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사역자설교

사역자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19.10.23 설교 : 김영순 평원지기 본문 : 신명기 8:11 ~ 20
  • 11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 12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 13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 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 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 17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 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 19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
  • 20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니라
  • 19.10.31 손정실

    평원님의 음성목소리만으로도 겸손함이 들려오는거 같아서 , 몇번을 들어도 잘 들리는 나눔과 설교에 감사합니다~~~^^손녀딸의 그 합창 (?) 과 목장에 가고싶은 다섯살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친정어미니의 마음을 같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

  • 19.10.26 최종오

    평원님 설교에 저도 가나안에 들어가 애굽처럼 살기 바라는 죄인임을 알게 되었고, 은혜로운 시간에 입을 다물게 하십니다. 여호와를 기억하기 위해 늘 회개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0.25 김진경B

    평원님~ 너무 은혜 만땅이었습니다. 말씀으로 주님과 함게하신 왠지 또 한편의 아가서를 듣는 것같은 감동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19.10.24 유성미

    사랑하는 우리평원님~♡♡은혜롭고 성령님의 강하신 역사가 우리 평원님의 육체의 연약함 때문에 더욱 크게 심령을 울렸습니다. 알씀이 말씀으로 끝나지 않고 평원님의 삶속에서 십자가로 녹여 본이 되시니~~목세 내내 우리 평원님이신게 넘 좋았습니다.우리목사님의 실제 사례로 목세에 서시니 모든 참석자님들이 은혜 받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앞서서 믿음의 선배로 가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10.24 배은진

    말씀듣고 회개하여 화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19.10.24 이주성

    복음으로 꿰뚫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으신 깊이가 느껴지는 말씀이었습니다.... 몇번이고 다시듣고 싶네요...ㅠㅠ

  • 19.10.24 정해순

    출신 자체부터 은혜를 끼치시는 평원님 감사합니다..기대할것 하나없는 남편에게 또 기대하고 있었다는 것이 우상 자체였음을 깨달으며 회개하는 시간이였습니다.얼고 먼 광야길에 나 홀로 내쳐졌다는 생각으로 우욿해하며 죽었을 인생..건강한 공동체에서 먼 저 그 좁은 길로 걸어가신 목사님과 평원님을 만나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다시한 번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나의 출애굽 간증이 헛되이지 않도록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잘 지키며 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가겠습니다..건강하세요~♡

  • 19.10.24 김태수

    저에게도 같은 진단명이 찾아 왔을 때 제 믿음 분량 만큼만 묵상과 해석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다시 평원님의 말씀을 듣고나니 하나님을 잊었다 생각했다 오락가락하는 저에게 하나님을 잊지말고 말씀으로 삶을 살아가라는 명령으로 들리네요 아무쪼록 뇌경색에서 빨리 자유로워지는 날이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 19.10.24 최미숙

    앞선 증인으로 은혜를 끼쳐주시고 제가 가장 힘들 때 주신 말씀 덕으로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습니다.평원님 감사합니다. 평원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 대박입니다~~^^

  • 19.10.24 윤순식

    새벽 설교에 이어 갑자기 하시게 된 수요설교까지 준비하신 과정을 지척에서 뵈며 그 수고하심을 알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경건의 능력인 죄를 오픈하시며 가시는 모습에 은혜가 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9.10.24 박태숙

    광야의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큐티하며 살아내신 평원님의 말씀과 간증에 은혜를 받고 감사드립니다! 강건히 사역을 감당하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