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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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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19.11.20 설교 : 이용준 목사 본문 : 신명기 24:10 ~ 22
  • 10 네 이웃에게 무엇을 꾸어줄 때에 너는 그의 집에 들어가서 전당물을 취하지 말고
  • 11 너는 밖에 서 있고 네게 꾸는 자가 전당물을 밖으로 가지고 나와서 네게 줄 것이며
  • 12 그가 가난한 자이면 너는 그의 전당물을 가지고 자지 말고
  • 13 해 질 때에 그 전당물을 반드시 그에게 돌려줄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그 옷을 입고 자며 너를 위하여 축복하리니 그 일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네 공의로움이 되리라
  • 14 곤궁하고 빈한한 품꾼은 너희 형제든지 네 땅 성문 안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를 학대하지 말며
  • 15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 진 후까지 미루지 말라 이는 그가 가난하므로 그 품삯을 간절히 바람이라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지 않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네게 죄가 될 것임이라
  • 16 아버지는 그 자식들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버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 17 너는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며 과부의 옷을 전당 잡지 말라
  • 18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
  • 19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가져오지 말고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리라
  • 20 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그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며
  • 21 네가 네 포도원의 포도를 딴 후에 그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 22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
  • 19.11.27 이지영

    처음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을 때,,,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교회 안에 코미디가 있지,, 우교 문화가 이 정도지.. 하며 목장식구들과, 우교지인들과 찹쌀떡... 이야기 하며 야한개그 얘기하며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큐티하며, 목장하며 많이 운 날.... 기분전환 하려고 다시 목사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평생 가난을 탈피하려고 노력해 왔는데... 그분이 직접 가난해 지셔서 우리를 위해 죽어주셨다는 말씀이... 우리는 그렇게 가난을 피하려 했는데 주님은 가난예찬론자였다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얼마나 울고 울었는지 모릅니다... 유치하지만.. 부자가 되시겠습니까? 천국 가시겠습니까? 의 질문은 정말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정말 가난 때문에 불신결혼 하고 가난 때문에 나만의 우상이 생겼는데... 주님은 가난하기 원하셨다니.... 가난의 신개념으로 다시 제 가난을 살아내기 소망합니다. 설교 마지막 부분에서 회개기도 하며 우실 때.... 저도 엉엉 울었습니다.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1.23 임미화C

    할렐루야^^ 힘있는(찹!!~쌀~!^^ ) 시원한 목소리에 바리톤 색톤의 밝은 웃음이 귓가엔 즐거움으로 가슴엔 핑~..눈물로(새벽큐티 땐 주르르)찾아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목사님을 향하신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심을 들으며(강원도 원주에서 인터넷으로 청취ㅋ) 제게도 주어진 소명은 무엇인가 묵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미 색이 바래진채로 심연 깊은 곳에 가두어 두었다는 죄책감을 느끼며 회개를 드립니다. 개그?ㅎ 목사님의 은혜 듬뿍 뿜어내는 간증과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2020 새해를 꿈과 소망을 가지고 바라보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 19.11.21 김송희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19.11.21 윤세민

    가난을 약재료로 이렇게 유쾌하게 말씀 전해주시다니요~~ 옥동자님 보다 많이 잘 생기셨습니다.^^. 놀라운 개그의 달란트도 영혼구원을 위해 쓰라고 거룩한 실패를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영상까지 올라왔어야 진정 더 웃을 수 있는데 안타깝습니다 ㅋ

  • 19.11.20 박효순

    목사님 ! 듣고 또 들어도 늘 씩씩한 야수의 모습에 상처가 그 토록 있음을 오푼하시며 눈 물로 기도 하시는 목소리에 감사와 깊은 감명 을 받았어요 참으로 우리들 교회 잘 오셨고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에 감사가 나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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