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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설교 날짜 : 2019.09.0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22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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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 23 그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못 박아 죽였으나
  • 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 25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 26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 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 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 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 31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 19.09.15 임희자

    목사님 설교는 양면의 거울을 보게 하는것 같습니다 한면은하나님을 보게하고 다른한면은 저 자신을 보게합니다정말로 성령님께서 하시는 설교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9.05 박재선

    세상은 인정해 주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을 성령 충만으로 조롱받으시는 목사님 의 가정에 오직 하나님의 긍휼함을 간구합니다 심판의 암을 구원의 신비로 보여주신 목사님처럼 어떠한 고통도 내악을 보는 은혜를 간구할 수 있기을 원합니다 목사님 그때를 기억합니다 성령충만 설교때 암을 말씀하셨는데 ㆍㆍ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19.09.05 김진경B

    목사님~ 사랑합니다^^* 지난 겨울 육신의 둑이 터져서 저의 깊은 악을 직면하게 하셔서 죽을것 같은 음부에서 살아나게 하셔서 현재의 이유를 알게 하셨습니다. 목사님이 먼저 가주신 길이었기에 순적히 따라가게하신 성령의 시건임을 믿습니다. 나누는 삶으로 증인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19.09.04 윤세민

    목사님, 우둔한 저를 위해 육신의 아픔까지 겪으시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알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강건하시길요. 목사님 기도, 하루도 빼먹지 않겠습니다!!!

  • 19.09.04 권현영

    목사님!! 모처럼 성령의 단비 같은 말씀감사합니다.가정사역으로 부르심받은 은헤나눠주시니 해갈의 기쁨즈시네요 남편을 전도 하고자하는데 시대 와 정치 말씀이 너무 위기의 가정들에 걸림돌 될까 노심초사했습니다 ! .!대한민국 가정을 온전한 가정으로 만들어주시옵소서를

  • 19.09.04 오수진

    일을 쉬게 되면서 저의 죄를 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저의 사랑과 긍휼없는 모습.. 체율과 공감이 안 되는 모습이 깨달아졌는 데 목사님 설교를 통해 눈물로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항암 중에도 회개의 눈물을 흘리시고 설교로도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목사님의 영육의 건강을 위해 늘 기도합니당..

  • 19.09.03 김용옥

    목사님의 성령의설교가 그동안의 고난설교와는 달라서 좀 낯설기도?..했지만 "내 삶의 현재이유를 알게하신것"이 큰 권능이라는 말씀에 저의 지금의 "육적으로 곤고한 삶"이 깨달아 졌습니다ㅠㅠ 마지막에 목사님께서 성령 받으라고 눈물로 호소하는 부분에서는 제 삶에 정말 기적처럼 성령이 임하기를 저도 간절히 기도하게 됬습니다. 목사님 늘 은혜로운 말씀해석 감사합니다~♡ ..

  • 19.09.02 김세영

    사랑하는 목사님 항상 앞에서 먼저 주님의 말씀을 잘 들으시고 죽어지시고 다시 살아니시어 성령의 설교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항암을 나누실때 깨달음도 은혜였지만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아무쪼록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다시 시작되는 사도행전 기대됩니다. 저도 남편도 사도행전 동안에 꼭 성령받아 성령의 말씀으로 다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하고 사랑해요♡♡♡

  • 19.09.02 김지영

    목사님 말씀에 눈물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19.09.02 박기정

    내 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접촉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말씀에 다시 한번 묵상하게 됩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접촉점을 찾는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건강도 지켜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19.09.02 김은진

    목사님 사랑해요.

  • 19.09.02 박종혁

    주일 1, 2, 3부 설교 모두 육성으로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뵈면서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느끼게 됩니다. 목사님을 통해 대언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목사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대언자로서의 사명 잘 감당하시고 가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19.09.02 김다희

    목사님 설교 감사합니다. 공동체에 잘 붙어감으로 신랑에게 순종하고 깨끗한 호적을 물려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19.09.01 이성철

    잘 들리게 하시고, 잘 살게 하심으로 깨닫게 하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 구원의 기쁨으로 십자가를 짊어지며 잘 죽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전하며 낮아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 19.09.01 강성아

    목사님 사랑합니다. 재앙같은 암 고통을 상세히 알려주시면서 성령충만의 길을 걸어가시는 목사님........... 그래서 저도 그 길을 과감하게 걸어가게됩니다. 정치이야기한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조선말에 나라가 일본에 넘어갔는데도 평민들을 몰랐습니다. 미리 알고 가는 것하고 모르고 가는 것하고 얼마나 다른지 알게됩니다. 솔직한 나라사랑 갑사합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 19.09.01 김창복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제 고난이 더 해석되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죽어지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잘 전하는 성령이 이끄시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9.01 소기문

    고난의 시간을 격으신 목사님 성령의 설교중 고난의 암 사건을 통해 회개의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감동있게 들었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사도행전을 통해 맡은 직분을 잘 감당 하기를 기도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나의 자랑하던 것과 세상 지혜로 이기려는 모든것을 내려 놓고 목장 잘 섬기겠습니다. 목사님 감사 드리며 사랑 합니다. ^ ^

  • 19.09.01 김응실

    오늘 말씀에 여러분의 삶을 통해 권능과 기사와 표적은 무엇인지 나누어 보라고 하셨는데 제가 목자로 아내가 권찰의 사명을 받은 것이 최대의 표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저는 인터넷 바둑 게임 중독에 빠져서 아내와 소통하지 못했고, 아내는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119 차량에 실려 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 가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한 달도 안 되어 저는 목자로 아내는 권찰로 부름을 받았으니 이보다 더 큰 표적이 있을까 생각되었습니다. 사람이 중요하기 때문에 성령행전이라고 하지 아니하고 사도행전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말씀하셨는데 목원들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표적으로 받은 목자와 권찰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부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사도행전 설교를 다시 이어서 계속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19.09.01 김응실

    2016년 10월 16일에 “성령충만”(행2:13-21절)을 설교하시고, 담임목사님의 암 사건 후에 영상 설교로 전환되어 지금까지 사도행전 설교가 중단되었다가, 드디어 오늘 약 3년 만에 “성령의 설교”(행2:22-36절)로 사도행전 설교가 다시 이어지게 되어서 심히 기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목사님의 암 사건 설교 후에 제가 아내와 함께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큐티 나눔 외에 매일 사도행전 말씀을 4장씩 읽어서 매주 마다 사도행전 말씀을 1독을 하면서 목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던 생각이 났습니다. 오늘 감격스럽게 다시 이어지는 목사님의 사도행전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완전한 건강 회복에 대한 도장을 찍어주셨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19.09.01 조권

    오늘 설교 말씀이 꼭 저의 환경을 아시고 이야기 해주시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 성령의 설교는 말씀이 들리지 않던 저에게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십자가에 잘 매달려 있어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통해 저희 가족들이 믿음 생활을 할수 있길 원합니다. 듣기 싫은 말을 잘 듣지 못하는 제가 지금의 직장에서 육이 무너져서 영이 세워질수 있길 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저의 죄를 보고 회개를 할수 있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19.09.01 용상주

    그토록 죽어지지 못하고 자존심을 내세우며 절벽의 나락에 떨어질 인생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잘 죽어지는 삶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죽어지는 적용을 통하여 성령을 받는 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말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19.09.01 조병용

    '나사렛 예수'와 같은 낮아지는 환경을 주심으로 성령하나님께서 임하셔서 주신 권능과 기사, 표적의 사건들로 기쁨과 평강을 얻었음에도 잠시만 되었다 함이 있으면 교만함과 인정중독이 나와 그 영광을 내 것인냥 가로채려는 솟은 산과 같은 죄성이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늘 애통함과 사랑이 없기에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의 접촉점이 없는 "내가 아는 바와 같이"가 나오는 저의 연약함을 아시오니 울리는 꽹과리임을 알고 말을 줄이고 더 듣고 죽으며 갈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 19.09.01 박종수B

    오늘 설교 말씀을 듣고 직장에서 상사를 능력으로 무시하고 질서에 순종치 못했음을 회개하며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령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09.01 김경섬

    담임 목사님의 성령의 설교 말씀으로 내 안에 죽어지지 않은 교만과 이기심을 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대로 죽어지는 적용으로 발목을 다친 아내를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잘 보이는 삶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19.09.01 이재균

    성령을 받으면 잘 살고 잘 죽는다는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에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큐티를 깊이 해야함을 깨닫게 됩니다. 귀한 공동체에서 낮아지고 섬기며 살겠습니다.

  • 19.09.01 임동화

    말씀하신대로 성령받아서 내 삶과 말에 군더더기가 없어지기를 소원합니다.그리고 성령의 설교를 잘 듣고 내힘을 빼기를 또한 소망합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19.09.01 김문성

    성령충만은 말씀충만 입니다. 담임목사님 방송사역과 문서사역에 기도합니다. 우리들 교회 한 심령, 한사람을 위해 헌신하는 사역자님 은혜로 성령충만 하도록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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