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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 날짜 : 2019.07.21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1:1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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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이스르엘 사람 나봇에게 이스르엘에 포도원이 있어 사마리아의 왕 아합의 왕궁에서 가깝더니
  • 2 아합이 나봇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포도원이 내 왕궁 곁에 가까이 있으니 내게 주어 채소 밭을 삼게 하라 내가 그 대신에 그보다 더 아름다운 포도원을 네게 줄 것이요 만일 네가 좋게 여기면 그 값을 돈으로 네게 주리라
  • 3 나봇이 아합에게 말하되 내 조상의 유산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 하니
  • 4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아합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내 조상의 유산을 왕께 줄 수 없다 하므로 아합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왕궁으로 돌아와 침상에 누워 얼굴을 돌리고 식사를 아니하니
  • 5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의 마음에 무엇을 근심하여 식사를 아니하나이까
  • 6 왕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네 포도원을 내게 주되 돈으로 바꾸거나 만일 네가 좋아하면 내가 그 대신에 포도원을 네게 주리라 한즉 그가 대답하기를 내가 내 포도원을 네게 주지 아니하겠노라 하기 때문이로다
  • 7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에게 이르되 왕이 지금 이스라엘 나라를 다스리시나이까 일어나 식사를 하시고 마음을 즐겁게 하소서 내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왕께 드리리이다 하고
  • 8 아합의 이름으로 편지들을 쓰고 그 인을 치고 봉하여 그의 성읍에서 나봇과 함께 사는 장로와 귀족들에게 보내니
  • 9 그 편지 사연에 이르기를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에 높이 앉힌 후에
  • 10 불량자 두 사람을 그의 앞에 마주 앉히고 그에게 대하여 증거하기를 네가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였다 하게 하고 곧 그를 끌고 나가서 돌로 쳐죽이라 하였더라
  • 11 그의 성읍 사람 곧 그의 성읍에 사는 장로와 귀족들이 이세벨의 지시 곧 그가 자기들에게 보낸 편지에 쓴 대로 하여
  • 12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히매
  • 13 때에 불량자 두 사람이 들어와 그의 앞에 앉고 백성 앞에서 나봇에게 대하여 증언을 하여 이르기를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였다 하매 무리가 그를 성읍 밖으로 끌고 나가서 돌로 쳐죽이고
  • 14 이세벨에게 통보하기를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나이다 하니
  • 15 이세벨이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다 함을 듣고 이세벨이 아합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돈으로 바꾸어 주기를 싫어하던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소서 나봇이 살아 있지 아니하고 죽었나이다
  • 16 아합은 나봇이 죽었다 함을 듣고 곧 일어나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더라
  • 19.08.08 이주원

    차별금지법반대를 담대하게 선포하시는 목사님 말씀과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실것을 믿습니다. 이땅의 세워질 가정과 하나님나라를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19.07.24 천경욱

    죽음도 두려워 않고 기업인 포도원을 지키는 나봇을 보며 나와 가족을 지키지 못했던 죄인임이 깨달아지고 여호와 금하시는 포도원을 차지하려는 아합의 탐심이 내게도 아직 남아있음이 깨달아집니다. 긴시간과 말씀과 공동체를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늘, 깨어있고 사명감당하길 기도합니다.

  • 19.07.24 채희주

    전 직장에서 실력을 인정 받음에 따라 남을 무시하고 정죄하는 제 모습이 싫어 지난 6월 타 회사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이직한 회사에 잘 적응 중이지만 그럼에도 낮아지게 하시고 저의 부족한 모습을 보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더욱 겸손한 자세로 나봇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말씀 묵상에 힘쓰겠습니다.

  • 19.07.24 정남식

    저를 돌아오게 하시려고 수 많은 거절을 하신 하나님을 원망했었는데 그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애절한 사랑인지 알게 해 주시고 돌이키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좋은 평판을 듣고 싶어하는 저에게 나봇처럼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친어머님 같은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길 기도할께요

  • 19.07.24 황순환

    "내 조상의 유산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 말씀에는 "여호와여 내 조상의 유산을 왕에게 주는 일이 절대로 있을 수 없도록 하소서"라는 기원(祈願)의 숨은 뜻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목사님 말씀처럼 세상적으로는 극히 정상적이고 아주 유익한 거래인데 나봇은 '왜? 목숨을 내놓으면서까지 왕의 요구에 강한 거절의 의지를 보였을까?'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그러나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레위기 25:23절)" 레위기 말씀과 "나봇의 포도원은 단순한 포도원이 아니라 약속의 땅이고 영적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업이라"는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 목숨을 내놓으면서까지 왕의 요구를 강하게 거절한 나봇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또한 '사탄은 틈만 있으면 먹음직 하고 보암직 한 거래로 유혹한다'는 사실을 본문에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회에서 직장에서 먹음직 하고 보암직 한 거래로 유혹을 받을 때 나봇처럼 목숨까지 내놓고 거절할 수 있을지 믿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리고 찬란한 영광의 면류관을 얻기까지 험난한 믿음의 길, 순교자의 길이 있음을 나봇을 통해서 숙연한 마음으로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이스라엘의 상징으로 포도원을, 애굽의 산업의 상징으로 채소밭으로 설명하시고 "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의 인간 군상으로 탐내는 아합이 있고 거절하는 나봇이 있고 탈취하는 이세벨이 있고 동조하는 장로와 귀족이 있는데 '우리는 이들 중 어느 군상에 속하는가?' 우리의 자화상을 돌아보게 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19.07.24 임대억

    분노조절 장애, 혈기 끝판왕, 자타공인 아합입니다. 내이름으로 된 예쁜 포도원 하나 짓고 자랑하며 살고 싶었는데 금하셨기에 거절하신 은혜로 이 귀한 말씀과 공동체에 붙어 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No sullen & No angry로 거절의 은혜에 보답하는 하루 하루가 되겠습니다.

  • 19.07.23 문정원

    나봇의 포도원이 나하고 뭔 상관인가 생각했지만 목사님 적용하시는 것을 듣고 아 저렇게 말씀 적용 하는 거구나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목자 모임에서 음란에 대한 나눔을 듣고 역시 나하고 상관 없는 줄 알았는데 하루도 지나지 않아 여직원에게 마음이 끌리는 것을 느끼며 내 속의 음란한 모습을 보게 하시려고 이런 나눔을 듣게 하셨구나 또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매추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의 말씀 주신 목사님과 공동체에 감사드리고 작은 것이라도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을 하지 말라는 말씀을 마음팍에 새기고 가겠습니다.

  • 19.07.23 최종오

    이세벨이 좋으냐? 믿음의 배우자가 좋으냐의 물음에 아직도 이세벨이 좋다고 답하는 저의 연약함을 봅니다. 조금만 편하면 주를 배신하고 거절하는 제 죄성도 느낍니다. 이제는 직면하여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예수님의 길로 들어서겠습니다.

  • 19.07.22 오원철

    부족한 것 없이 은혜로 생명을 연장 받은 아합이 주제를 모르고 여호께서 금하신 일에 반응하는 모습이 요즘 하루하루 살아가는 내모습 같아요.인생에 밑둥지가 썩고 있느데.. 저 역시 눈에 보이는 정원만 차지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 19.07.22 송민창

    여전히 비본질적인 것들을 추구하며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하려다가거절당하는 인생입니다 아닌 척하며 속으로 정죄하고 생각과 말로 짓는 죄를 말씀 들으며 회개하며 가겠습니다

  • 19.07.22 주광식

    여호와께서 금하신 것을 거절하지 못하고 동조하여 많은 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내 삶의 결론이 인정되게 말씀으로 붙잡아주신 목사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19.07.22 박재선

    여호와께서 금하심을 알면서도 동조하는 악을 이세벨처럼 감행하는것을 회개합니다 심플한 본질앞에 내 유익을 위하여 계략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벤하닷과 다를바없는 아합이 저라고 지적해주시는 책망의 말씀감사 드립니다

  • 19.07.21 김정은

    당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남편의 분노받이 욕받이가 되어주며 남편을 구원의 길에서 멀어지게 했음을 용서해주세요. 여호와께서 금하시는일을 저지른 남편이 자기 죄를 직면하고 말씀으로 회개하기를. 안 믿는 친정과 시댁에 구원의 사건이 되기 위해 제가 두려움을 이기고 분별을 잘 하기를. 거절하는 나봇이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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