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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기적 날짜 : 2019.09.29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3: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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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 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 19.10.04 김진영

    유치원을 선교원으로 다니게 됨으로 예수님을 처음 만났지만 교회를 떠나 살던 죄인을 제 자녀가 저와 같이 미션스쿨 유치원을 다니게 되면서,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찬양을 듣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구걸하며, 친정에서 받지 못한 사랑을 시댁에 구걸하며 살다 지쳐 쓰러질 무렵, 베드로와 요한 같은 아이 친구 엄마의 " 교회 나가세요?" 라는 한 마디 물음에 발목과 무릎에 힘이 들어가 교회로 발걸음하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 40에...성령의 기적은 저같은 죄인이 예수님을 믿는것 자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미문근처에서 구걸도 하고 싶고 앞으로 받을 연단이 두렵기도 합니다. 이런 내 모습에 낙담이 되지만 이제 예배 자체가 힘들어 질 수 있는 상황이 오게 되는것 같아 모든것에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가 나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없고 너무 많이 와 버린 지금, 주님이 믿는자에게 원하시는건 무얼까..생각하게 되요. 철없던 대학시절, 선배가 좋고 동기가 좋아 NL PD 가리지 않고 어울리며 거드름 피우며 교만했습니다. 회개가 됩니다.

  • 19.10.01 이상순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힘내세요~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설교말씀 먹고 살아온지 16년입니다~ 하용조목사님계실때 온누리교회 수요예배강사로 오셔서 첫만남 후 지금까지 인터넷으로 듣고있어여~ 나라지키기위해 가정지키기 위해 늘 목숨걸고 서슴없이 하시는 말씀 설레고 고대하며 한주간을 기다리고 빠짐없이 듣고있습니다~ 심지어 외부강사집회까지~ 목사님! 저는 요즘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소리'라는 책을 읽고있습니다.. 목사님도 아시는 책일거에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오셨던 선교사님들이 계신 유럽국가 영국의 교회가 없어지고 한국목사님이 영국에서 교회를 재개척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영국및 유럽은 개몽주의로 포스트모던과 자유신학, 인본주의가 들어오고 10 20.. 50년을 보내며 교회들이 10개 100개 ..만개의 교회가 없어졌습니다. 교회가 클럽, 술집 이슬람의 진출로 이슬람 사원으로 팔리기 까지되었죠.. 인본주의 지금 한국에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교과서에서 동성혼 등 가르칠텐데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는 목사님과 성도들은 감옥에 가고 결국 우리도 영국과 유럽처럼 교회가 사라질것으로 봅니다. 복음 가치관으로 미래의 꿈나무 인재를 양성하고자 했던 기독자사고가 공립으로 된다면 어린시절 복음을 한번도 듣지못하게 될수 있고 예배드리는 축복 하나님 만나는 축복을 잃게될까 염려됩니다~ 결국 지옥가는 인생들 많아지고~ 심지어 기독교와는 절대 공존할수 없는 공산주의, 다른 공산국가는 기독교를 탄압했지만 기독교를 말살한 북한과의 연방재 통일은 결국 보여주기위한 교회만 남을것으로 자명히 보입니다 지도자 한사람이 중요한데 국가의 위험한 정책에 대해 말하면 목사가 정치한다고 같은 기독교인 조차 비난하니 목사님들 숨쉴 수 있을지 건강이 염려됩니다~ 큐티로 그동안 묵상하며 적용하고 오니, 공영방송의 민주노총산하 언론노조기자와 아나운서의 보도가 핵심은 빠진채 일부분의 팩트를 확대하고 치우쳐 선동하는 내용을 그대로 신뢰할수 없게됩니다~ 그래도 이제라도 정신차리라고 실채를 드러내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크리스찬으로 나라를 위해 깨어 기도하지 못했던것 세상에서 본이 되지 못하고 공짜만 구했고 여론따라 같이 동조했던것 회개합니다~ 다시 하나님붙들고 아시아의 예루살렘 대한민국을 향한 선교국가의 일을 멈추지 않으실 하나님 찬양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9.30 강성아

    목사님 사랑합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성령의 기적으로 이 나라가 법치가 바로 서는 대한민국되길 나사렛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19.09.30 김혁중

    전쟁 같은 대학 입시도,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20대 초반도, 불에 들어가는 연단 같았던 졸업과 대학원의 시작도, 한 주 한 주 떨어지는 말씀의 은헤를 통해 버티어낼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삶으로 뛰어들게 되는 요즘, 은도 금도 없지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있음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약속을 이루실 것을 의심치 않으며, 지금껏 일으켜세워오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목사님! 삶에 대한 고민이 충만하고 미래가 정해지지 않아 불안한 젊은 나날에 예수님을 알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피와 눈물을 흘리며 지켜온 그 이름을 잃지 않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9.30 최광학

    공직에서 은퇴하고 부족한 가정생계비를 충당하기 위해 세상 인맥에 구걸하면서, 타인에 의해 운반되는 인생을 살다가, 구걸이 거절당하면 니들이 그럴 수가 있냐고 하면서 영적 성장이 완전 차단되는 환경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들공동체를 만나서 목사님의 설교와 책에서 지혜를 얻고, 공동체고백을 통해 용기를 얻어서, 노동하는 일을 시작할 수 있었고, 드디어는 40년 공직의 굳은 뼈가 펴지는 기적을 만났습니다. 이 기적이 계속 되도록 오늘 설교를 지속해서 듣겠습니다.

  • 19.09.30 박재선

    세상을 그리도 성실하고치열하게 바라던 앉은뱅이 같은 저를 성령의 기적으로 기도하고싶어지는 말씀으로 찿아와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베드로 요한같은 성령의 기적을 베푸시는 공동체를 신뢰하고 육신과 인격뿐아니라 영혼까지 전인격적으로 치유의진도를 빼지 않으시고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주님게 더 가까이 나아 가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앉은뱅이 였던 제가 일어나니 염려하여 두려웠던 몸이 익은 세상이 주마등처럼 떠 오릅니다 그러나 매주일 말씀이 나를 인도하셨음을 고백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빠진 헛것이 되었더라 가 되지않도록 여전한방식 앞에 숙연히 서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성령충만설교 기적을 베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19.09.29 김세영

    사랑하는 목사님♡ 목회하시면서 천국에 더 빨리 가시고 싶어지셨다는 말씀 맘 아팠습니다. 항상 미완료과거(현재완료)형으로 목사님 영육간건강과 사역 위해 기도하고 있는 성도들이 많~~~~이 있음을 잊지마시고 힘내셔요~!♡♡♡오늘도 귀가하지마자 목사님 설교 녹취하고 남편과 적용질문으로 나눔하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는 것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목장은 예배가 설렘이 많았어요 특히 한집사님은 목사님 설교만 기대된다고 하셨답니다.^^ 저도 설렌답니다^^ 오늘 말씀 들으며 성전을 등뒤로 하고 구걸하는 저의 모습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하나님을 찬송하는 인생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19.09.29 임희자

    목사님 설교 넘 설레이고 기다려 집니다 오늘 저녁 에 두번들었습니다 제가 영적인 않은 뱅이가 아닌가 생각됐어요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다시 일어서게 되길 원합니다

  • 19.09.29 김삼화

    목사님 말씀 처럼 우리나라에 성령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처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9.29 임동화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기시고 살려달라는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를 본받아 저도 나라를 위해 더욱더 기도해야 되겠다고 다짐하는 오늘 예배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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