 너무 아파 교회를 못 갔다. 물리치료를 받는 과정도 너무 아프다. 아프지만 팔은 써야 되고 그렇다고 알아서 해주는 것도 아니고 남편과

계속 냉전인데 부탁하는 것도 기분 좋고 사이좋을 때만 시키는 거지 말도하기 싫은데 좋게 말이 안 나오고 싸워서 기분이 나빠도 사정을 아니까 알아서 해줬으면 하는데

안한다 . 도망가고 싶다. 염증이 다 퍼져서 쓰면 안되는데 현실에서 단절된 상태이고 언제까지 일일이 부탁을 해야 하는지 서글프다. 우울하고 소망이 없어 죽을 거 같고

아무 힘이 없는 상태 방어조차 할 수 없다 .

 

이시연집사애들 등하교 시키는 걸이가 있다 보니 바쁘다. 주말에 쉬었는데도 불구하고 깨우면 유치원 가기 싫다고 태권도 안 가고 싶다고 하니까 빨리 재워야한다는

강박이 생겼다 . 남편이 어제 시 작은아버지가 루게릭 병이라고 한다. 시아버님이 돌아가신 뒤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셔서 제사를 패한 뒤로 가까이 살아 식사라도 하시자고 해도 아예 연락을 안 하셨는데 이런 사건에서 내 죄를 보게 됐다.

나의 그루터기는 토요일에 친정엄마의 생신 파티를 했는데 정신적으로 아픈 친정식구들을 보며 애통함이 생겼다.

 

홍진숙집사살면서 늘 기가 막힌 사건이었다. 부모님, 가게, , 남편과 이혼문제 아들 치료... 살아가면서 경험 하지 못한 것들을 왜 나한테 왔을까~

겪지 않을 것들을 겪었을까~ 아들은 약이 독해 코피를 쏟고 먹기만 하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이번주 예배는 다행히 잘 드렸다. 제일 힘든 게 자식이어서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 . 부모이지만 또 다른 인격체로 보이고 너무 부모 같지 않은 게 성품인지 믿음인지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너무 없다.

 

 

=기도제목=

엄길숙목자

=하은이를 대한 내 마음속의 장애를 인정하고 기도하며 섬기는 적용을 잘 하길.

=주은이 건강하고 믿음 생기길.

=남편 건강 지켜 주시길.

이지은집사

=아픈 팔 치료해주세요.

=외로움을 주님으로 채울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리기를.

이시연집사...

=입주 준비 잘할 수 있기를.

=힘들이지 않게 등교시키며 체력 잃지 않기를.

=작은아버님 건강 해질 수 있기를.

=아이들 말씀으로 양육하며 큐티 함께할 수 있기를.

=남편에게 예쁜 말로 사랑할 수 있기를.

홍진숙집사.

=아들 결핵이 완치되고 건강 지켜 주시길.

=신랑 하는 일에 늘 안전과 건강 지켜주시길.

=미용실 사업에 욕심보단 늘 주님에 섬김으로 갈 수 있기를.

=예린이 예찬이 가족 주님의 백성 늘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길.

추인애집사

=양육 과정에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큐티 말씀이 잘 들리고 해석이 되게 하옵소서.

=매일의 삶 속에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자녀들의 믿음이 말씀 위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김용기집사

=남편 진행하는 일에 지혜주시길.

=강우, 현서 예배참석해서 말씀이 들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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