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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를 행하라 날짜 : 2019.01.27 설교 : 최대규 목사 본문 : 여호수아 5:1 ~ 9
  • 1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 2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 3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 4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죽었는데
  • 5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다만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 6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음성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맹세하사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리라 하시매 애굽에서 나온 족속 곧 군사들이 다 멸절하기까지 사십 년 동안을 광야에서 헤매었더니
  • 7 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
  • 8 또 그 모든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마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머물며 낫기를 기다릴 때에
  • 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 19.01.30 류종옥

    최평원님의 큐티설교 통해 내 수치의 기억을 온전히 할례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청소년부수련회 통해 생명과 구원을 얻으신 기이한 사건들로 인해 중보하게 됩니다. 사흘뒤에 부모님의 이혼을 아파하며 울었다는 그 제자의 아픔, 부르짖음이 내죄의 결과임을 회개하며 그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교회학교와 평원사역 위에 주님 기름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귀한은혜 감사드립니다.

  • 19.01.28 김영란D

    목자님, 1년 전에 울 아버지 장례 위로예배 때 오셨지요~ 감사합니다. 제 몸에 밴 죄를 잘라내느라 십자가를 지기 싫어 할 때가 많지만, 갈등 속에서도 매일 큐티와 공예배 말씀으로 또 목장예배로 할례를 행함으로 더디지만 그나마 거룩을 향해 나가는 것같습니다. 항상 우리들의 생각과 행동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고무공 같은 우리와 자녀들의 인생이지만 잘 붙어만 있어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다시 되돌아 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19.01.28 김혁중

    불안과 우울의 요단을 마른 땅처럼 건너고 나니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간담이 녹는 것을 봅니다. 마음으로는 열과 성을 다해서 눈 앞에 주어진 일들을 헤쳐나가고 성취하고 얻어야할 것 같았는데, 연구에 박차가 가해지고 공부에 올인하려는 순간 두 번의 수련회를 통해 꼼짝도 할 수 없이 2주 동안 저의 몸과 마음을 묶어두셨습니다. 이번 주 말씀을 들으며 그 2주간의 시간이 하나님께서 다시 할례를 행하라 말씀하신 시간이었음이 깨달아집니다. 눈 뜨고 예배 드리고, 밥 먹고 예배 드리고, 잠들기 전에도 예배를 드리며 잠들었던 영혼에 불이 붙었던 청년부 수련회, 문자 그대로 육체의 피로를 안고 아이들을 위해 뛰어다니고 찬양하고 목 놓아 기도한 뒤 바닥에 쓰러져 누워있을 수밖에 없던 청소년부 수련회를 거치며 제가 진정 순종할 대상이 누구인지 다시금 알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 수련회를 통해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끼시는 마음이 많이 느껴져 저도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사연을 끌어안고 많은 사람들을 살리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제 삶에 행할 할례를 늘 묻고 행하며 가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19.01.28 김진영

    목사님. 안녕하세요. 새벽큐티 말씀도 항상 은혜로 듣고 있는데 주일설교도 너무 재미있게 해주셔서 은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설명이 되어야 움직이는 저는 순종도 하나님이 먼저 저를 설득해 주시길 기다리던 오만한 제 모습을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는 수많은 죄가 덕지덕지 붙어 있고 무의식의 말이 그 죄를 모두 쏟아 놓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 입이 도끼여서 힘든 친정식구를 정죄하고 판단하고 싫으면 도망했던 저 입니다. 이제는 말씀으로 잘 굴려져 길갈에서 할례를 행하고 잘 누워 있기를,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정은도 무서워 하는 아이들, 넉넉히 감당해 내시길, 영육간에 주님이 채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 19.01.28 김애란

    내가만든칼로 나를찔러야하며 하나님은 여리고를 철저한 순종으로 무너뜨리고자하셨다는말씀, 나의고정관념을 깨뜨리기가 이렇게힘듭니다.그러나 하나님의전쟁이기에 희망이있습니다.손발이짤리고 할례를 하고있는 지금의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받고있는 지금의 아픔을 감사할수있는 상황이 말도안되지만 감사로 믿어지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긔한말씀감사드립니다~

  • 19.01.27 김영미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의 설교 처음부터 끝까지 귀에 쏙쏙 들어오며 재밌있게 그리고...알아차리지 못하고 습관이 되어버린 죄성에 뼈를 치는 회개의 전원이 껴짐을 느꼈습니다. 오로지 말씀만 듣자였는데, 그 작은 행동이 제 삶의 순간순간에 습관이 되어 말씀이 생각나고 나의 행동에서 나오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귀한 말씀과 간증 감사합니다. 듣고 또 듣고 적용할수 있길 소망합니다. ^^

  • 19.01.27 한성태

    몸에 밴 죄악과 습성 세살 버릇이 여던 까지 간다는 옛 말을 실감하게 느낄 수 있는 최목사님의 설교 말씀 공감하면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1.27 신진철

    몸에 밴 죄악이 잠시 나타나지 않고 있다가 언제든지 다시 나를 힘들게 할 수 있음을 알게 하는 오늘 설교 공감과 깨우침을 주시는 최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1.27 김혜영E

    목사님~재밌는설교들으면서, 저희애들도 좋아할것같아서 감사했어요 ,다시듣고 순종하고 적용할말씀 잘적용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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