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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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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날짜 : 2019.05.12 설교 : 김성우 목사 본문 : 이사야 6:1 ~ 13
  •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 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 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 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 6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 7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 10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
  • 11 내가 이르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였더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는 황폐하게 되며
  • 12 여호와께서 사람들을 멀리 옮기셔서 이 땅 가운데에 황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 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 19.05.19 오은정

    제가 아직까지 저절로~ 모르고도, 알고도 너무 세상적인데..내 아빠라면 치를떨고 평생 보지않고 끊고 살았을텐데..남의 아빠로 삶 전체를 듣다보니 너무 불쌍해서 울었습니다..8년째 같은 적용을 권유받고 있음에도→ 여전히 적용못하고있는 나를보면서..안되고 반복할수밖에 없는 그 아빠의 연약함과 삶이 너무도 불쌍해서 울고 또 울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아빠의 삶속에서 살아왔던 김목사님의 삶이 또 서러워서 울었는데.. 그나마 아빠의 전두엽? 문제로 정상적 제어가 안되었음을 → 김목사님이 알게해주시니 감사해서 또 울었습니다. 그런데 담임목사님이 외모를 주시고, 그 폭언&폭행을 해서 주님을 믿게해준 그 아빠가 최고라고 해주셨을때→ 알것?같으면서도.. 왈칵 눈물이 쏟아지는 말씀은 없고, 세상적으로만 받아드리고 있는 내가 답답하지만... 주님 하루하루를 촌각을 다투는속에 있는 그 아버지 옆에 매일매일 안심과 평강을 주시길~천국갈때까지 두손 꼬옥 잡아주시고 함께 해주시길!!! 김목사님의 믿음과 소명을 굳건히 세워주시고 & 널리 살리는 목사의 길을 잘 갈수있도록 지켜주셔요

  • 19.05.19 정금성

    저에게 안락함을 주던 아내가 떠났던 그때가 웃시야왕이 죽던때였고 상수리나무가 베임당한 환경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내 죄를 보지 못하니 회개도 없었는데 삼위일체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공동체의 인도로 믿음의 그루터기가 다시 살아남으로 세 아들 양육을 소명으로 깨달아 용서하고 평안을 누리는 시간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 드립니다. 김성우 목사님 설교에 은혜 받으며 또 힘든 지체를 살리는 소명도 능히 감당하도록 기도합니다.

  • 19.05.17 윤환식

    모든 삶이 망가지고 세상 희망 다 끊어진 아버지도 슬프고 그 악을 아들로서 모두 받아 내시면서 책임을 다하시는 목사님도 슬펐습니다. 초원모임에 오신 담임목사님께서 김성우목사님 때문에 아버지가 아직 살ㄹ아남아 계시다는 말씀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천국간다는 신앙고백에 감사와 저의 구원에 대한 확신을 확인하는 계기기 되었습니다. 슬픔과 연민이 앞섰지만 위로와 감사, 구원의 은혜가 넘친 설교에 감사드립니다. 김성우목사님 홧팅!!!

  • 19.05.14 소옥자

    우리 모두를 회개케해주신 말씀 고맙구요 부친 치료 잘 받으시고 골드목장에서 나눔하는 모습 그려봅니다 힘내세요 ~

  • 19.05.14 소옥자

    모든것을 다 잃은 부친께서 돌아가고 싶어하는 집은 무엇일까요? 완벽한 신앙고백도 감사하고요~ 우리부목사님도 안타깝고 안쓰럽고~ 교통사고가 우연이 아니였어요

  • 19.05.14 추인애

    숨쉴수업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15년전 아버지와의 씨름하던 때가 생각 나 눈물이 납니다결국 하나님의 은헤로 구원받으시고 10년전 외로운이땅의 사명을 마친후 주님의 품에서 위로받고 계실 아버지 마지막사명으로 연약한 저에게 천국에서 만나보자란 찬양을 주시며 하나님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십니다 목사님~~힘내세요!!! 같은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 19.05.13 김춘수

    숨도 쉴 수 없는 극심한 고난을 약재료로 내어 놓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9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납니다.

  • 19.05.13 구완회

    한 집안의 가장 숨기고 싶은 치부의 가족사가 사람을 살리는 재료로 쓰이는 우리들 교회.너무 멋있습니다.항상 목사님 얼굴 뵐때마다 아버님의 안부,알콜 중독자로 예배 드리고 있는 나의 모습,오늘 너무도 오버랩 되어 통곡할수 밖에 없는 10년전 미국으로 떠난 두 아들의 모습, 목사님과 오버랩되어 많이 울었습니다.알콜 중독자의 말로는 모두다 떠나가고 떠날수 없는 노모만이 술취한 아들을 돌볼수 밖에 없는 알콜 중독자 가족들에게 너무도 많은 위로와 공감이 되었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5.13 이상윤

    목사님 제가 교회에 처음나와 다닐까말까 고민하던때에 기초양육교육후 제아픔을 이야기하엿을때 따듯하게 제게주신 조언에 교회도계속다니고 세례도받고 양육도받고있습니다 항상감사한마음을 가지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목사님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19.05.13 박욱노

    목사님 입살롬 과 입샬롬 은 점하나 차이인데 점 하나가 이렇게 은혜 스럽단 것을 알았습니다

  • 19.05.13 이혜순

    제가 빚지고. 환난당할 무렵 주님 어느때 까지이니까. 수많은 세월 부르짖으며. 통곡하던 때가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목사님 말씀으로 그런 저의 때를 잊고 살았았던 날이 있었음을. 돌아보며 회개하면서 눈물을 닦습니다 목사님 아버님과 달리 연로하신데 구원의 확신이 없으신 친정 아버지와 멀리서 아픈 동생에게 가끔. 전화 걸려오는 벨소리부터. 싫어하고 거부하고 싶은. 마음의 완악함을 철저히 회개하며 제게 그루터기로 남겨주신 사명으로 알아 잘 섬기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너무많이 힘드셨지요?그동안 새큐 통해 들었던 목사님 말씀 모두가 저에겐. 비로소 제 옆의 진실한 동역자를 만난 귀중한 시간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 19.05.13 장재호

    목사님, 함께 울었습니다. 육신의 장막이 무너지고, 황폐해진 아버님께서 안식이 있는 '집에 가고 싶다'는 신앙고백이 담긴 말씀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천국에 대한 간절한 사모함이 없으신 내 아버지와 장인어른의 신앙상태를 두고 탄식하시는 주님의 목소리가 쟁쟁하게 들렸습니다. 병원에서도 가족에게서도 환영받지 못한 목사님 아버님께서 문지방이 낮은 우리들교회 예배와 목장에 앉아 계셔도 전혀 낯설지 않을 것 같아서 우리들교회가 좋다고 하신 목사님의 고백에 공감합니다. 부도와 가족 배신의 상처로 황폐해진 후에 거룩한 씨, 남겨진 그루터기를 보게해 준 우리들교회에서 안식의 은혜를 누리고 있기에 목사님의 설교에 눈물로 감사의 은혜를 전합니다.

  • 19.05.13 김경아

    고질적인 의와 교만으로 똘똘뭉친 제가 우리들교회에 마음의 문이 열린것은 부목사님들의 겸손한 회개와 간증이었습니다..지난수요예배때 기도제목만듣고 기도했는데..목사님가정에 예수님이 오셨나보네요..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버님을 통해 아름다운 주의형상을 보실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따뜻한 주의 팔안에 안겨서 맘껏 우시고 주의사랑으로 위로받으시며 새힘얻으시길 그래서 강으로 바다로 그 구원의 사랑이 (목사님,사모님,아버님통해) 흐르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19.05.13 조희연

    목사님 말씀 들으니 7년전에 알콜중독으로 소천한 친정오빠가 생각나고 오빠를 전도한답시고 오빠마음을 아프게하고 상처를 주었던 제 악이 생각나서 많이 울었습니다.그래도 너무 감사한 것이 오빠가 구원을 받고 천국에 입성 했다고 말씀으로 하나님이 증거 해 주신것입니다.아저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천국간다고 하신 고백을 하나님께서 들으셨고 책임져 주실것입니다. 목사님과 아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19.05.13 배진경

    구원이 그 무엇보다 귀하고 절대적이기에 무너지고 황폐하고 또 황폐함을 허락하시는 주님의 애통하는 마음이 전해져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목사님의 고난앞에 내 고난이 부끄러워지고 그러면서도 끝까지 사랑이 없고 이기적인 저를 어찌하지 못해서 또 울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으로 저를 비추입니다. 나의 죄를 또 보고 나를 구원하신 은혜를 또 떠올리며 탄식하는 주님의 부름에 눈물로 발을 적시며 나아갑니다.

  • 19.05.12 박재선

    목사님 저의 집에서 아버지 영접예배 드려주셨지요 후로 아버지 대장암 사건으로 응급실에서 관장을 하면서 수치스러워하는 아버지의 항문을 막아도 막아도 나오는 변에 ㆍㅠ반복되어 또세척실로 또ㆍ또그러나 은혜로 구원때문에 절실한 마음으로 순종할수 있었습니다 그후에도 임종까지 주님의 시간을 보내며 남은 그루터기를 보았기에 안식할수 있었습니다 주님은 또 누가갈꼬 하십니다 베임을 당하여도 남아있는 그루터기를 주님의 시선으로 보게하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보석이신 아버님의 건강도 회복시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19.05.12 김승희D

    목사님 힘든 적용에 은혜받고 갑니다. 아버님 속히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19.05.12 이미란

    목사님 말씀 반복해서 듣고 넘 많이 울었습니다. 제 남편이 알코올중독으로 반복되는 술먹는날이 점점 많아지면서 새벽시간에 쫓겨나 두려움에 떨다가 친정집에 피신하기를 반복하고 직장생활마저도 힘든상황에 있습니다. 잠을 자지못하고 고통속에서 이혼하고 싶지만 목장의 처방과 위로로 견디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전에 술먹고 자녀에게 협박하는등 도저히 용납하기힘든상황을 겪고 너무 절망스럽고 무기력에 빠져 이혼해버리고 끝을 내고 싶은 제맘에 오늘 말씀을 통해 그영혼을 위해 탄식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깨닫아져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기신 그루터기의 씨를 버리지않고 나는 그자리가 두렵습니다 그러나 주님 남편을 향해 한걸음을 옮기겠다고 기도하고 힘을 주시리고 기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살려주셔 감사합니다. 목사님 기도할께여. 감사감사해여.

  • 19.05.12 허명자

    목사님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 입장에서 나를 바라보고 뇌가 망가진 남편을 하나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아픈 남편에게 늘 옳고 그름으로 비생산적인 전쟁으로 구원의 때를 낭비하고 있는 저를 회개합니다. 들은 말씀 붙잡고 구원의 댓가를 아까와 하지 않고 진정 순종의 문지방을 잘 넘어갈 수 있도록 소망하며 예배와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목사님 눈물의 설교 ,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19.05.12 박문식

    목사님의 아버지 교통사고 사건을 통하여 탄식하는 주님의 목소리를 들었던 감동을 오늘 제게도 은혜롭게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5.12 권혁종

    목사님! 지난주 금요일에 느꼈던 감동과 은혜가 그대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엄친아 같은 목사님 모습에서 이런 가정사가 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었지만 그 환경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목회의 길로 들어서신것도, 세상적으로 보면 포기하고 싶은 아버지를 지금까지 잘 돌보셨음에도 그 안에서 죄를 보시는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큰 은혜와 함께 말씀으로 해석되어야만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겠다 깨달아집니다. 목사님의 약재료가 많은 가정을 회복시키고 살리실 것임을 믿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사역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9.05.12 성동규

    제 남동생에게도 거룩한씨,그루터기가 남아 있음을 알고 그에게 가겠습니다. 목사님 ! 적용케 해 주신 목사님 아버지의 간증 감사드립니다.힘내세요!

  • 19.05.12 송근

    오늘 귀하신 간증으로 은혜를 많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제가 피해자라고 생각하며 아버지를 20년 넘게 방치하면서 외롭게 한 죄가 깨달아져 눈물의 회개를 했습니다. 목사님의 사명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 19.05.12 김해자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저의 삶을 비춰보게된 시간이었습니다. 구원을 위해 불신가족들에게 나아가기 위해 무엇을 적용해야할지 기도했습니다. 목사님의 지난 상처들을 위로합니다.

  • 19.05.12 김보영

    오늘 말씀을 듣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떻게 이리 제게 꼭 맞는말씀을 묻고있던것들을 예배말씀으로 주시는지 너무 놀랍고 감사했습니다.오늘 정말 진실한 전하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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