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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권능 날짜 : 2019.10.06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3:11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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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불리우는 행각에 모이거늘
  • 12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의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그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의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거부하였으니
  • 14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 15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 16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 17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여서 그리하였으며 너희 관리들도 그리한 줄 아노라
  • 18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자기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 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 20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 21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 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 22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
  • 23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받으리라 하였고
  • 24 또한 사무엘 때부터 이어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 25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 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 19.10.10 강지영

    말씀에 가르침을 받기만 좋와하고 적용을 때에 맞게 하지 못하는 무지한 죄인인 것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반복적으로 듣고 성령 받아 능력에 적용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9.10.09 최광학

    아직 건강할 때 의지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큐티, 예배성수, 십일조 헌금, 금주 등인데, 이것도 좁은 길이라고 격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기그릇을 넘어 영광된 목표를 스스로 볼 때까지, 그래서 십자가를 보면서 은금을 구하지 않고 예수님을 내가 잔인하게 죽였다고 고백하고 회개하는 날까지 이 설교를 반복해서 듣겠습니다.

  • 19.10.08 임경화

    인정중독,기복신앙,성공복음에 쩔어 가족을 우상삼고 형제들을 앞세워성공시켜 내 야망을 펼치고 꿈꾸다 쓰나미 같은 재정고난에 들어가 용광로 같은 타는 고난을 당하니 비로서 나를 구원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완벽한 셋팅였임이 100% 믿어집니다 물질고난을 통하여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여 주시고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한 죄인중에 죄인인 내가 나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결국엔 회개를 받아 내시기 까지 세속사의 가치관에서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살아가게 매주마다 선포하신 목사님의 귀한 말씀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죽지않고 살아내니 태산같은 빚이 갚아지고 고난이 지나가니 구원하심에 기쁨도 감사의 기도들도 타성에 젖어 시들해지고 날마다 큐티를 해도 내 죄가 안보인다가 노래인 저는 요즘 목장에서도 실력없는 목원이지만 ,성령의 공동체에 묶여 붙어만 가게하시는것도 은혜입니다 주님과의 첫사랑이 회복되어 사명붙잡고 사명으로 살아가는 인생되도록 말씀있는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 19.10.08 강영돈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소경이 눈을 뜨는 기적보다 더 큰 기적인 제가 그렇게 60년 사랑하던 술을 목장예배 시간 중 목원의 권면으로 끊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잘 양육된 목원들이 곳곳에 지뢰밭같이 있는 우리들 교회 입니다.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사명 잘 감당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0.07 오승훈

    긴 시간 주님만 바라보며 가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현재 이 시간에도 본이 되고 있음을 깨닫고 있음에도 저는 입으로는 고백하는 것 같지만 몸은 그렇지 않고 있음을 깨닫는 시간입니다. 목사님의 격려를 통해 다독거려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복의 근원이 되는 이 성도의 자리에 잘 서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또 소중한 시간을 잘 기억하겠습니다.

  • 19.10.07 김우승

    직장 생활과 사회 생활을 하면서 사람에 주목하지 않고 주님을 주목해야 한다는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매일 십자가에 못 박고 있는 자가 바로 저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세상과 연합하여 내가 이루었다고 외칠 수 있는 환경이지만 말씀듣는 구조 속에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복의 근원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10.07 박재선

    설교의 목적이 회개 이니 말씀을 잘듣고 회개에 이르기를 원합니다 인간의 최고의 감정이 회개의 감정이고 최고의 안식임을 다시 새기게 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이로써 안식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에 서서 가족 지체와도 함께 누리는 사명을 다하기를 결단합니다 베드로와 같은 사람 으로 주님께 주목하게하시는 말씀 은혜입니다

  • 19.10.06 정의학

    예수님을 잔인하게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한 것을 인정하면 예배에 설레임이 있다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에 회개가 많이 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순종하면서 구원을 이루어 가라는 말씀으로 듣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9.10.06 채은병

    회개를 하면 복을 주신다는 말씀에 오늘도 여전히 찔림을 받습니다.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는 복이라고 하심에도 기복을 목표로 삼고 끊임없이 달려왔음을 직면해야 했습니다. 바라바를 연호하는 유대인이 저였다는 사실에 오늘도 할 말을 잃습니다. 개인 구원이 사회 구원이라는 말씀을 깊이 간직하고 부족하지만 목장에서 제가 받은 만큼 되 돌릴 수 있는 좁은 길을 가라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시 다져가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꾸뻑!!!

  • 19.10.06 권혁종

    제 죄를 못보니 회개가 안되고 하나님 보다 사람을 더 주목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며 찔림이 옵니다. 하루 하루의 삶이 하나님의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기회이고 우리 삶이 구원받을 기회라는 말씀에 하루를 귀하게 여기지 않고 흘러 버린것도 회개가 되었습니다. 사람 보다 예수님을 더 주목하고 제게 주신 하루하루가 하나님의 구원을 향한 기회임을 깨달아 허투로 보내지 않고 주시는 말씀으로 사명 감당하며 세월을 아끼겠습니다. 교회에 안나오는 큰 아들을 정죄, 판단하지 않고 삶으로 잘 보이고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10.06 오성균

    물질고난을 통하여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여 주시고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한 기복신앙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어 세속사의 가치관에서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새사람되는 복을 받은 인생임을 깨닫게 하여 주신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아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지 못한 것에 대한 진정한 회개를 통하여 아들이 예배의 자리를 회복하는 복의근원이 되는 인생으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10.06 이형연

    목사님,..연이은 성령에 대한 설교에 큰 은혜가 넘치고 어느 때보다 예배가 설교의 제목이 무엇일까부터 설레입니다. 그래서 토요일 저녁에 웹사이트에 들어가 봅니다. 오늘도 설교하시는 목적도 회개라고 하시니 정말 눈물의 납니다. 저도 사기 그릇의 자라와 같이 믿음 오래 되었어도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고 오르고 오르는 내 열심과 의로 살다가 2011년 중국 출장중 "인정하는 축복' 설교를 듣고 사기 그릇을 넘어 회개의 은혜로 잔혀 새로운 세상으로 나와서,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어 하나씩 내 진짜 자아를 깨닫고 내가 과거 주님을 잘 못 알아 내 죄를 보지 못하며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인이었음이 인정이 되어었습니다. 다시금 깨우쳐 주시니..감사합니다. 참고로 목사님이 성령의 권능의 간증으로 들려 주신 미국 택사스에서 있었던 일을 여기 링크를 싣습니다..늘 감사합니다. 목사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004/97721398/1

  • 19.10.06 임동화

    내 죄를 더욱더 보며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살인자라고 인정하는 자리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10.06 김정태C

    목사님 설교를 듣고 제가 에수님을 주목하지 않고 사람을 주목하며 살아왔고, 나는 간 곳이 없고 구속하신 주만 보이게 할 때 은혜와 능력이 임한다는 말씀에 찔림이 왔습니다. 제 삶을 구원받는 단 한 번의 기회로 알고 성령의 파도를 타며 인생의 암초를 넘어가도록 격려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19.10.06 양재호

    아직도 예수님을 못 박았다는 것을 마음 깊이 깨닫고 회개하지 못해서 성령의 권능이 임하지 못하고 있는 저입니다. 지금도 믿음보다 성품으로 신앙생활하기에 매일매일 고백하고 외치지 않으면 세상 시류로 흘러 떠 내려갈 것 같습니다. 목사님 말씀에 은혜 받고 회개함으로 복의 근원이 되어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 19.10.06 김성호

    오늘 설교를 통해 성령의 권능이 누구보다 저에게 먼저 임해야 하는데 정말 하나님을 주목하기 보다 나를 주목해 왔음이 인정이 되고 찔림이 많았습니다. 평소 나를 더 주목하기에 나만 거룩하면 된다식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회사생활을 해 왔음도 인정이 됩니다. 내일도 계속될 사장님과의 불협화음 속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 이제 그만 내려놓고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더 가까이하고, 더욱 신뢰함을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의 때임을 고백하며 나갈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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