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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김진열목자) 목장 보고서 2018.12.06

155-2(김진열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박재숙B(p20***) 4 114

박재숙B(p20***)

2018.12.06

4

114

 일시: 2018. 12. 2   1부 예배 후~

장소: 인근  식당
참석: 김진열   김선영 김경숙 김남순
                         박재숙
사도신경
기도:  김선영 집사님
인도: 김진열 목자님
주기도문
말씀:
                   
주일예배:  열왕기상  3장1절~15절
                          일천번제
                      김양재목사님

1.자기 열심의 일천번제는 불순종의 씨앗이다.

2. 자기 회개의 일천번제는 주의 마음에 드는 기도이다.


목장풍경
자기 열심의  일천번제를 드리는데도 되는 일이 없고 힘든 인생의 광야를  만나니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셔서  자기 회개의 일천번제를 드리는 축복의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듣는 마음이 일천번제의 최고의 응답이라 하신 목사님 말씀처럼 오늘 듣기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ᆞ
잠잠히 듣기 원합니다
김영선부목자님께선 시댁 김장행사로 함께 하지 못했지만 실시간 카톡 김장하시는 영상으로 다른 모습으로 따로 또함께였습니다
자연스러움이 은혜로 다가온 영선부목자님
다음 주 김장김치와 함께 뵙길 원합니다.
엄시현 집사님께서도  두아들들과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한국땅을 밟으셨다 소식 주시니 감사하고 담주 기대합니다


적용질문
1. 자기 열심의 예배로 하나님보다 앞서가는 불순종의 씨앗은 무엇입니까?

2. 듣는 마음의 기도응답을 위해 일천번제의 회개기도를 하였나?

3. 공동체를 섬기고자 내가 하나님께 구해야 할것은?

4.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시어 니가 원하는게 뭐꼬? 하신다면

박재숙: 재물
김남순: 믿지않던 나를 아는 사람들이 크리스찬이
                 되어 있는것
김경숙: 편안한 가정
김선영: 지금과 다른 남편모습(완전 치유된 모습)
김진열: 불치병에 걸려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

나눔

김진열 목자님
나의 일천번제는 우리들 오기 전 봉투를 천개 인쇄해 새벽 예배 때마다 일정액 헌금 하기로 서원 했었다. 예배 우상이였었던거 같다
항상 예배의 자리에 있는 내모습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 열심 하는 나다.
700여회 까지 하다가 중단 한 상태다.
지금도 일정액 헌금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리고 나는 듣는게 참 안된다
직원들과의  대화에서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결론 짓는다.
수요예배  목사님 설교 중 그리스도인이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수익을 분배가 목적이 되야하는 경영을 말씀하셨는데  경영자인 사람들이 그런 마인드로 하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다
또 내속에는  하나님이 다 아시는 악이 너무 많다
다만 드러내지 않을 뿐이다
그래서 할 말이 없다.

김남순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는  되지만 적용까지가 안된다. 아무도  믿지 않는 가족 중에 혼자 이 자리에 있는게  하나님의 은혜, 감사하다
결혼 초 남편이  3년여를 공부만 했었다.
힘든  과정을 내가 우리들 교회 다니고 있었기에 지내 올 수 있었다고 남편에게 간증하니 가만히 듣고 토를 달지 않고 수긍을 했다.
회사에서는 관계에서 오는 두려움이 우리들 교회 오고 없어졌었는데 요즘 생겼다
친밀한 관계에서 별일 아닌 일로 멀어질까 확 두려움이 생겼다
나는 평소 마음에 거슬린 사람이 있으면 어떤 방법으로든  나의 속 마음을 표현 한다
목장에서도 나눔 들으며 판단, 정죄하는 모습이 있다. 잘 들을 수 있기를 .
나와 같은 모습이 있기에 판단 정죄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김경숙
저는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다
그것이 문제가 된 적이 없었다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자신이 있었기에 내 생각대로 결정했고 행동했다.
보기에는 성격 좋아 보인다. 하지만 내 의가 강해 내 맘대로 하고 살았다. 남편과 신앙생활 할 때도 껍데기 신앙이였다 성품상 말을 잘 들어준다. 내 인생에서는 하나님 말씀을 입으로는 듣겠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내 생각대로 한다. 지금도 성품으로 믿음생활 하는거 같다  양육교사 과정중이다 그렇치만 결국에는 내 뜻대로 한다 별거중인 남편의 문자도 내 마음에 따라 다르게 읽히더라
똑 같은 상황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듯이.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제가 맞출려고 했고 맞췄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에는 그것 또한 내 방식대로 였구나,라고 인정이 된다 말씀 들으며 남편의 입장이 이해되지만 또 분명히 남편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도 있다.

김선영
1번 나눔
자기열심의 예배로 하나님보다 앞서가는 불순종의 씨앗은?

자기열심으로 온갖 산당을 다 찾아다녔다
사람들 관심을 갖는 산당을 찾았고 너와 다른 나라는 자기 의가 하늘을 찌르는 자기의의 산당 열심이 지나쳐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나의 이 지성을 보셔서 하늘이 도와 내자식 내가 잘될것이고 일천번제보다 더한 일만번제를 드렸었다. 성전우상이라 우리들교회 목장우상이 있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 목장 사람들한테 잘보이고 나는 비록 죄를 지었다고 고백하지만 죄고백이 우상이기도 했었다. 계속 나누다보니(부부,직장) 자존감이 생긴거 같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관계에서도 편해지니 모든게 은혜로 느껴져 감사하다. 회사에서도 사장님을 맹종이 아닌 존경하게 되고 경쟁사에도 직원으로 경계를 지켜 분별하게 하시니 자유롭고 편안하다
일천번제가 일천 회개라 하시니 너무 감사하다.

박재숙
지난 주 충동적으로 반응한 나를  목장에서 오픈하고 나니 이번  주는 감정을 절제하는 한 주로 잠잠히 지냈다.
전화하지 않기가 적용이였다
감사하게도 하루 중 퇴근한다고 매일 보내왔다. 할 말을 꾹 참고 단답형으로만 답했다.평안했다
직장에서는 일이 힘에 부쳐 체력의 한계른 느낀다
강남역  주변에 있는 도시락 배달업체인데 도시락 개수가 줄어들어 힘들어 하는 사장부부를 보니 예전 규모는 다르지만 가게를 했었던 터라 이해가 되고 안타깝다
직원의 경계를 지키게 되고 분별하는 맘 주시길 기도하게 된다






기도제목

김진열
주위에서 누가 말할 때 잘 들어줄 수 있게
        해주세요
사업장 지경이 넓어져 성장되게 해 주시고
사업장이 축복의 통로가 되어 유익한 회사되게

김남순

회사 출 퇴근 지켜 주시길
듣는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을 불 수 있도록
가족 구원과 가족 건강을 위해
아들이 학교생활과 친구들과의 관계 잘 지낼수
          있도록


김경숙
듣는 마음을 주셔서 분별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물질 우상 숭배를 회개하며 오피스텔 계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양육 끝까지 잘 마무리하고 과제도 잘 낼수있도록
주님이 주신 육신을 잘 관리  할 수 있도록
일에 눌리지 않고 주님의 자녀로 담대히 일할수
          있도록


김선영
자기 열심이 아닌 자기 회개로 이어지는 일천번제
         하게 해주세요
남편 양육과 진로에 기름부어 주세요
샤론과 시온 끝까지 간섭하시고 하나님의 견고한
             딸들이 되게 해 주세요
주님, 제가 들레지 않고 잠잠히 주님과 동행하게
          해 주세요


박재숙
하루를 큐티로 시작하게 해주세요
남편  푸름 아름 위해 듣는 맘을 허락 해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김선영 18.12.07 11:12

첫목장이 어제 같은데 벌써 막바지라니... 마지막까지 여전한 모습으로 모두다 함께 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재숙부목자님... 힘든환경에서도 묵묵히 자기 자리 지키시는 모습에 은혜받고, 한주간 목보에 메여있었을 부목자님의 정성에 또 감사해요 ^^
그리울거에요. 저두...

프로필이미지 김진열 18.12.07 07:12

가장 사랑하는 남편의 구원이 가장 어려운 벧엘인 재숙부목자님 지치지 마시고 인내를 기지고 가시길 기도하며 이번주 같이 예배드릴 시현사님
그리고 영선부목자님 나눌 기도제목익 기대되요

프로필이미지 김남순 18.12.06 23:12

부목자님. 한 자 한 자 정성들여 쓰셨다는 느낌이 팍 느껴졌어요. 일의 강도가 높다고 하시는데 건강 잘 챙기세요. 목보 진심으로 감동이고 은혜입니다.

프로필이미지 박재숙B 18.12.06 22:12

첫 목장모임 때 목장 모습이 그려집니다
나를 드러내지 못해 아우성을 냈던 솔직한 제모습부터 엄시현집사님 모습도 ,
함께한 1년이 그리울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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