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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자양광진(김 송)목장보고서 2019.05.16

46-4자양광진(김 송)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지현(vicjih***) 0 257

박지현(vicjih***)

2019.05.16

0

257


46-4 자양광장 (김 송)목장 보고서

예배 일시 :510() 10시 반

예배 장소 : 윤선애

모인 사람 : 김송,박지현F,윤선애, 임채린,

찬 양 : 주 안에 우린 하나, 땅 끝에서

기 도 : 박지현F

설교 말씀 : 열왕기상 18:1~15

말씀 인도 : 김 송 목자님

목장 풍경

집에서 한 믿음이 안 되어 말이 안 통하는 오바댜보다

한 말씀으로 통하는 엘리야 같은 목장식구과 만나서

한 주간 삶을 나누고 죄를 나누며 주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죄 중에 있던 우리들을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며

여호와의 날에 이르고 하늘성전에 오르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진실한 동역자가 되어 서로에게 힘이 되는 목장식구들 감사합니다~~^^



T.H.I.N.K 나 눔

TELLING

주일 설교

진실한 동역자(열왕기상18:1~15)

1.많은 날이 지난 후에 나타납니다

2..진실한 동역자 오바댜의 특징 7가지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목숨 걸고 돕는 용기 있는 자/세상에서도 신뢰 받는 자/

주의 길로 홀로 갈 수 있는 자/ 말씀의 종을 존경하는 자/권세에 당당한  자/죄를 아는 자

3. 진실한 동역자는 하나님이 알아주십니다.


HOLIFYING

열왕기상 18:1~15절 말씀 읽기


INTERPRETING &NURSING &KEEP

-구속사적 해석, 처방 ,적용

나눔제목

1. 나는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나요?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나요?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의 슬픔을 보시고 가족에게 파송하셨다는 생각이 드는가?

2. 나는 엘리야를 하고 싶은가? 오바댜가 되고 싶은가?

3. 목숨 걸고 한 주의 일이 무엇이 있나요

4. 가정과 일터에서 어디서 신뢰받고 있는가?

5. 내가 홀로 외로워도 가야 할 저 길은 어떤 길인가?



가 집사님


1. 나는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나요?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나요?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의 슬픔을 보시고 가족에게 파송하셨다는 생각이 드는가?

1-1불신자로 산 세월 35년 만에 엄마 암 사건과 죽음을 통해 심판과 구원의 사건을 깨닫게 해주셔서 말씀 있는 교회 와서 예수님 만났다. 좋은 교회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그친다고 하셨는데 정말 첫날부터 말씀이 들렸다. 힘들게 하는 상황이 아니면 결코 주님을 부를 수 없고 그 사람 그 환경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했고 그들에게 복음에 빚진 자라고 하셨다. 정말 많은 날이 지나서 우리교회 와서 한방에 좋은 목사님, 좋은 목자님, 목장식구들, 진실한 동역자들을 만나게 해 주셨다. 그럼에도 여전히 소금 뿌리는 남편을 보며 예전에 점 보러 다니고 소금 뿌리던 내 모습과 같은데도 정죄하는 모습이 있다.

1-2하나님이 진실한 동역자가 되게 하셨다. 죄를 닦아주셔서 빛나게 해주시고 전하라고 세워주신 거 같다.

1-3우리 가족에게 파송하셨다는 생각이 처음엔 들었는데 오래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족들 모습을 보니까 왜 하필이면 나를 먼저 만나주셨나 따지고 물었었다. 아무도 안 믿고 인본적인 가정에 나를 기도하라고 파송하셨는데 저는 세상에 분주하고 세상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늘 있다.


2. 나는 엘리야를 하고 싶은가? 오바댜가 되고 싶은가?

그 질문에 설교 들을 때는 마지막까지 오바댜라고 했는데 설교 준비하면서 말이 안 통하는 아합과 사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 느껴져서 엘리야라고 생각 들었다. 어린이날 행사에 가기 전 내가 혼자 처음 녹화한 영상을 남편이 편집해 준다고 하면서 잔소리를 해댔다. 조명이 뭐냐, 각도를 왜 이렇게 잡았냐, 음악은 왜 틀었냐, 편집할 때 옆에 있었는데 소화가 안 되기 시작했다. 5시간을 듣고 다음날 밤까지 끝나지 않으니 옆에서 시키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3. 목숨 걸고 한 주의 일이 무엇이 있나요?

이혼의 위기에 있다는 연예인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이 급한 마음 주셔서 이혼 막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처 물어물어 복음 전한 것이다. 또 해외에 사는 친구의 이혼을 막기 위해 계속 전하다가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직접 꿈으로 역사해주셔서 막은 일이 있다. 때마다 시마다 복음 전할 마음과 사명을 주셔서 할 수 있었다.


4. 가정과 일터에서 어디서 신뢰받고 있는가?

선이 잘 키우는 것에 대해 인정해주는 거 같다. 늘 아빠 욕을 했던 친정엄마로부터 내가 받은 상처를 그대로 전해주고 싶지 않아서 아빠에 대해서 나쁜 말을 하지 않는다. 커보니 아빠가 100% 가해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엄마도 가해자인 부분이 있구나 느껴져서 아이 앞에서 아빠 흉 보는 게 싫다. 아들은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하면 아빠가 되고 싶다”,“아빠가 멋있다라고 말한다.


5. 내가 홀로 외로워도 가야 할 저 길은 어떤 길인가?

외로워도 홀로 가야 할 길은 기도하며 가는 길이다. 하나님이 먼저 만나주셔서 사명이 있으나, 나홀로 십자가 지기 싫은 게 있고, 같이 나누며 같이 지고 가고 싶은데, 시댁 친정 너무 인본적인 것으로 꽉 차 있으니 다 말이 안 통한다. 내가 혼자 지고 가야 할 가족과 시댁이다. 목장에서 힘을 받고 말씀에서 인도해주시는 것이 확실히 믿어진다. 가족 구원 위해서 기도하며 가야할 길이 홀로 가야 할 길이다.




나 집사님

1. 나는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나요?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나요?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의 슬픔을 보시고 가족에게 파송하셨다는 생각이 드는가?

1-1.외로움을 너무 타고 이해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고 죽어야 끝난다는 생각으로 우울과 슬픔과 내 연민이 많았다. 불안정하고 술도 많이 마시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내가 죽어있는 시체의 모습이 떠오르고 악몽도 많이 꾸었다. 그런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들이 나타났다. 우선 우리들교회 인도해주신 목자님과 집 나왔을 때 도와준 교회 친구들, 목자언니들, 들어주고 밥도 해주고 인간적인 도움도 많이 받아서 이제 동역자가 되어주어야 할 거 같다.

1-2 고만고만한 청년들의 고민들은 다 겪어서 고난을 약재료로 나눠주게 되었다. 부목자 되어 약재료로 나눠주고 지금은 남편의 동역자가 되고 있다.

1-3.우리 가족의 슬픔을 보시고 파송되었다는 말씀이 와 닿았다. 지난주에 동생이 엄마랑 밥을 먹을 건데 나는 모르겠으나 매형은 갈 거라고 했는데 엄마가 일이 있으셨는지 거절하셨다. 남편이 엄마한테 어버이날 인사 전화했는데 식사하자고 하니 오신다고 해서 이사 후 처음 오셨다. 그래서 동생네도 같이 와서 식사했다. 엄마도 음식이랑 내게 필요한 거 챙겨다 주시기도 했다. 남편이 먼저 한 적용에 순종해서 자연스럽게 친정식구들과 만남을 가졌다. 말씀 들은 자가 약자라고 하시니 그냥 넘어가지지 않아서 적용을 하게 하셨다.


2. 나는 엘리야를 하고 싶은가? 오바댜가 되고 싶은가?

나는 엘리야가 사모된다. 계속 숨어있게 하시고 드러내 주시지 않으셨지만 보호해주셨다.


4. 가정과 일터에서 어디서 신뢰받고 있는가?

가정에서 신뢰받고 있다. 저도 지원이를 잘 키운다고 시어머니가 매일 인정해주신다. 밝고 잘 웃고 뭐든지 주도적으로 하려고 하는 게 신기하시는 거 같다.


5. 내가 홀로 외로워도 가야 할 저 길은 어떤 길인가?

시부모님은 믿음이 있으셔도 기복적이시고 교양 있는 분들이고 유교적이라 구속사의 말씀을 잘 나누며 가야 할 거 같다. 친가에 홀로 가는 길이 있다. 외삼촌이 장로이시기는 한데 성경말씀 나누다 보면 모르시는 것에 당황해 하시는 거 보면 저희가 훈련 받은게 있긴 있구나 알게 된다. 날마다 큐티하는 게 엄청난 힘이라는 거 알게 하신다.


지원이가 어린이집에서 어떤 아이 칫솔을 빼앗아서 칫솔질을 해주었는데 그 아이가 울었다고 한다. 아이는 그게 놀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고 힘이 점점 세져서 애들을 밀기도 했다고 한다니 너무 걱정이 되었다. 동생 나을 거라는 것을 알긴 아는 거 같다.

#아이가 둘째 생기면 어린이집 가서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가 있긴 하다. 아이들이 서로 빼앗을려고 울기고 하고 자기 꺼 만지면 울기도 하는데 서로 사이좋게 가지고 놀라고 하자고 하기 보다 내 꺼에 대해 먼저 알려주는 게 먼저다.




다 집사님


4. 가정과 일터에서 어디서 신뢰받고 있는가?

예전에는 언니랑 많이 싸웠고 참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받아쳤었다. 내가 임신7개월 때 언니랑 싸우다가 언니가 순간적으로 임신한 배를 발로 차서 화가 나 젓가락을 볼을 찔러 언니도 흥분해서 기억도 안 나지만 막 저주를 퍼부었었다. 언니가 말 안 듣고 떼 부릴 때 아들을 때리는 습관이 있다. 때리고 욕하고 짜증내던 친정엄마가 저희에게 했던 모습이라 언니는 아이를 때리고 소리를 많이 지른다. 나는 우리 교회 다니면서 때리는 건 안 하고 소리 지르는 것도 참다가 한다. 예지가 5세 되고 나서 순한 양이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고집부리거나 잠 투정하면 울고불고 소리질러서 외출이 두려웠었다. 목장 처방대로 1년 고생한다 생각하고 웃어주고 받아주고 1년을 하고 나니 달라졌다. 올해부터 외출하는 게 너무 편하다. 조금씩 나아지고 발전하는 모습이다. 저한테는 내 노력이 있다는 생색과 하나님이 도와주셨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남편은 5살 돼서 커서 달라졌다고 말한다.

#아마 남편이 집사님이 노력했다는 거 안다. 자존심 상해서 다 인정하는 거 같으니까 말로 다 표현하지 않을 뿐이다. 교회 데려다 주는 걸 보면 아내를 신뢰하고 있는 것이다.


언니가 예지를 마트에 데리고 갔는데, 예지가 말도 잘 듣고 얌전해지고 기다려주고 하니까, 언니가 전화해서 왜 이렇게 말 잘 들어? 왜 그러는거야?” 하면서 너무 변했다고 놀라는 것이었다. 언니가 예전에 했던 말들이 생각났다. 내가 언니에게 아이 때리지 말라고 하면서 언니랑 싸웠었다. 언니는 성경에도 때리라고 써 있다고 하면서, 내 양육방식이 있고 네 양육방식이 있으니까 나중에 내 새끼가 잘 되는지 네 새끼가 잘 되는지 보자고 했다. 딸이 고집부리고 힘들게 할 때마다 때려서 가르쳐야 하나 생각이 올라왔었다. 내 딸이 변하고 보니 내 말이 맞았다고 하는 악한 마음이 들었다. 언니가 자기 생각 내려놓도록 무너지길 바랬었다. 언니가 이번 주 아들 일로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저절로 미안해졌다.

##때리는 건 순간적으로 행동은 멈추게 하지만 반발심을 쌓게 되니까 안 된다.

# 언니가 지금 말씀은 안 들리고 많이 힘들겠지만 진짜 낮아질 때 교만이 꺾어질 때 비로소 진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라 집사님


1. 나는 많은 날이 지나서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나요? 진실한 동역자가 되셨나요?

처음 신앙생활 할 때 아이들 전도해서 아동구역장하라고 할 때는 집을 오픈 안 하다가 공부방 하려고 바로 집을 오픈하던 날 아동구역장 하시는 분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전화가 와서 하나님이 오래 기다리셨구나 느껴졌다. 그 후 진실한 동역자이 나타나서 여러 가지 신앙 훈련을 받으며 봉사하며 많은 날이 지나게 하셨다. 그리고 이제는 말씀공동체에 와서는 남편의 진실한 동역자가 되어 양육 훈련에 같이 돕도록 준비시키셨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의 슬픔을 보시고 가족에게 파송하셨다는 생각이 드는가?

친정 남동생부부간의 갈등과 아픔과 고통을 보고 가봐야 하는데 지난 주 여러 일정이 있어서 올케한테 갈 시간이 나질 않았다. 경제 문제로도 많이 힘들어해서 고3 조카 줄 용돈과 복음의 메시지를 전해야 하는데 들으려고 하지 않는 가족이라 부담이다.

#목사님 책<집탕돌탕>도 제가 드릴 터이니 같이 전해주면서 다녀오시면 좋겠다. 구원의 때는 하나님만이 아시니까 우리의 할 일은 가서 전하고 기도하고 기다리는 것이다.


2. 나는 엘리야를 하고 싶은가? 오바댜가 되고 싶은가?

오바댜처럼 국내대신이고 갖춘 게 많으면 좋겠다고 처음엔 생각했는데 저 같은 성품은 말이 통하고 마음이 편한 엘리야 같은 상태가 좋을 거 같다.

어저께 남편이 수석을 닦고 있으니까 큰 딸이 아빠는 돌을 만지면 좋아?” 물어보니 아빠가 대답하다가 핸드폰 만지는 딸 모습을 보고. 질문해 놓고 듣지 않는다며 한 번만 야단치면 좋은데 두 번 세 번 네 번 말하면서 화가 올라와서 언성를 높였다. 또 예전에는 딸이 뭘 물어보면 바로 검색해주려다가 아이디 5번쯤 찾게 되니 출근시간에 왜 나한테 시키냐고 버럭했다. 바쁘면 니가 해라 하면 되는데, 왜 해 주면서 화를 내냐고 하니, 자신은 영업하던 사람이라 들으면 자동으로 자신이 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 아침 목장 오기 전에 남편과 대화하면서 상황이 안 되면 못하겠다 안하겠다 화 안내고 말해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할 말을 1절만 하고 3,4절까지 하면서 본인이 본인의 말을 듣고 화를 키우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나는 남편이 바빠 보이거나 화가 날 것 같은 느낌이 올 때 바로 안 하도록 미리 그만하라고 말해주는 적용을 하겠다고 했다.

#남편분이 스트레스가 많아서 돌을 닦으시면서 돌파구를 찾으시려는 것 같다. 그동안 말 안하고 묵묵히 계셨으니까 조금씩 말해서 싸우더라도 생각할 시간을 주셔야 한다. 하루 아침에 안 바뀌겠지만 조금씩 바뀔 것이다.


4. 가정과 일터에서 어디서 신뢰받고 있는가?

가정에서 신뢰받아 왔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신뢰 받도록 해야 세심하게 적용해야 할 거 같다



기 도 제 목

김송

남편 문나이트 사업 주님이 개입하셔서 남편 구원의 사람 되게 해주시길

선이가 유치원(친구,수업)무서워하지 않고 잘 적응하길


임채린

순산할 수 있도록

지원이 어린이집 생활 잘하고 둘째 태어나고 힘들지만 잘 보낼 수 있도록 마음만져 주시길

남편 출장에서 안전히 돌아오도록

친정엄마,남동생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윤선애

예지 예서와 예배 같이 드릴수 있도록 붙들어 주세요

아이들의 투정()를 받아 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지현

믿지않는 친정 남동생부부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 역할 잘 하도록

세금 문제에서 하나님 도와주셔서 죄를 보고 잘 해결되도록

자윤,서은이 주일성수와 목장에서 은혜 받고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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