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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핍박 날짜 : 2019.12.0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5:17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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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 18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 19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 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 21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 22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 23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 24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 25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 26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 27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 28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 31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 19.12.08 이승우

    이 세상에 복음과 주체사상은 공존할수 없습니다. 주사파 빨갱이들을 쳐내야합니다.

  • 19.12.02 김근남

    남편 목자님을 혼구녕 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체증이 내려가고 보니 목사님이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전해주신 주옥같은 말씀대로 살지 못해 저의 구원을 위해 남편이16년 핍박이 필요했구나!가 해석되니 제가 혼구녕을 들어야 하는데,남편이....대신...들었습니다. 16년동안 남편은 저를 찌르는 노래를 불렀고,저도 지겹도록 남편을 무시 해 왔어도,세상이 아닌 성령공동체에서 노래하고,고발하니 하나님은 긍휼히 여겨주셔서 성령의 핍박이었다고 해 주셨습니다. 목사님이 전해주신 말씀만 읽어도 약으로도,상담으로도 해결이 안 되는 지체들이 살아나고,서로 표적과 기사와 이적이 일어남으로 생명이 생명을 낳는 역사가 목장에서 일어나고 있고, 저희 가정에까지 흘러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 19.12.02 김명기

    어제 큐티본문말씀에 문자적으로도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오늘까지 여호와께서 주지 않으셨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오래오래 인자하심으로 그동안 소경에, 귀머거리에, 굳은 마음의 감옥에서 나오라고 큰 소리로 권면해 주신 목사님 너무 죄송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 19.12.02 박성진

    큰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ㅠㅠ 담임 목사님의 소개팅? 일화는 처음 듣는 것인데..너무 흥미로왔습니다.♡ 시기의 감정에 대하여 완전분해 말씀을 주시니 가슴 속까지 시원함이 느껴졌습니다. 대제사장과 같은 죄인 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주님을 더욱 신뢰하도록 인도하여 주시니..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ㅠㅠ 담임 목사님 마태복음 설교CD를 요즘 다시 듣고있는데.. 너무너무 은혜가 됩니다. 요즘 성령의 설교 사도행전이 잘 안들리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마태복음, 담임목사님 설교를 다시 들어보시라고요..♡♡♡ 책으로 느낄 수 없는,, 큰 은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0^

  • 19.12.02 민성택

    가부장적인 기득권을 내려놓지 못하고 집안 일은 온전히 아내 몫이라 칭하며 판단하고 정죄했던 제 모습을 회개 합니다. 성공이라는 세상 옥에서 나와 예배와 가정중수의 사명 잘 감당하고, 성령의 핍박을 잘 받으며 살기를 소망 합니다. 항상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 합니다.

  • 19.12.01 류종옥

    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을 대제사장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고 하셨는데 공동체를 섬기는 직분자로 이루려는 목적에만 급급하여 대제사장과 같이 광포한 쫓기는 자의 모습으로 예수 죽이는 패거리였음을 회개합니다. 저의 외도의 죄악으로 아내가 아팟던, 온가족이 갇힌 그 옥에서 꺼내주신 것이 생명말씀 전하기 위함이라 하시니 한 말없는 인생, 사람 살리는 사명자로 살아가겠습니다. 성령의 핍박 잘 받고 갈 수 있도록 생명의 말씀 증거해 주신 담임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9.12.01 정의학

    성령님이 핍박으로 도우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환경이 조금만 힘들어도 벗어나려고 하는 나약한 믿음입니다. 노후준비 조금만 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주님께 순종하면서 성령의 핍박 잘 감당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9.12.01 김영중

    사도들의 생명을 살리는 표적과 기사보다는 세상 기득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강팍한 대제사장처럼 내 열심으로 세상 옥문에 갇혀 살았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제는 성령의 핍박을 잘 받으며 믿지 않는 가족과 맡겨진 지체들의 구원을 위해 사명으로 손과발이 가는 수고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항상 깨어있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2.01 황의식

    항상 회피하는 삶에서 돌이키지 못하니 다시 아들의 수고로 성령의 핍박으로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 하시니 회개가 됩니다. 성령의 핍박 회피하지 않고 잘 나누고 가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19.12.01 김홍익

    열등감에서 나오는 시기와 질투로 나의 기득권이 빼앗길까봐 두려워하는 대제사장이 저임을 고백합니다. 세상 두려움이 아닌 성령의 두려움을 갖을수 있길원하며 어떠한 성령의 핍박도 구원을 위해 가는 길임에 잘 감당하고 가길를 원합니다. 오늘도 한주간 살아갈 힘 주신,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9.12.01 남궁성

    옥문이 열리기만 바라며 언제까지니이까를 부르짖으며 살았는데, 나의 기득권을 빼시려고, 생명을 전하라고 핍박을 주신다는 말씀이라 하시니 결국은 또 내 문제였음을 알게 된 말씀이었습니다. 나의 죄를 다시 직면해볼 수 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 19.12.01 이기창

    절대 나오지 못할것 같던 일중독 인정중독의 옥에서 부정맥과 공황장애의 고난을 통해 꺼내주신 사건이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위한 것이라고 꺠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구속사의 사건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소극적으로 전하던 자신을 회개합니다. 적극적으로 생명을 말씀을 전하는 자로 사명을 깨닫고 감당하는자로 세워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닫고 은혜주시며 적용케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2.01 이주성

    주님처럼 우리를 호호 불어가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19.12.01 정정진

    검은색 타이어-우리가 흑자를 내려고 자동차 눈에 라이트를 켜고 운전을 합니다.운전시 핸들처럼 마음을 비우고 운전을 합시다.그래야 안전합니다.

  • 19.12.01 임동화

    성령은 순종으로 나타난다는 말씀이 오늘 저의 귀엔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12.01 서장원

    남탓하는 옥에 갇혀 예수님을 폄하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성령의 핍박을 잘 당하며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12.01 윤희준

    성냥갑에 가득찬 성냥알처럼 내 안에 빼곡한 세상가치관을 하나, 하나 불살라 내 생각으로 꽉찬 기득권을 내려놓은 빈자리 말씀으로 채워질 수 있기를...

  • 19.12.01 김춘수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우리들교회와 믿음의 공동체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편안함의 기득권, 물질의 이기심과 자리의 권세로 핍박을 하는 자로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 19.12.01 하재훈

    주님 때문에 핍박을 잘 당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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