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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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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과 쉼 날짜 : 2019.10.30 설교 : 임대선 목사 본문 : 시편 132:9 ~ 18
  • 9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옷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
  • 10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얼굴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 11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하지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왕위에 둘지라
  • 12 네 자손이 내 언약과 그들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그들의 후손도 영원히 네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 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 14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주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 15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 16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옷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이 외치리로다
  • 17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위하여 등을 준비하였도다
  • 18 내가 그의 원수에게는 수치를 옷 입히고 그에게는 왕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 19.11.02 정택함

    이해못할 일들이 우리 가운데 너무 자주 일어날 때가 있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그 고난과 아픔도 선함으로 쓰임받을 수 있음을 말씀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귀한 치유의 사역으로 복을 흘러 넘치게 해 주 시기를 기도합니다.

  • 19.10.30 갈원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언젠가부터 어머니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과 멀어진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눈물과 웃음의 비빔밥 같았던 은혜의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 19.10.30 박재선

    목사님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크신 은혜라 찬송을 불게 하신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때라는것을 많이 생각하게도 합니다 성령의 새바람 의의 옷을 입고 주님만을 찬양하는 예배자의길 갈것을 고백하게 하신 은혜의 말씀 감사 드립니다 친어머니 께서 우들교회 오시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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