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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 김은미A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5.23

213-5 김은미A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옥자(wisel***) 0 53

김옥자(wisel***)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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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일시: 2019519

참석: 김은미A목자님, 이고은C집사님, 최성희C집사님, 김옥자E부목자 (재적7/ 출석4)

장소: 3층 유아실

말씀: 소명

본문: 이사야 6:1~8

기도: 최성희집사님

인도: 김은미A목자님

 

*나눔: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드러내기와 드러내는 가리는 것 중 어느 것을 좋아하는가?

 

집사님 1)

어제 행사 있어서 서울에 갔는데, 사람들 만나면서 아직 이혼한 티는 못 내고 유부녀 행세를 하고 있다. 아직 자랑 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나를 보게 되었다. 사람들을 만나고 집에 와서 입 조심해야함을 느꼈다.

 

많은 남자에 대한 무시가 있다. 아빠에 대한 피해 의식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최근 사귀던 남자친구도 그렇게 대했다. 그 불신자와의 교제를 끝냈다. 전남편과 똑같아서 깜짝 놀랐다.

[우리들교회에서 말씀 잘 듣고 기다리다보면 말씀 듣는 형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우리들교회에서 들은 말씀이 있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 보인다. 사람을 너무 분석한다

[청소년부에가서 아이들을 섬기는데 그 분석력을 써라.]

7월에 섬기도록 해 보겠다.

 

집사님 2)

어린이집 엄마가 잘 해주면 아기도 이쁘고, 엄마가 진상이면 그 아기 돌보기가 그리 즐겁지 않다.

그 진상엄마가 스승의 날에 선물을 주었는데 오히려 부담이 되었다. 감정을 오버하며 그 엄마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성격이 내성적이었는데 교회 다니면서 많이 바뀌었다.

요즘에는 사람들이 보인다.

필요한 부분을 챙겨주려고 한다. 요즘 엄마들이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낼 때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주는 경우가 있다.

 

[집사님도 유년부 한 번 섬겨봐라.]

 

*나눔: 부름심입니까? 자원함입니까?

부르심에 의한 자원함입니까?

 

집사님 3)

이전에 하나님이 조금 허락해 주신 것을 내 것인 양 자랑하면서 교만하게 굴었다. 사람이 타락하는 것은 주위사람의 영향이 큰 것 같다.

인정받기 위해 일을 더 잘 하려고 욕심 부렸다. 그래서 요즘은 욕심 부리지 않고 한 걸음씩 걸어가려고 한다.

 

집사님 4)

권위적인 면이 있다. 남편이 한숨을 쉬면 내 마음도 힘들고, 이제 남편의 어려움이 느껴진다.

내 안에 두려움이 있다. 말씀이 없으면 그렇다는데.... 하나님을 더 신뢰하고 가겠다. 그저께 12시 넘어도 남편이 안들어와서 전화도 꺼져있고, 순간 예전의 생각이 떠오르며 모든 상상을 다 했다. 그 날 말씀이 앗스르의 착각이었다. ㅎㅎ그날 예목준비도 못하고 남편 생각에 빠져있었다. 아직도 나의 웃시야가 내려지지 않았는지..... 후에 남편이 새벽 2시쯤에 왔다. 그 다음 날 예목 가는데 차를 태워주면서 오해를 풀어주었다. 말씀을 보면서도 남편에 대한 신뢰가 없는 나를 보면서 회개가 되었다.

 

 

2019519일 기도제목

김은미

1. 내 죄를 고백함으로 내 입술에 핀 숯을 갖다대어 말조심 할 수 있기를

2. 목장에 기름 부어주시고 주의 목소리를 잘 듣기를 원합니다.

 

권정숙

1.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 위해 불평하지 않고 구별된 삶 살기를

2. 미나 효승이 예배회복되기를

3. 이사과정준비 잘 할 수 있기를

 

이고은

1. 하나님의 때를 잠잠히 기다리며, 구원의 소명을 받는 거룩한 자녀가 되기를

 

최성희

1. 오늘 말씀처럼 큐티 잘하도록

2. 아이들 기쁨과 사랑으로 돌볼 수 있도록

 

이은실

1. 맡은 자리에서 지혜롭게, 능력 있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2. 예배 잘 지키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소식 전 할수 있기를

3. 건강지켜주시길

4. 남자친구와 그 가정 예수님 깊이만나기를 기도 부탁드려요

 

차유미

1. 바쁜 5,6월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 QT말씀이 잘 보이도록 잘 읽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옥자

1. 일 욕심 부리지 말고 중심 잘 지키며 가도록

2. 작은오빠 허리치료 잘 받고 다음 직장 갈 때까지 영육의 안식과 회복을 누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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