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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2019.05.23

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등록자 : 김기연(dus0***) 1 87

김기연(dus0***)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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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161-2 대구 휘문 직장 목요 낮 (창대) 박지은A 목장

   

   

예배일시: 2019516일 목요일 오후1

 

예배장소: 00집사님댁

 

참석인원: 00목자님, 00, 00, 00, 00-방문자(5+ 어린이3)

   

시작기도: 00집사님

   

말씀인도: 목자님

   

찬양: 사망의 그늘에 앉아,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목장풍경(Teling)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예배로 류집사님 집에 모였습니다. 류집사님이 요리하신 찜닭 , 김치찌개, 맛깔난 반찬과 간식으로 한상가득 푸짐하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번주에 오신 방문자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쁨 두배브이깔깔~~고르고 고르고 또 골라서 내게 주신 환경을 원망하고 회피하며 살아온 우리들이지만 웃시야 왕이 죽고 모든 것이 황폐해졌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루터기를 남겨주셨습니다. 기가 막힌 사건 앞에서 주님의 목소리에 순종하여 목장예배를 사수하며 힘든 가족에게 가서 구원으로 섬기는 한주 되어요. 창대목장 식구들 사랑합니다.하트하트하트하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190518_131803_COLLAGE-1_resized.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52pixel, 세로 814pixel

   

말씀제목 :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이사야6:1~13)(Holifying)

 

말씀요약(Interpreting)

  

1. 나의 웃시야 왕이 죽습니다.

2. 성전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과 나의 죄를 봐야 합니다.

3. 탄식하는 주님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4. 그루터기가 남아있다고 하십니다.

   

   

나눔질문(Nursing)

 

1. 나의 웃시야 왕이 죽었습니까?

2. 말도 되지 않는 기가 막힌 사건 앞에서 내 시선과 발걸음은 말씀과 죄고백이 있는 그곳으로 가고 있습니까?

3. 이 기가 막힌 사건에서 내 죄가 보이십니까?

4. 주님의 탄식하시는 목소리에 순종하여 나는 오늘 누구에게 가야합니까?

5. 고르고 고르고 또 골라서 내게 맡기셨다고 하셨는데 나는 외면한 채 회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눔(Keeping)

   

   

*가집사님

저번주에 목장에 참석하고 나서 뭔가 모르게 든든함이 생긴 것 같다. 그리고 가족들을 원망하며 특히 남편을 원망했는데 부목자님의 남동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남편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남편은 둘째를 출산하고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아토피와 대상포진까지 왔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많이 아팠다. 꾀병을 부릴 줄 아는 사람이 아니었기에 지금 생각해보면 불쌍한 생각이 들었고 그래도 다행인 것은 시어머님이 남편을 강하게 키워서 아토피가 심하여도 일상 생활을 잘하고 있고 다른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남편과 대화를 하면서 목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소개를 했더니 부부목장도 가고 싶다고 했다. 나도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아들도 아토피가 심한데 먼 미래에 결혼을 하게 된다면 며느리도 나와 같은 감정일 수 있겠구나 생각해보니 시어머님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이곳에 와서 내 안에 있는 것을 다 쏟아내니 원망이 감사로 바뀌었다.(한 주 만에 그런 적용을 하셨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이번 주 큐티 말씀대로 적용을 잘 하고 계시는 것 같다. 내가 남편과 다른 사람들을 불쌍하게 생각하면 내 죄가 보이는 것이고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서 애통하면서 가면 된다.)

   

   

   

*나집사님

저는 웃시야 왕이 죽는 사건이 결혼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간섭받는 것이 싫고 내 인생은 내가 열심히 살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열심히 공부해서 초등학교 교사까지 되었다. 그리고 결혼도 부모님의 반대를 무시하고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사랑인 줄 알고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선교단체에서 만났기에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결혼하고 사명을 감당할 줄 알았는데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부모님을 마음속으로 무시하며 불순종하였기에 남편과 소통이 안 되고 부모님들로 하여금 걱정만 하게 하는 딸이 되었다. 지금의 기가 막힌 상황은 고르고 골라서 내게 주신 상황이었는데 인정이 안되었고 교만한 내 삶의 결론임이 인정이 되었다.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 아직도 잘 안되고 상처로 인한 원망의 감정만 올라올 때가 많다. 아직도 내 죄보다는 상대방의 죄가 더 많이 보인다. 날마다 큐티를 하고 있지만 적용하면서 그렇게 사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남편부터 구원으로 섬겨야 하는데 온전히 십자가를 지고 적용하면서 가야 하는데 상대방이 하는 것과 똑같이 해서는 구원을 이루어 주실 수 없다. 하나님이 나의 구원과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더한 사건을 주실 수밖에 없다. 나는 죄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남편의 십자가를 짊어져야 한다. 그것은 온전히 남편에게 순종을 하는 것이다. 집사님에게 숙제를 내주겠어요. 남편이 집에 오면 살갑게 이야기와 손과 발이 가는 수고로 잘 섬기고 구원을 위해서 애통해하며 기도를 해야 한다.)

   

   

   

*다집사님

웃시야 왕이 죽는 사건은 이단에 빠져서 열심히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쳤는데 나중에 그것이 다 헛된 것임을 알았을 때 인 것 같다. 그것 때문에 이렇게 말씀도 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도 못하고 우울증과 불안이 온 것 같다.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이곳에 가면 살아날 것 같아서 오게 되었다. 고르고 골라서 내게 주신 환경인데 나는 매순간 회피하고 살아온 것 같다. 그리고 요즘 남편이 가게 운영 때문에 많이 힘이 들고 한계가 온 것 같다. 건강은 계속 나빠지고 힘도 없고 아프고 가게 운영에 의욕이 없다. 조심스럽지만 남편에게 더 이상 빚지기 전에 가게를 그만하고 다른 일을 생각해보자고 해야 할 것 같다. 옆에서 지켜보는 것이 너무 힘이 든다. 가족 모두가 힘이 든다. 예전에 남편은 직장을 많이 옮겨 다녔고 결국 사업을 하고 싶어서 준비도 없이 막연하게 시작한 것이 지금의 식당이다.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고기의 질도 좋고 나도 나름 반찬을 맛깔나게 해서 처음에는 이렇게 하면 가게가 잘 될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해석이 안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하신 것임이 조금은 인정이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면 두렵다.(욕심 때문에 움켜잡을수록 더 많은 손해를 보게 된다. 예전에 공장이 망하는 사건이 왔을 때 정리를 하지 못하고 미련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사람을 통하여 미련을 갖지 못하게 하셔서 지금 남편이 직장을 다니고 있다. 지금은 막막하지만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기도하면서 말씀에 순종하면서 목장과 공동체에 묶여 가면 황폐해지고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그루터기를 남겨주신다.)

   

   


*라집사님

웃시야 왕이 죽은 사건은 남동생의 회사에서 화상사고였다. 그리고 지금 아이들의 사춘기 방황이 시작되면서이다. 돈우상, 자식 성공우상 인정중독, 내열심, 생색등이 있는데 4년전에 남동생이 회사에서 전신80%의 화상을 입은 사고에서는 나의 웃시야 왕으로 생각했던 것은 아무것도 소용이 없고 구원밖에 없더라. 지금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사춘기에서도 내 열심이 아무소용이 없더라. 게으른 것은 용납을 할 수가 없었는데 공부에 대한 집착도 무너졌다. 왜냐하면 공부를 1도 하지 않는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가장 체휼이 되었던 것은 목사님의 아버님이 사고로 전두엽을 다치셔서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지금 아들이 사춘기를 겪고 있는데 사춘기가 전두엽이 리모델링되는 시기라서 목사님 아버지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날마다 부딪히면 언제까지... 기가 막힐 때가 너무 많다. 하지만 그루터기를 남겨주셨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 정말 가족은 구원 때문에 붙여주신 것을 알고 요즘 내 마음대로 되지 않기에 아이들에게 혈기와 짜증을 많이 내는데 이것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님을 기억하고 내 죄를 보고 입을 다물고 인내하며 아이들을 구원으로 잘 섬기기를 원합니다.

   

   

   

   

기도제목

 

   

목자님

-아버지를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 주시옵소서 내 안에 있는 마음을 조금씩 드러나게 하옵소서!

   

   

부목자님

-내가 처해진 환경이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게 하시고 내 죄를 보게 하소서!

아들과 사춘기와의 전쟁에서 혈기내지 않게 하시고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여 주시옵소서.

   

 

00집사님

-주님 우울증과 불안속에서 주님의 말씀으로 강건해지고 주님 앞에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남편이 가게 운영을 힘들어합니다. 주님 남편과 가정을 인도해주소서!

   

   

00 집사님

-남편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주옵시고 깨달은 말씀대로 남편에게 작은 것이라도 적용하며 실제적인 삶의 변화가 있게 하옵소서.

복직여부와 이사문제 가운데 선한 길로 인도 하옵소서

   

   

00 방문자님

-내가 우리가족, 다른 사람들에게 가진 힘을 나누어 줄 수 있고 그들에게 보탬이 되게 해주세요. 제가 가진 것에 감사한줄 알고 또 감사할 줄 알게 하시고

 항상 주어진 것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세요 .

   

   

   

   

   

   

   

프로필이미지 박지은 19.05.23 09:05

부목자님 수고하셨어요~ 류미경 집사님 닭도리탕 너무 맛있어요 박은혜 집사님 함께 하며 적용해 나가시니 우리가 더한 은혜받고 갑니다 손집사님의 아이들과 남편에 대한 섬김으로 저절로 전도의 은혜를 누리는것 같아요 목보와 모든 섬김으로 겸손하게 그자리를 잘지키는 부목자님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올라와서 은혜주세요 모두 조금 있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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