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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표적 날짜 : 2019.11.2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5:12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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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 19.11.29 강성아

    목사님 넘 존경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100% 죄인임을 알려주시려고 하시는 목사님 뵈면서....... 1000년에 한분 있을까 말까 하다는 생각 듭니다.. 주님!! 김양재목사님 잘 서있게 도와주시옵소서.

  • 19.11.28 남상임

    ♡목사님 귀한 생명의 말씀의 진심으로 감사와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성령의 표적과 기사로 늘 따뜻한 마음을 가진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남편의 감옥에서도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임을 고백합니다.우리들교회 오기전에는 기복신앙으로 내자랑 앞세워 죽을지 살지 모르도록 온가족 찬양으로 전도로 봉사하며 지나온 모든삶이 교만 때문에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어서 여목장에도 못가고 부부목장에만 참석함으로 늘 갈등이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한달전에 폐렴으로 응급실에 갔다가 한달 입원치료을 받을 예정이었는데 우리들었는데 우리들 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의 힘으로 일주일만에 통원치료 감해주셨습니다.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어서 또한번 온맘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모든 사건을 통해 저의탓이며 저의 모든죄기도브을. 깨끗하게 씻으라는 주님의 나팔소리 들었습니다. 정말 내속에 나의 원수가 너무 많아 혜아릴수 없슴을고백합니다.예수님 만나기전에는 밭을게 없어서 남편보려 당노병을 받았느냐고 무시하고 조롱하는 맘을 용서해주옵소서!!! 착한자가더 악하다는게 인정되며 그럼에도 아름다운 우리들교회 공동체의 능력을 믿기때문에 이시간에도 변함없이 사명감당 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하루속히 성전에서 예배 드리고 싶습니다.

  • 19.11.28 이주성

    하나님앞에 정직한 영으로 서는것이 너무 즐겁습니다. 더 회개하고싶어요. 회개할때 주어지는 구원의 기쁨에 푹 빠졌습니다. 주님 끊이지않는 회개를 원합니다...!!!

  • 19.11.28 임정화

    나 때문에 수고하는 가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수고한 남편이 없었으면 우리들교회에 못 왔을 겁니다. 우리들교회 설교를 들으며 회개를 알았습니다. 제손이 부지런하고 마음이 따뜻하고 원칙대로 사는 깨끗함이 있길 간구합니다 아침 출근 길에 매일 듣는 극동방송 목사님 큐티 잘 듣고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1.27 황순환

    표적과 기사를 우리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될 때까지 표적과 기사는 여전히 일어날지도 모를 일입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지만 보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도마와 같이 손으로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해야 온전하게 믿을 수 있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속성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표적과 기사는 성령의 역사인데도 불구하고 단순히 신비주의로 치부하여 펑가 절하하는 경우도 있지만 '표적과 기사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도 '성령의 표적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하셨다'고 봅니다. 첫째로 '표적과 기사는 예수를 구주로 인정할 수 있는 믿음의 동기(動機)를 부여(附與)한다'는 것입니다. 신유 은사를 통해서 예수를 믿게 되는 경우를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죠. 둘째로 표적과 기사는 복음 전파에 기폭제가 되어 복음을 폭발적으로 전하게 되는 순기능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이 병 나음을 얻으려고 모인 것이 그 증거인 셈이죠. 목사님께서 "표적과 기사를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표적과 기사를 수단으로 사용하셔서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게 하시고 복음을 통하여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원대한 뜻을 구현하시려는 목적이 있음을 짐작케 합니다.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의미가 없는 말씀이 한마디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 19.11.27 장혜경

    저는 오늘자 새벽큐티 간증 나눔을 보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나누고자 글을 올립니다. 오늘 간증하신 분께서는 직장 면접에서 까다로운 질문이 많았지만 주일설교 때 들은 내용과 소그룹 모임에서 자주 쓰는 언어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었다. 그리고나서 합격소식을 들었다. 이전에 다니던 곳보다 더 좋은 회사로 인도해 주셨다는 간증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면접은 아니지만 직장에서 리더십 교육을 받으러 간 적이 있는데 강사께서 드문드문 하시는 질문에 우리들교회에서 가르치는 방향을 생각해보며 답을 드렸더니 어떻게 그렇게 정답을 잘 아느냐시며 깜짝 놀라셨습니다. 세 번쩨 질문까지 계속 우리들교회식으로 답변을 드렸더니 강사로부터 계속 칭찬을ㅋ... 어디를 가도 우리들교회에서 반복해서 듣는 말씀을 새기며 나아가면 흔들림없이 굳건하게 설 수 있겠구나 하는 든든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가 그런 답변을 드릴 수 있었던 건 오직 우리 김양재 담임목사님께서 늘상 반복 강조하시는 말씀들(내 죄를 먼저 보라 등)과 목장을 통해서 2년 남짓 계속 같은 말씀들을 들으며 적용하려 애썼던 것들이 저도 모르는 새 제 머리에, 가슴에, 몸에 아로 새겨지고 있었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믿음의 중심이 차곡차곡 세워져가고 있는건가 하는 내면적인 기쁨을 맛봅니다. 물론 아직도 여전히 어린 믿음이기는 하지만 계속 잘 붙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큐티나눔을 하신 분께서도 저와 같은 기쁨을 맛보지 않으셨을까 깊이 공감하며 처음으로 홈피에 글을 올려봅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영육의 강건하심을 간절히 기도합니다(하루 세끼 식기도 때마다 목사님기도를 꼭꼭 하곤 하니 꼭 건강하셔야 합니다^^;;) 목장식구들도 넘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19.11.26 조용희B

    예수를 믿으면서도 세상 기복만 바랐기에 영적 소경으로 회개가 없어 참 안식과 기쁨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공동체에서 한 마음으로 아교풀 같은 지체가 되어 주었어야 했는데 코이노니아를 위해 비싼 값을 치르기 싫어 지체가 교회를 떠났어도 ‘여기까지~~ 난 할 만큼 했다’며 남의 탓으로 여기며 ‘말발굽이 나를 찔러 어찌할꼬’ 하는 회개는 하지 않았던 저의 악을 보게 되어 가슴 먹먹해졌습니다. 영혼 구원에 관심 갖고 회개의 손, 주안에서 따뜻하고 깨끗하고 부지런한 회개의 리더십으로 남을 도우라 말씀해 주신 것을 잘 기억하고 환경에 불평하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주님의 자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매 주일 성령의 표적을 보여주시며 방황하는 그 한 사람의 영혼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19.11.26 소옥희

    세상염려로 어찌할꼬 하며 갈바를 몰라 헤매이던 저를 말씀의 공동체를 만나주심으로 매주 선포되는 말씀으로 남탓을 하던 인생에서 유턴하게 하시고 내 안에 또앓이 틀고 있는 죄를 회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니 찰으로 감사합니다 죄로 말마암아 죽을 인생을 성령의 말씀으로 새 힘을 얻어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표적이고 기적임을 고백합니다 부지런히 깨끗하고 따뜻 손으로 지체를 섬기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하시는 사역마다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 19.11.26 박찬숙

    목사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 19.11.26 권순현

    영적 지진아로 오직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으로 여기까지 오게하신 성령의 표적이 있음에도 아직도 한마음이 되지 못하는 것을 왜 나만 괴롭히냐며 불평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어찌할고하는 회개가 제게 없어 가족들의 구원이 더디고 저자신이 또한 눌려있음을 인정하게됩니다. 나의 죄를 보는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들도 하나님앞으로 나아오게 된다 하셨는데 교회만 나서면 믿음없는 세상으로 둘러싸인 저의 갇힌 환경이지만 어찌할꼬하는 회개로 저의 지경이 조금씩 넓어지기 기도합니다. 멀리서 뵈면 태산같이 강해보이시는 목사님이 직접뵈면 따뜻하고 여리신 손임을 느끼며 우리들 교회 모든 성도가 사랑으로 묶인 태산같이 강한 하나님의 군단되기 기도합니다.

  • 19.11.26 이은숙C

    초등4학년 어린아이 모습이 나의 어릴때 모습 같아서 많이도 울었습니다. 주의 손이 나의손에 포개어 주의 발이 나의 발에 포개어, 표적과 기사로 지금 이시간까지 살게하시고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정죄하고 남탓하는 불상한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지런히, 깨끗하게, 따뜻하게 지체들 섬기며 가기를 소원합니다. 주일마다 선포되는 말씀의 기름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19.11.26 공숙경

    회개를 통한 부지런한 손 깨끗한 손 따뜻한 손의 역사를 늘 보여주시는 목사님~가까이 뵙기만해도 너무 좋아서 가슴이 벅차고 떨려요 아직도 세상을 곁눈질하며 아교풀로 딱 붙어있길 꺼리는 두마음이 있음에 부끄러워요 온전히 한마음 한뜻으로 영혼구원이 내삶의 목적이 되기까지 꼭 붙어서 말씀으로 부드럽게 갈아엎어지길 기도합니다 어떤 세상 이슈에도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이 확고한 진리임을 믿습니다 늘 목사님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19.11.25 이정미

    목사님~ 어떤 사건이 와도 목사님께서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해석받으면서 회개하게되는 것이 성령의 표적인 것 같아요. 죽을 것 같이 힘든 직장고난이 매주 들려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있어서 말발굽으로 가슴을 치는 어찌하오리까의 회개가 되고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사랑과 지혜와 한 영혼을 위해 애통의 눈물을 흘려주시는 목사님을 조금이라도 닮고 싶습니다.목사님~우리들공동체에 속해 한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되어 넘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목사님~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19.11.25 박숙희

    그 어떤것도 나의 회개로 결론이 나는것이 성령의 표적이라고 하셨는데 이 세상의 표적을 두리번거리니 주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입니다. 회개의 손을 통해서 따뜻한 손이 되어 장기결석 목원을 찾아가 섬길때..주께로 나아오는 성령의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우리 대신 깨달아 주시는 생명의 말씀 한절 한절이 너무귀해서 부지런히 적으며 마음판에 새깁니다.. 목사님과의 초원만남이 영광이고 우리엄마 계탄날이라고 온가족이 기뻐했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럴때 담임 목사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를 늘 묻게되네요.. 떠나는 성도를 내탓이라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아 눈물이 납니다.. 부족하지만 우리들공동체의 거룩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두렵고 떨림으로 붙어가며 보호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 19.11.24 윤세민

    계속 과녁을 벗어날 수 밖에 없는 저를 끊임없는 애통함으로 본질에 집중하게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신실하시고 인자하시고 공의로움이 느껴져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친히 날마다 말씀 떠먹여주시며 특별한 소유라고 하시는지요. 내 안에 더러움들을 보고 회개하며, 남편도 성령 받도록 부지런히 데려다 놓는 섬김 하겠습니다. 휘문강당에 공동체 기운만 받아도 나음을 얻는 은혜 주시길요.. 아멘

  • 19.11.24 임동화

    내죄를 좀더 보면서 회개의 손이 되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11.24 정정진

    와이퍼 와셔액-눈물, 윈도우브러쉬-좌우로 움직이면 큰 웃음(smile)을 표현합니다.운전자가 사고로 눈물을 흘리던지, 안전운행으로 큰 웃음을 짓던지 그 책임은 운전자에게 달려있습니다. 안전운행의 키는 운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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