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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청주 (서인숙목자) 목장보고서 2019.05.16

79-4청주 (서인숙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종순(is501***) 1 37

이종순(is501***)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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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79-4청주 (서인숙목자님) 목장보고서


*일시:2019.5.2.11시
*장소:김혜숙집사님요가원
*참석자:서인숙,이정순,정경화,김혜숙,이종순(5)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양:신실하게 진실하게,내 기도하는 그 시간
*기도:정경화집사님
*말씀:열왕기상17:8~24절
*말씀인도:서인숙목자님

*목장풍경
요가원앞에 샤브집에서 만나 맛난 점심을 먹고 요가원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섬겨주신 김혜숙집사님 요가원은 수업이 없는 시간이라 편하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동생집사님 섬기느라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셨는데 힘든 동생을 보며 화도 나시고 지쳐서 벌개진 얼굴로 오신 목자님.
만나서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청주목장입니다.

*나눔제목
1.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는 인도를 받고 있나요?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나요?
2.여러분의 목표는 환경의 달라짐입니까?
    영적 자녀 낳는 사명 입니까?
3.여러분은 사건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4.말씀에 대한 순종이 진실이라고 생각합니까?
   옳고 그름에서 옳은 것을 진실이라고 생각합니까?
5.여러분의 사건에서 내 죄가 생각 납니까?
    남의 죄가  생각납니까?
6.여러분의 아합과 북한은 누구입니까?

*나눔
1.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는 인도를 받고 있나요?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나요?
이종순부목자:큐티가 깊이 되지 않고 분주하기만 해요.예배사모는 하는데 생각이 잘 안돼요.
<<진짜 피곤한건지?영적으로 잠을 자는 건지 생각해보세요>>

김혜숙집사님:지금 주신 요가원 직원의 사건을 통해 3년전 소천하신 아버님이랑 같이 살때 편찮으신 분이 교회차봉고 운전봉사를 하시겠다고 할때 못하게 한것이 생각나 회개하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뜻이리라 생각하고  어떻게 이끄시는지 기다려보자 목장예배드리고 편해졌어요.열어주시리라 믿어요.하루 한번이라도 전도하리라 결심하고 요가원에서 3시간 앉아있으며 설교 듣고 있어요.

이정순집사님:순종하려 노력만하고 있어요. 예배만 오고 목장 좋아해서 오고 기도도 못하고 있어요. 제소견에 옳으대로 하고 있다. 형제간 아버지 땅 유산문제를 믿는 사람은 나하나이기에 내가 손해보자고 적용해서 내 몫은 안주어도 좋으니 이번에 해결하자고 했어요.

정경화집사님:16년도에 우리들와서 딸이 속초에 직장구하는 것을 목장에 물었는데 가지않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는데 내 소견에 옳으대로 딸 보냈는데 이제 순종해야지 해놓고 주일에 잡힌 모임가족 딸 결혼식에 또 가려구요.대전에서 예식이 있어 시간이 안맞아요.

2.여러분의 목표는 환경의 달라짐입니까?
영적 자녀 낳는 사명 입니까?

목자님:남편이 이번에150만원을 월급으로 주었는데 고생많았고 고맙다고 했다. 환경이 나아지긴 했는데 하나님이 축복주실 일은  아니기에 500만원에서 조금씩 월급이 계속 줄고 있다. 옆에서 같이 겪어 가고 있다. 
영적 자녀 낳았으면 좋겠다.

이종순부목자:시험든다. 둘다 많이 환경도 변하고 영적 자녀도 낳고 싶어요.

이정순집사님:달라진거는 봐서 안타까운 분 보면 예수 믿으라고 한다. 불쌍하다.붙잡고 전도하고 있다.

정경화집사님: 남편 차 타고 교회가는 환경이 되길
영적 자녀 낳아야 하는데~~

김혜숙집사님:환경이 달라졌으면 좋겠어요.예배도 가고 싶고 계속 기도 중이예요.내 자리에서 최선 다하려 방법을 찾고 있어요. 
<그 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적용하는 것이 최고다>>

3.여러분은 사건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목자님:사람이 두렵지 않았는데 그러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라했는데 요즘 좀 두렵고 남편 구원위해 있어야 할 일로 깨달아진다.

이종순부목자:불안감이 높으면서도 사람,하나님도 두렵지 않고 저에게 다가오신 사랑의 하나님으로 많이 편안해졌어요.

이정순집사님:하나님이 두렵다.

정경화집사님:사건이 두렵다.

김혜숙집사님:사건이 두렵다.

4.말씀에 대한 순종이 진실이라고 생각합니까?
옳고 그름에서 옳은 것을 진실이라고 생각합니까?

목자님:말씀에 대한 순종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옳고 그름으로 들이대는 것이 있다.

이종순부목자:말씀에 대한 순종이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을 잘 드러내지 않는데 드러내야 하는 걸 아는데 잘 안된다.

이정순집사님;말은 안하는 편이였는데 목장와서 많이 하고 이야기 안하면 해석이 안되니 한주간 이번주는 무얼 나눌까 생각한다.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입으로 죄짖지 않게 되었다.

정경화집사님; 옳고 그름이 먼저이고 말씀에 대한 순종이 나중이예요.

5.여러분의 사건에서 내 죄가 생각 납니까?
남의 죄가 생각납니까?

정경화집사님:두개다 생각나요.

6.여러분의 아합과 북한은 누구입니까?

목자님:동생이랑 남편,아들이다. 남편이 기죽어 있으니 기운내라고 해주겠다.

이종순부목자:시누이,남편,아이들이다.

이정순집사님:딸이다.

정경화집사님:남편과 아들이다.

김혜숙집사님:나간 셈 통해 상처받고 힘들었는데 기도 밖에 없다.

*기도제목

서인숙목자님
윤서  담배,술 끊도록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도록

김혜숙집사님
내려놓고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의지하며 살게 하여 주세요

이정순집사님
명덕딸,사위  가정 불쌍히 여겨주시고 
형제들 구원시켜주시고
유산문제 원만히 해결해주세요

정경화집사님
옳고 그름의 내 소견에 옳은대로가 아닌 말씀에 순종하는 진실함의  평가를 받는 자 되길
내 죄를 회개하길 원합니다
영적 자녀낳는 사명 감당 하도록


이종순부목자
내 소견에 옳은 대로가 아닌 순종하는 삶되길
생각의 힘 주세요
가족이 예배드리기 원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정경화 19.05.16 07:05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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