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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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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겨야 할 표적 날짜 : 2018.12.25 설교 : 이성은 목사 본문 : 누가복음 2:8 ~ 20
  •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 15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 16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 17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 18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 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 18.12.26 신진철

    반듯한 체구와 인상에서 일탈하지 않으시는 성격을 읽을 수 가 있었고,제가 바로 그 비슷한 사람이라는것은 목사님 통해서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제모습을 보게하여 주시어 오늘 설교에 세워주신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셋팅에 감사하였습니다.두려운 소식이 놀라운 축복의 소식이고 오늘 날에도 똑 깥은 소식이 시시때때로 우리에게 온다는 해석에 많은 깨우침과 공감을 권찰과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 18.12.26 허윤정

    꼭집어서 이목사님 귀에 들렸다는 경험에서 위로받았습니다. 같이 말씀을 듣는데도 말이 안통하는 가족이 답답했거든요. 제게만 들리게 하신것도 주님의 뜻이 있는거겠죠?

  • 18.12.26 임미화

    2018 성탄절 아기예수가 오신 표적을 기쁨으로(주의 영광을 바라보는), 두려움으로(어두운 나의 죄를 밝히며 드러내는), 설렘으로(나의 내일의 구속사 스토리를) 가슴에 안으며...^~^ 2019 새 날에 언약궤를 안치하는 자리(말씀이 중심이되는),축복의 자리(내 환경에서 다른 사람이 살아나는 간증이 있는),택자의 제자리에서(겸손과 회개하는) 받은 표적을 잊지않고 나누며 매일 새롭게 말씀의 성전을 지어가는 희망찬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표적을 보여주신 목사님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18.12.26 김정숙

    귀한 말씀 감사하고 제인생에 아기예수가 오신 표저캍은 사건을 잘해석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18.12.25 권혁종

    많이 들어서 알고 있는 목사님의 사연이지만 그 큰 고난에서 말씀으로 죄를 보시고 예수님이 오신 축복으로 해석하고 가시니 큰 은혜가 됩니다. 저 역시 직장 고난의 사건에서 여전히 낮아지지 않고 혈기가 올라오는 것이 교만과 정죄의 죄를 보지 못해서 오는 삶의 결론임이 느껴집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사건이 잘 해석되고 제 죄를 보며 두려움없이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사역과 가정을 위해, 귀요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귀한 간증과 말씀 감사합니다

  • 18.12.25 이현숙

    교회에 두번째 방문한 남동생이 목사님이 겪으신 일을 말씀하시니 설교에 힘이 있고 은혜가 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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