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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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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19.06.05 설교 : 김상건 초원지기 본문 : 이사야 24:1 ~ 23
  • 1 보라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지면을 뒤집어엎으시고 그 주민을 흩으시리니
  • 2 백성과 제사장이 같을 것이며 종과 상전이 같을 것이며 여종과 여주인이 같을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같을 것이며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같을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같을 것이라
  • 3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 4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 5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 6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사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주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도다
  • 7 새 포도즙이 슬퍼하고 포도나무가 쇠잔하며 마음이 즐겁던 자가 다 탄식하며
  • 8 소고 치는 기쁨이 그치고 즐거워하는 자의 소리가 끊어지고 수금 타는 기쁨이 그쳤으며
  • 9 노래하면서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고 독주는 그 마시는 자에게 쓰게 될 것이라
  • 10 약탈을 당한 성읍이 허물어지고 집마다 닫혀서 들어가는 자가 없으며
  • 11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사라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도다
  • 12 성읍이 황무하고 성문이 파괴되었느니라
  • 13 세계 민족 중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곧 감람나무를 흔듦 같고 포도를 거둔 후에 그 남은 것을 주움 같을 것이니라
  • 14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 15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 16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배신자들은 배신하고 배신자들이 크게 배신하였도다
  • 17 땅의 주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이르렀나니
  • 18 두려운 소리로 말미암아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겠고 함정 속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위에 있는 문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진동함이라
  • 19 땅이 깨지고 깨지며 땅이 갈라지고 갈라지며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 20 땅이 취한 자 같이 비틀비틀하며 원두막 같이 흔들리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져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리라
  • 21 그 날에 여호와께서 높은 데에서 높은 군대를 벌하시며 땅에서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니
  • 22 그들이 죄수가 깊은 옥에 모임 같이 모이게 되고 옥에 갇혔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받을 것이라
  • 23 그 때에 달이 수치를 당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라
  • 19.06.06 장미자

    여자 김상건집사입니다ᆢᆢ내죄가 보이고 말씀에 목이 메이니 이것이 기적입니다ᆢᆢ고맙습니다ᆢᆢ

  • 19.06.06 윤석중

    어제도 은혜받고 오늘도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9.06.06 정민영

    은혜롭고 재미가 있어서 또 듣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초원님♡♡♡

  • 19.06.06 서은형

    초원님 간증에 너무 큰 은혜받았습니다. 저희 목원집사님 절친이 이혼을 결정하고 목원집사님에게 연락했는데 우리교회와서 말씀한번만 들어보고 결정하라고 했답니다. 근데 진짜로 먼 미국서 온다해서 저희 집사님이 놀랐다고 해요. 어제 한국에 도착했는데 쉬지도 바로 저녁예배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초원님을 세우신것이 그 친구위해서란 생각이 들면서 저희 목장식구들이 더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회개의 눈물로 많은 가정살리시는 사명에 주님이 매일 새힘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9.06.06 권혁종

    눈물의 웨딩킴 초원님! '쓰'가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 남자가 과연 있을까요. 저도 회사를 핑계삼아 술로, 가무로, 명절때면 거래선으로부터 감사 선물을 당연하게 받고 오히려 안하는 거래선을 무시하고 갑질도 일삼았습니다. 그런 갑질을 27년 동안 하면서도 내가 잘나서 그런줄 알고 목에 기브스를 달고 살았습니다. 그런 저를 보다 못하신 하나님이 지금 직장으로 옮겨서 을의 입장에서 핍바콰 조롱을 당하게 하시는데 그걸 감내하기 힘들어 지옥을 살고 있습니다. 공예배와 공동체에서 들은 말씀이 아니었으면 이 자리를 감당못하고 뛰쳐 나가 쇠십자가를 지고 멸망의 길로 갔을텐데 예배구조 속에 메여가니 연약한 저를 호호 불어가시며 붙어가게 하십니다. 말씀으로 해석되어 지금의 환경에서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가겠습니다. 주언이가 벌써 나눔도 하고 찬양도 할만큼 컸네요. 초원님의 눈물을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선하신 계획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6.06 김애정

    자녀분들이 차안에서 부르던 나는 예배자입니다 찬양이 내 영혼을 울리는 찬양이 되었습니다. 은혜로운 간증과 해석해주신 설교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 19.06.06 이순화

    초원님의 진솔한 간증에 웃고 울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다른 사람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꺼이 다 들춰내신 간증 넘 감사합니다 저한테 얼마나 때에 맞는 간증인지 모릅니다 절묘한 셋팅이며 집사님의 간증 덕분에 제가 다시 살아놨어요 감사해요 매번 그렇게 말씀을 듣고 또 들어도 제 죄는 못보고ㅠㅠ 불통인 남편만 원망하고 계속 살아야 되나 고민고민했던 몇칠이었는데 집사님의 간증으로 다시 살아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도 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가정에도 온전히 주님만이 주인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19.06.06 정영희B

    겉 모양은 달라도 뒤집어 보면 제현실과 너무나 같아서 울고 웃으며 집사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다 같이 사명 감당하며 가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영화를 들어내시고자하는 집사님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시는 아웃리치 선교에서도 동일한 은혜로 죽음에서 신음하는 수 많은 가정을 살려 내시도록 미국서 기도햡니다

  • 19.06.05 김은주

    건강한 나르시즘의 첫번째 요건은 감정을 온전히 느끼는것이라고 하던데 인간회계의 감정은 그중에서도 단연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초원님 오늘 큰은혜 받았습니다

  • 19.06.05 김지민

    캄보디아 대장님 멋쟁이 초원님^^ㅎ초원님과 함께 캄보디아가서 감사합니다~~너무고생하셨고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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