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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3판교수요(이선옥a목자님)보고서 2019.05.22

229-3판교수요(이선옥a목자님)보고서

등록자 : 오정현(dh3***) 0 140

오정현(dh3***)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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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229-3판교수요(이선옥a목자님)보고서



일시:2019,5,22 제10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수요 오전 예배 후

참석자:이선옥a,황경옥,전풍재,오정현(4명)

모임장소:이남장 식당

식사섬김:전풍재 집사님

감사기도:목자님

목장인도:이선옥a목자님

신앙고백:사도신경

시작기도:전풍재 집사님

본문말씀:이사야6:1~13/소명/골로새서1:1~12절/기도의 중요성

설 교:김양재 목사님

 

 

 


목장풍경

오늘 날씨 멋짐 주의보..ㅋ 여름이 벌써? 싶더니 아직은 봄인가 봅니다~^^

 

오늘은 전풍재 집사님이 목장 식사를 섬겨 주셔서 공동체 모두 맛있게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습니다~!!! 늘 공장 일과 손주 돌봄으로 바쁘신 전 집사님은 예배와 목장이 유일한 안식처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 마음 주님이 아시기에 부르심과 자원함의 기쁨이 늘 성령충만 하시길 공동체 모두 기도 합니다!!

 


내게 주어진 소명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오늘 하루 주어진 환경이 소명의 자리이며 늘 그렇듯 이른 아침 주님의 말씀을 통해 영광을 바라보며 큐티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듣고 내 죄를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아내는 그 곳이 나를 부르신 소명의 장소 입니다!!!

한주간도 말씀대로 인내하며 주님의 부르심의 목소리를 듣기를 기도하며 나아 갑니다~

 

 


+주일말씀/이사야6:1~8/소명/김양재 목사님+

장차 받을 환란을 말해야 하는 선지자적 소명을 받는 장면입니다

1)위기의 때가 기회입니다

여러분은 어늘 어디에 갇혀 있나요?

돈과 권세가 있어서 홀로 살 수 있다고 예배를 방해하며 지금 무엇을 하십니까?

여러분이 무서워 하면서도 의지하고 기대는 웃시야는 누구인가요?

구원은 뒷전인 남편,아내,형제,자매가 있습니까?

 


2)드러나기보다 가리우는 것이 많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와,하나님 영광을 드러내기위해 가리우기 중에

나는 무엇이 편합니까?

가리우면 그 가리운 것이 또 드러나기를 원하지는 않습니까?

여러분의 교재 중에 은근슬쩍 자랑하는 것은 얼마나 됩니까?

사람을 만나면 쾌감을 느낍니까?열등감을 느낍니까?

 


3)삼위일체의 거룩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언어는 주로 하늘의 언어 입니까?땅의 언어 입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의 거룩이 이해가 되시나요? 몇프로 되십니까?

 


4)서로 화답하는 공동체를 경험해 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목장을 경험하고 싶지 않으세요?양육을 받고 싶지 않으세요?

 

5)자기가 입술이 부정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화로다 망하게 되었다고 나는 입술이 부정한 자라로 구체적으로 고백하고 있습니까?

날마다 생각하기 싫어서 칭찬만 합니까?조금 안다고 비판만 합니까?

 


6)핀 숯으로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말조심 하라고 입술에 댄 핀숯이 있나요?

목장 처방이 감사 합니까?기분이 나쁩니까?

 


7)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소명받기 위해 웃시야가 죽어야 하고 높이 들린 주의 보좌를 봐야하며 압술애 핀 숯을 대야하며 사죄의 은청을 경험하며 주의 목소리가 들려 소명을 받는데 나는 어느 순서에 있습니까? 여러분은 부르심은 자원함 입니까?부르심 입니까?

아니면 부르심으로 인한 자원함입니까?


 


+수요말씀/골로새서1:1~12절/기도의 중요성/김양재 목사님+

하나님 뜻을 알고 기도하고 진실한 형제 디모데가 있어야 합니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이며 큐티 말씀을 통해 적용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함께 기도할 우리가 있어야 하고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있어야 소명을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 은혜받은 말씀과,기도에 대해 나눠 보겠습니다

 

 

가집사님

나는 내 믿음이 좋은 줄 알았는데 여기 와보니 아닌걸 깨달았어여

예전에는 믿음 생활,사회 생활 중 믿음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자랑한 것 같아여

그러나 믿음이 우선시 될 때 나의 생활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세상에서 듣고 싶은 소식은 남편에게 칭찬 받고도 싶고,자녀들의 잘됨의 소식을 듣고 싶은게 남아 있습니다.요즘 기도하는 것은 목장 한텀이 잘 마무리되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나집사님

시집와 힘든 시간을 지내오면서 기도 대상이 늘 하나님 였습니다

예례미아 33:3절 말씀을 15년을 붙잡고 왔어요..에전엔 부르짖는 기도를 많이하며 하나님 앞에 많이 울었어요..그래서 기도 생활이 잘 되는 줄 알았습니다

늘 말하는 대상은 하나님 뿐이 였구 모든 예배 자리에 있는 것이 감사 할 뿐입니다.

예전엔 믿음보다 내 연민이 많았던 것 같아요.

 


다집사님

저는 울교회가 처음이고.말씀대로 기도를 해도 저는 혼자 있을때 기도가 잘 안됩니다

주일,수요 예배 자리를 통해 유일하게 기도를 합니다.때론 나도 방언 기도하고 싶고 속이 시원 할것 같은 생각도 합니다 아직도 혼자 기도가 집중이 잘 안되고 어렵습니다




목자님께서 중보해 주시고 주기도문 후 예배를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이선옥A목자님

은선이 취업과,병주 도희 믿음 주세요


황경옥집사님

말씀과 기도를 우선할 수 있기를.

남편,자녀 구원시켜 주시길.(큰 며느리 에배회복)

이명 치료 되길 원합니다!


전풍재 집사님

둘째아들(김재중)신학생 수련회 신청할 수 있는 맘을 주세요

큰아들(김일중)영,육간에 건강을 지켜 주시고 예배 회복되게 해 주세요.

하늘에 소망을 갖도록 도와 주세요

공장 안전과 평강으로 보호 해 주세요.


잔장순 부목자님,이은숙f 집사님

생활 가우네 산 소망을 통해 안식을 주세요



오정현부목자

하나님의 소명을 위해 늘 회개하고 깨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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