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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143-3 목장(여공애 목자) 보고서 2019.05.22

휘문 143-3 목장(여공애 목자) 보고서

등록자 : 이명숙D(ebri***) 0 105

이명숙D(ebri***)

2019.05.22

0

105

143-3 목장 보고서

일 시 : 2019 5 12(주일) 1부 예배 후

♣장  : 인근 식당

♣참석자 : 여공애 라종숙 박명희 신미순 신선영 이명숙

♣말  : 수요 설교 : 시편 74 : 20 (양영자 선교사)

 주일 설교 : 이사야 6:1~13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기  : 이명숙 부목자

♣인  : 여공애 목자

 ////

며칠 전 박명희 집사님이 칠순을 맞이하셨어요. 오늘 목장 식구들은 여공애 목자님이 사오신 예쁜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마음을 담아 축하 노래를 불러 드렸답니다. 박명희 집사님의 건강과 영성 회복, 아들 가정과

친정 어머니와 외손녀를 위한 기도 제목들이 응답되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아들과 며느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녀를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맛있는 점심은 신미순 집사님께서 사주셨어요. 신집사님은 지난 번 시술 후 조금씩 건강을 회복해가고

계시는데, 아직은 예전의 모습을 완전히 되찾지는 못하고 계세요. 오늘의 섬김에 너무 감사 드리고, 앞으로 

많이 드시고  잃었던 체중을 회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ternal_image 

////

♣말도 되지 않는 기가 막힌 사건에서 내 발걸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A집사 : 며칠 전, 위암을 앓고 계시는 이모부께 병문안을 갔다. 병원은 천안에 있는데 내가 위문을 가면

          이모부가 좋아하신다고 하시니 멀지만 가끔 가게 된다. 내가 복음을 전하자 이모부는 예수님을

          영접하셨다. 얼마나 기쁜 일인 지 모르겠다. 나는 죄인인 내가 이 곳에 있는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주의 일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나 주님께서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면 힘도

          주신다는 것을 믿는다   

     B집사 : 어느새 내 나이 칠십이 되다 보니 이제는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하늘에 갔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모른다고 하시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된다.

               요즈음 연로하신 어머니가 입맛이 없으시다면서 음식을 잘 안 드셔서 걱정이다. 자라면서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아서 어머니께 다정하게 대해 드리지 못했었는데,

               늦게나마 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 감사하다.

                   (여공애 목자 : 기회는 지금이다. 그 동안 마음에 쌓였던 것을 어머니에게 고백하시고

                                  풀어 버리시라.  어머니께 치매라도 오면 기회는 사라지므로 오늘 고백하시길.)

              자존심 때문에 오늘은 못하겠다. 내게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어머니께 음식을 갖다 드리는 등

              행동으로 나의 변화를 보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말로 풀어야 된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C집사 : 얼마 전에 위 종양 시술 이후 아직까지 김치 등 매운 것은 먹지 못하고 있다. 살이 많이 빠진 후

               회복에 시간이 걸리고 있는데, 내시경과 복부 초음파 검사가 더 필요하다고 한다

    기///

    여공애 하루하루 말씀에 인도 받게 하소서.

              준형 준일 신 결혼. 목장 예배 회복되길.

    라종숙큰 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 그 가정 화목하길 바랍니다.

    박명희아들 며느리에게 자녀의 축복을.

  – 친정 엄마 기억력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외손녀 시아 아토피 생기지 않도록

    신미순 – 작은 아들 장경훈, 며느리 천민정 영혼 구원과, 저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지만 삶 가운데

                적용하지 못함을 용서해 주세요.

    신선영큰 아들 내외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작은 아들, 말씀이 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명숙 무엇이든 주님께 먼저 묻는 제가 되기를.

              태연이와 형주 가정을 인도하여 주시고, 형주를 붙들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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