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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별내 송명승목자님 목장보고서 2019.05.16

53-1 별내 송명승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최정혜(cjh0***) 0 76

최정혜(cjh0***)

2019.05.16

0

76

 

별내 53-1 송명승목자님 목장보고서

 

날짜: 2019 5.10

장소: 최정혜

참석: 송명승 유순자 장현 김영주 윤소영 최정혜 복은혜 (민우,신영)

기도: 유순자 부목자님

찬양: 주안에 우린 하나 , 땅끝에서

시작기도: 유순자 부목자님

말씀: 열왕기상 18:1-15

시편 71:20

 

*목장 스케치*

푸르른 5~~오늘은 저희집에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자님 ,부목자님께서 준비해주신 겉절이, 열무김치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사명이 아니면 이세상에서 행복할수 없다라는 말씀에 응원을 받으며 각자의 자리에서의 사명을 찾아가기 위해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수요예배-

1)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섬기고자 할 때 방해하는 것

 

A집사님:

B집사님: 자신

C집사님: 자신의 안위

D집사님: 나의 즐거움

E집사님: 편함

F집사님: 가정과 돈

 

2)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

B집사님: 섬김

 

C집사님: 참아내는 마음,받아내는 마음, 가르칠 때 순발력

 

E집사님: 성품(긍정적)

 

A집사님: 내마음대로 살다가 주님부터 찾게 되는 삶이 되어가고 있다 내 죄를 보고 가는 것이다

 

사소한 것도 말씀 인도함을 받고 가다보니 많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쓰임 받고 있다. 집사님은 정리정돈도 잘하시니 그것이 안되는 힘든 지체들을 도와주는 역할로 쓰여지면 좋을것 같다.

 

G집사님: 지금까지 교사로 살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은사가 있다고 생각 했지만 요즘은 내가 교사라고 말하는게 싫다. 평범한 아줌마도 이렇게 무식하게 살지 않았을 거란 생각을 한다

남편과 상의 하에 큰아들을 중학교를 보내지 않고 검정고시를 보게 했다 검정고시 학원에서 나쁜친구들과 어울려 일탈을 많이 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아들의 사춘기도 모르고 지나갔을 정도로 내 일에 바쁘게 살았다.

아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드러내지 못하고 참았던 것들이 조울과 우울로 나타난다고 하더라 옆에사람이 품어주고 병원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씀이 제일 중요하다 우리의 무지함 때문에 자식을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었지만 오늘 이렇게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고백하는것이 진실한 기도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하나님께 고백 했을 때 다 들으시고 선한길로 인도 하신다.

 

F집사님: 사람에 대한 관심

섬김(음식을 대접하는 마음에 기쁨이 있다)

 

*주일 설교*

 

1)엘리야가 되고 싶으세요? 오뱌댜가 되고 싶으세요?

 

A집사님:엘리야

B집사님:오바댜

C집사님:오바댜

D집사님:오바댜

G집사님:엘리야

 

2) 진실한 동역자가 나타났으면 좋겠나? 동역자가 됐는가?

 

F집사님

불신결혼을 하고 남편이 믿음 가운데 섰으면 좋겠다는 기도의 시간이 길었다 그러다 보니 이제 한곳을 바라보고 가는 동역자가 된것 같다. 많은날 기다리게 하시고 이제 동역자가 되어 함께 가는 것이 감사하다.

 

B집사님

믿는 가정에 시집은 왔지만 남편은 예수 믿는 가족들을 욕할 때가 많다 남편이 야속할 때도 많았지만 우리가 예수 믿는 모습이 아름답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둘째 아들과 영적으로 많이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C집사님

남편과 동역자가 되고 싶다. 신랑이 달란트가 많은데 잘 쓰임 받도록 옆에서 돕는 동역자가 되고 싶다.

 

A집사님

우리들 공동체 목장이 동역자다 나도 동역자로서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게 십자가다.

 

3)) 가정과 일터에서 신뢰를 받고 있나요?

 

G집사님

지금까지 내가 가르치는 일 가운데 지금 센터에서의 일이 제일 정신적 육체적으로 편하다. 그것에 감사하다.

며느리가 시할머니가 주신 부적을 가져왔다. 꿈에 나타날 정도로 두려웠다. 더 늦기 전에 하나님께 인도 해야지 하는 생각이 간절해 졌다.

내가 그 때를 알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앞으로 자식들을 인도해 가실 것을 믿으며 내스스로 혼자라도 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생각 한다

 

4)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나를 파송시키셨다는것이 믿어 지나요 ?

 

B집사님

믿는 시댁에 시집을 왔지만 시댁 식구들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상담을 통해서 내가 시야가 좁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 역할만하고 상처받지말고 지혜롭게 대처하라고 했다.

 

 

E집사님

시아버지께서 경치매로 요양원에 계신다. 아버님이 요양원에서 예배도 드리고 치매이시기 때문에 요양원에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하셨다.

아버님을 위해 기도하며 가고 있다.

 

 

*기도 제목*

 

유순자

말씀이 들려 내 죄보고 회개하고 적용까지 갈수 있도록..

남편(김종덕) 교회 나오도록 마음을 열어 주세요

 

윤소영

남편 직장 진로 가운데 주님 만나게 해주세요

민우 윤우 시우 믿음의 은사 더하여 주세요

양가 부모님의 구원 이루소서

춘식,종식 신결혼

 

복은혜

저와 가족 모두 건강 주세요

남편 부부목장 계속 나갈수 있도록

신영이 유아세례 받게 해주세요

친구(김은유) 등록 했는데 목장에 잘 붙어가며 말씀이 들리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장현

진실된 사람이 되기 위해 나의 죄를 말씀으로 볼수 있기를

무진이 목장에 나가기를 , 무궁이 구원을 위해 시험에 합격하기를

 

김영주

온가족 모두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이 중심되어 살게 해주세요

 

송명승

진실한 동역자가 되길 원합니다.

은경이 신결혼 만남 주시고 지오아빠(아들) 다리 속히 회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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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혜

남편(강성희) 현장에서 건강 안전 지켜 주시고 띵크양육 끝까지 받을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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