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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증인 날짜 : 2019.10.20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4:1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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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 2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 3 그들을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 5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 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 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 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들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 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 21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
  • 22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 19.10.26 최광학

    이번 목욕탕세미나 참석자와 함께한 목장예배를 하면서, 더 확실하게 저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세상과 가정에서 버린돌이었던 제가 머릿돌로 쓰여질 수도 있겠다는 비전을 갖게 된 원인을 깊이 생각해 봤습니다. 영육간 아무 멘토없이 좌충우돌로 살다보니 버린돌이 되었지만 이제는 매주 이런 소중한 설교를 통해 제시하는 적용과 나눔이라는 훈련이 6년이라는 비교적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변화의 세월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19.10.23 황순환

    본문 말씀과 목사님 설교를 조합해 보면 베드로와 사도들은 기적을 베풀고 부활을 주장한 죄로 고소를 당하고 대제사장과 그 일행은 베드로와 사도들을 상대로 40여 년 된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게 된 기적을 심리하는 재판을 연상케 합니다. 대제사장과 그 일행은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고 베드로와 사도들을 심문합니다. 그러자 목사님 말씀처럼 무식쟁이 촌놈이고 한낱 범인(凡人)에 불과한 베드로와 사도들이지만 성령이 충만한 그들은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고 예의를 갖추어 구원의 질문으로 바꿔서 답변합니다. 또한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당당하게 전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40여 년 된 앉은뱅이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건강하게 되어 부인할 수 없는 분명한 증인으로 사도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대제사장과 그 일행은 더 이상 참소할 말을 찾지 못하는 재판 장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건대 40여 년 된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게 되는 기적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획하시고 성령님이 연출하신 사건으로 이 사건을 통하여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통로가 되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아니고는 구원받을 수 없음'을 만천하에 알리고 깨닫게 하여 예수의 이름을 믿음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원대한 뜻을 함축하고 있는 사건으로 보입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순기능(順機能)은 있지만 율법을 행함으로 구원받을 아무 육체가 없음을 잘 아시고 오로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믿으면 그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도록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옵니다

  • 19.10.22 강지영

    나는 구원받아 천국을 갈 수있고 ,,,,이땅에서도 잘 살아야한다는 기복이 깊히 깔려있는 이원론적인 죄인입니다 죄를 깊히 깨닫는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0.22 박재선

    유일한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지 못하고 하나님도 섬기는 이원론적인 뿌리깊은 가치관 때문에 나사렛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기득권이 가족의 구원을 막지 않도록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가 되어 보고 듣고 말할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목세를 이끄시는 목사님 영육을 강건 케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10.21 이주성

    설교를 세번째 듣는데 또 새로워요~~!! 목사님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

  • 19.10.21 김진영

    핍박이 두렵기만 하면서 그럴듯한 증인은 되고 싶은 미련한 저입니다. 믿음이 전혀 없는 양가 가족 중에 혼자 믿는 사람으로 괜찮은 죄인행세만 하고 있는 제게 성령의 권능이 임하고 성령의 증인되어 주시는 핍박을 잘 받고 잘 죽기를 기도합니다. 목세를 위해,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우리 목사님, 강건하시고 모든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지켜 주시길 기도 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10.20 김세영

    사랑하는목사님♡ 성령의증인이 되려면 핍박은 필수라는 말씀이 오늘 제게 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나의 광야에서 나의 십자가의 낮추님에 순종하길 원합니다. 남편도 저도 성령의 철들어서 성령의 증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내일부터 있을 목세위해, 목사님 성령의 권능의 설교 위해, 영육의 강건함 위해 기도합니다♡♡♡ 화이팅!!

  • 19.10.20 임동화

    내 죄때문에 아파하다가 천국가고 싶다는 절절한 목사님의 기도가 또한 저의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19.10.20 이주성

    광야의 삶속에서 생명수와 같은 말씀이기에 사모하지않을수가 없네요! 죽이는 권세가 아닌 죽어지는권세를 사모하듯이~!!

  • 19.10.20 정정진

    술을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 상실감이 오면 술에 진것이고,술을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 상실감이 없으면 술과 겨루어 이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난 많은 인생사의 새술같은 설교에 감사드립니다.산은 그 지역의 장애물이 아니라 그 지역이라고 기업입니다.우리들교회의 기업인 산과 같은 은혜로운 설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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