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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은혜 날짜 : 2019.11.03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4:32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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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 19.11.06 권혁진

    사업을 그만두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낮아진 환경에 순종하지 못하고 나빠진 환경에 좋았던 시절의 나만 있으니 그저 불평불만이 쌓였고 수백 번 직장을 그만두고자 하였지만 빚을 갚아야하고 책임지고 돌볼 가족들이 있고 또 저의 독단적인 선택에 실족할 지체가 있을까봐 염려하여 어쩔 수 없이 직장에 붙어가게 하셨습니다. 결국, 꾸짖음을 받지 않으려는 교만함과 물질우상을 깨닫게 하신 것이 고난의 한계를 인내하고서 성령의 은혜를 받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설교 후에도 피곤치 않으신 목사님을 보며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모든 것에 부족함을 느끼지 않음을 봅니다. 또한 제 신앙의 항해의 방향을 잡아주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 19.11.06 황순환

    성령의 설교를 듣고 모든 믿는 무리가 성령이 충만하여 육적 영적으로 한마음과 한 뜻이 될 때, 만물(all things)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을 알게 되고, 그래서 만물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 인정이 되어, 물건에 대한 소유의 개념이 개인 소유의 개념에서 공유의 개념으로 바뀌게 되어, 내 것 네 것 구별 없이 서로 물건을 통용하게 되는 유무상통(有無相通)의 세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할 때, 성령의 은혜로 예수의 부활을 알게 되고 부활이 믿어지게 되어, '이 땅에서의 삶은 잠시 잠깐이요 천국에서는 영생을 누릴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됨으로, 부활을 믿기 이전에는 이 땅의 소유에 대해서 집착을 버리지 못하여 소유의 절대적 가치관만을 유지했으나, 부활을 믿은 이후에는 이 땅의 소유에 대한 집착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소유의 가치관이 상대적 가치관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결과 믿음의 분량대로 밭과 집을 팔아 자기를 나타내지 않고 너도 나도 헌금하게 되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주어 가난한 자가 없는 세상이 된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이를 초대 교회에서 이 땅에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나님 나라를 맛보기로 보여 주시는 "예(例)"라고 하셨는데, 목사님 말씀처럼 이 세상에서 천국을 이렇게 가시적으로 보여 주신 것은, 아직도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재물에 집착하고 있는 우리 믿음의 사람들로 하여금 부활을 믿게 하려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활을 믿음으로, 유무상통하여 가난한 자가 없는 천국에 소망을 두게 하셔서, 일만 악의 뿌리인 재물의 유혹으로부터 자유를 누리며, 그리스도인답게 살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긴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 19.11.05 이재희

    말씀을 통해 가치관이 바뀌어 신앙고백으로 드리는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며 회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19.11.05 차주견

    목사님께 손 꼭잡아 주시는 그 마음을 해아려 회개로 언제나 부활의 주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매주 전해주시는 그 말씀의 은혜가 있음으로 흘려떠나 내려가지 않고 목자의 사명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19.11.05 이윤배

    통용하는 공동체에서 말씀과 훈련을 통하여 물질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신앙고백과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십일조를 드리겠습니다.목사님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19.11.05 박재선

    잘주고 잘 받는것은 증언하니의 삶이 따라야 한다고 하시는 말씀에 뿌리내리지 못한 말씀이 없고 가슴을 치는 진정한 회개의 삶이 따라주지 않았음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물질의 가치관이 일원론이 되는것을 말씀을 길로놓고 통용할때 영육의 중립을 이루어 줄것만 인생이 될 줄로 믿습니다 바나바 같은 드러내지 않는 신앙고백의 나눔을 사모하게 하시는 말씀으로 나의 한걸음을 뗄수 있도록 매주 성령의 설교를 힘있게 해 주시는 목사님 항상 강건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 19.11.04 권영식

    예수님 오시는 마지막 날까지 온힘을 다하여 전하여 주시는 귀한 말씀을 듣고도 변하지 않았던 저의 죄까지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파산이 축복이라는 큰 권능의 증언을 통하여 재물의 가치관을 똥으로 바꾸는 성령의 은혜를 받아 날마다 믿고 ,살고 , 누리는 인생이 될수 있도록 인도함 받길 간절히 원합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시작된 신앙고백 처럼 모든것을 하나님의 소유로 인정하시며 자신을 하나님앞에 두고 가시는 목사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말씀으로 성령공동체에서 성령의 기도로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힙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 19.11.04 김태훈

    가치관이 바뀌고 권능의 부활 증언이 계속 되면 가난한 자에 대한 차별이 없는 성령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 가슴 깊이 남습니다.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성령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 깨닫도록 귀한 은혜 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11.04 주봉길

    모든 사건에 구속사로 보지 못하고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예수 씨 보다 성품을 더 따지게 되고 옳고 그름을으로만 가치 판단을 두니 분별하기가 참 아직도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저를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과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1.04 이주성

    재물에 대한 시각을 바꿔주시고 거듭나게 하신 은혜 감사드려요~~~ㅠㅠ

  • 19.11.04 이형연

    전적인 성령의 은혜로 내가 할 수 있다고 늘 내 열심과 노력으로 살았던, 나 같은 죄인을 살려 주시려고 주위의 모든 식구와 아들과 아내를 내게 딱 맞는 사람들로 나를 위해 수고하게 하심이 다시 한 번 깨달아졌습니다. 예배 시간마다 그 놀라운 성령의 은혜로 내내 눈물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1.03 이재철

    성령에 은혜가 아니면 살수없는 저에 인생을 가난을 통하여 만나주시고 신결혼과 세자녀에 축복을 주시고 어릴적 헤어졌던 어머니도 다시 만나게 하시고 말씀공동체에서 세례도 받으시고 참자유함을 누리며 가게 하신 하나님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1.03 임동화

    가난한자가 있지만 가난하지 않으며 병자가 있지만 아픈자가 없다는 말씀이 오늘 저의 귀엔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11.03 정정진

    안전벨트에 PRESS라고 써있습니다.누르다라는 뜻도 되지만, 신문 언론,언론인들그런 뜻도 있습니다.운전을 하려면 동서남북에서 NEWS를 모아야 합니다.(N)orth,(E)ast,(W)est,(S)outh의 약자가 NEWS입니다.안전운전을 위하여 동서남북에서 뉴스를 모으는 언론인press)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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