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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직장 213-1 (김명신 목자)] 목장 보고서 2019.05.23

[판교직장 213-1 (김명신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최은희(ditedio***) 2 77

최은희(ditedio***)

2019.05.23

2

77

 

일시: 2019 519

말씀: 이사야 61-8

제목: 소명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인도: 김명신 목자

기도: 최은희 부목자

참석자: 김명신, 표옥연, 이현아, 안치선, 정승은, 최은희 (6명 참석)

 

[목장 풍경]


이사야 선지자가 웃시야 왕이 죽은 어려운 때에 소명을 받게 된 것처럼 소명 받기 위해 경험했던 웃시야 왕이 죽는 사건과 부르심의 단계에서 각자가 어디에 속하고 있는지 나누어 보았다.

 

[목장나눔]


1) 나는 어디에 갇혀 있는가? 무서워하면서도 의지하며 기대는 웃시야는 누구인가?

2) 소명을 받기에 웃시야가 죽어야 되고,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보아야 하고, 입술에 핀 숯을 대어야 하며 핀 숯으로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하고, 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나는 이 순서에서 어느 단계에 있는가?

 

가집사

 

내가 지금 갇혀 있는 것은 질병이다. 직장을 쉬면서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자꾸 일희일비하게 된다. 임신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우울하다. 오늘은 너무 우울해서 3부 예배를 참석하고 싶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일찍 교회에 왔다. 두번째 나눔 질문인 현재 내가 있는 단계는 핀 숯으로 죄사함을 받았지만 아직 주의 음성을 듣기 직전인 것 같다. 내가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 남편의 믿음도 세워줄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약을 바꿨는데 자주 악몽을 꾸게 되어 괴롭다. 공황장애도 잘 낫지 않아 힘들다.

 

목자: 남편을 돕는 배필의 역할을 잘 하라고 부르신 지금의 상황에 잘 순종하고 누리며 가기 바란다. 특히 연약해진 몸의 회복에 힘쓰기 바란다.  

 

나집사

 

나는 영적인 교만과 허영심에 갇혀 있는 것 같다. 남편이 영적으로 뛰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남편을 무시해 왔다. 지난 주 친정 아버지의 팔순 잔치때 우리 가정이 특송을 불러서 전도를 했으면 했는데 아이들과 남편이 거절을 하자 마음이 상했다. 그 일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세상 능력과 영적 능력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남편에게 불만을 가졌다. 오늘 하나님께서 내 죄를 보라고 지적하시며 내 안의 욕심을 직면하게 하셨다. 내가 서 있는 단계는 죄사함의 은혜를 받았지만 날마다 숯을 입술에 대야 하는 훈련 단계인 것 같다.

 

목자: 집사님이 남편을 비판하고 정죄하면 집사님 스스로가 죽어가게 된다. 집사님이 결혼 후에 처음 기대한 삶이 아니었기 때문에 힘들었겠지만 하나님께서 남편분을 취업에 성공하게 하신 그 은혜를 기억하기 바란다.

 

다집사

 

나는 내 자신의 생각에 갇혀 살았었다. 내 안에 갇혀 스스로 연민에 빠지고 내 마음대로의 삶을 살았었다. 자신에게 갇혀 있었던 내가 결혼 생활의 위기를 통해 말씀이 뚫고 가는 은혜를 얻게 되었다. 내 생각에 갇혀 있던 가면을 벗고 말씀을 통해 조금씩 건강해지고 있다. 이전에는 남편이 가해자라고 생각해 늘 생색을 냈었다. 이제는 남편을 조금씩 이해하며 가족 모두를 정죄하기 보다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 남편이 건강해지고 교회를 잘 나오는 일이 너무 감사하다. 내가 지나고 있는 단계는 아직 잘 모르겠다. 모든 단계를 다 통과한 것 같았는데 돌아가 모든 단계들을 다시 지나고 있는 것 같다. 최근에 외삼촌을 전도하기 위해 특별한 기도를 드리고 있다.

 

목자: 집사님이 스스로 채우지 못한 높은 기준으로 주변 사람들을 대했던 것 같다. 이제 그 기준을 낮춰서 편하게 지내시기 바란다. 남편이 양육을 받게 된 그 사실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 집사님의 십자가 적용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다. 생활 예배를 잘 드리며 일상을 잘 지내면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가게 하실 것이니 편한 마음을 갖기 바란다.

 

라집사

 

오늘 말씀의 웃시야 왕이 바로 나 자신이다. 어머니도 또다른 웃시야 왕의 역할을 하고 계신다. 최근에 많이 약해지신 어머니를 보면 마음이 아프다. 과거에 뇌경색을 당하셨던 어머니의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 어머니가 자꾸 깜박하시니 내가 살림을 챙겨야 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내가 지나고 있는 단계는 아직 1단계도 아니다. 아직 하나님 보좌를 보지 못했다. 내 안의 웃시야 왕이 살아 있어서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 같다. 늘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강의를 제대로 할 수 있는데 자꾸 피하며 다른 일을 찾고 싶어 한다.

 

목자: 하나님께서 이미 영광을 보여주셨는데 집사님이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께 그냥 적용으로 엎드리고 갈 수 있기 바란다. 하나님이 집사님의 남편이 되심을 인정하면 된다. 지금 집사님이 서 있는 그 자리를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께 평안을 달라고 기도하며 가기 바란다.

 

마집사

 

나는 남편과 자녀들에게 높은 기대치를 가졌었는데 그에 미치지 못해 힘들었었다. 자녀들에 대한 기대가 많았었지만 이제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한 기도를 하며 내 죄를 보게 된다. 내가 기준을 높이면 아이들이 아프게 되는 것 같다. 남편에게도 내 욕심을 내려 놓고 남편을 그 자체로 봐 주어야 하는 것 같다.

 

바집사

 

나도 내 자신이 웃시야 왕이었고 내 안의 이기심과 교만에 갇혀 살았었다. 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내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사명의 길에서 이타적인 삶을 살기로 결단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믿음 없이 부정적인 말을 하는 내 죄를 보며 입술에 숯을 대야 하는 훈련이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오늘 아침에도 남편에게 부정적인 말을 했다가 지적을 받았다. 처음에 기분이 나빴지만 오늘 주일 예배 말씀을 듣고 나에게 하시는 말씀인 것 같아 많이 찔렸다.  

 

[기도제목]

김명신:

1) 어머니 요양등급 갱신 진행과 완료가 잘 되도록.   2) 유정이 불신 교제가 신교제로 바뀌는 은혜 주시길.     3) 유미의 직장 생활에 평강을 주시고 건강하게 돕는 배필의 지혜를 주시길.

표옥연:

1)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는 것을 알고 감사할 수 있기를. 2) 어머니 건강 (건망증, 허리, 소화기관, 무릎)을 지켜 주시길.

이정옥:

1) 진실한 동역자가 되어서 가족 구원을 이루는 한 사람이 되기를. 2)요람, 보람의 신교제와 신결혼 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길.

정승은:

1) 입술에 핀 숯을 대고 내 죄를 보고 회개하기를.   2) 민서와 민준이 하나님 만나길, 고교 진학 인도함 받기를.   3) 남편 건강과 업무의 지혜 주시길.    3) 친정 아버지 구원.

최은희:

1) 입술로 범죄하지 않도록 늘 믿음의 말로 거룩함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훈련되기를.     2) 건강과 육적인 자녀 주시기를, 영적인 후사의 열매를 많이 맺도록.

이현아:

 1) 남편의 영육을 지키시사 일대일 양육과정 중의 영적 전쟁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삼위일체의 거룩으로 구속사를 깨닫고 죄사함의 은총을 구하도록.   2) 말씀의 인도함 따라 겸손히 역할을 감당하도록.    3) 기쁨, 시온 예수님 만나도록, 조카 민, 린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 열어 주시길.    4) 시댁 식구들, 외삼촌, 큰 이모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고 때에 맞는 적용을 하도록.    

안치선:

1) 휴직의 기간동안 말씀 가까이 하며 소명 받게 해 주세요.   2) 부부의 영육간 강건함 주시고 육적 후사 주시기를.  

 

 

 

프로필이미지 김명신 19.05.28 22:05

늘 나눔을 잘 정리해 주시고 보고서로 섬겨주시는 최은희부목자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목자님의 사명감당하시는 모든 헌신과 섬기심에 주님이 평안과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현아 19.05.23 10:05

최은희부목자님~ 목보로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중요한 부분을 딱딱 요약해주신 것 같아요! 부목자님께 성령이 주시는 사랑과 지혜가 충만히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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