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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배의 응답 날짜 : 2019.06.30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9:9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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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 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 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 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 14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 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 17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 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 19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그가 열두 겨릿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두째 겨릿소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 20 그가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나를 내 부모와 입맞추게 하소서 그리한 후에 내가 당신을 따르리이다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돌아가라 내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 21 엘리사가 그를 떠나 돌아가서 한 겨릿소를 가져다가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엘리야를 따르며 수종 들었더라
  • 19.07.07 노준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귀한 말씀 늘 은혜받으며 듣고 있습니다

  • 19.07.06 송현숙

    목사님의 귀한 말씀이 머리와 가슴과 장을 뚫고 지나가고 ,말씀이 저를 훑으며 감화감동 시켜주십니다. 이 죄인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담임목사님의 피터지는 열정의 말씀으로 호렙의 굴속에 있던 저를 꺼내주시니 감사감사합니다.또한,영혼구원을 목적으로 사명을 깨닫게하심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죄인 써주소서의 고백이 나오게 하시니, 이 마음변치않게 주님여 붙잡아주시고, 자기자리를 잘 지키며 ,말씀으로 살아가며, 일상생활 잘하는 자로 살게하옵소서.귀한말씀으로 늘 꼴을먹이시고 양육해주시는 목사님감사합니다.

  • 19.07.04 이수호

    죄인의 자리를찾는것이 내자리를 찾는 첫걸음임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욕을 듣고 잔소리를 들어야하는 죄인입니다 아멘~

  • 19.07.03 권진옥

    너무 놀라워요. 내 죄를 보며 가는 것이 ㅇ해 중요한지 알게 해 주시고 ,평생 나 나 나 를 외치며, 나를 천사라고 착각 하며 ,인정 중독에 빠져 , 우울증으로 집안 살림 다 때려 부수며, 아이들에게 폭군 노릇 하며 ,가족을 벌벌 떨게 했던 내 죄를 보게 되어 감사 합니 다 . 구원을 위해 ,구원을 생각 하며 생활하며 ,맡겨 주신 내 자리 잘 지키며 계속해서 말씀 듣고 큐티 하며 살아내겠읍니다.

  • 19.07.02 지정이

    딸 예림이는 2부 남편은 3부예배 드렸어요 첫주 목사님간증설교 둘째주 김바울목사님 설교 편하게 들었는데 이번 설교는 어찌들었나.. 졸지않았나 싶었는데.. 돌아오는길에 근데 계속 기름을 붓고 붓고 뭐하라는 소리야~? 하며 질문을 하더라구요 ㅎㅎ 나는 예전엔 착하고 착해서 죄없다 했는데 말씀들으며 내죄를 보게되니 지금 내 자리를 찾게됬어~ 당신은 죄가 없다고 생각되지? 물어봤더니~ 세상적으로 의로운 남편인지라 죄없다 할줄알았는데.. 자기는 죄가 너무 많다고 그래서 저렇게 간증하는 사람들보면 대단하단생각이 든다고 자기는 저렇게 말못할거라고.. 할렐루야~ 처음 교회왔을때 난 착하고 착한데..했던 저보다 더 소망이 있는거 맞죠? 어제 파수꾼해보니 그동안 내기도를 이렇게 해주셨겠구나... 기도 마치고 마무리 기도 하는데 눈물이 나서.. 휴지 한장 썼네요 ㅠ 매일 매주 살얼음 걷습니다ㅠ 뭐하나 틀어지면 예배안간다 할까봐 말조심!행동조심! 가족구원 사명이 있으니 힘들거나 생색이 나지 않고 기쁩니다. 나는죽고 주님만 살고!ㅎㅎ

  • 19.07.01 권혁종

    3년전 다니던 직장에서 희망퇴직을 한것도, 지금의 직장으로 옮긴것도 제가 선택해서 한 일입니다. 겉으로는 더 이상 후배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기 싫다는 그럴싸한 명분이었지만 실제로는 더 이상 체면이 깍이는게 싫어 목장에 묻지도 않고 선택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려운 사건이 올때마다 당연히 받아야 할 광야훈련으로 생각지는 않고 어찌하여~~~를 부르짖고 있으니 영적인 것을 구하기보다 육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기복이 깔려있습니다. 구원의 사명보다 제 육적인 회복만 원하고 있으니 환경은 점점 안좋아지고 거기에 따라 받는 질책과 핍박에 요동치고 있습니다.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7000배의 응답을 주신다고 하시니 예배의 구조 속에서 말씀과 예배, 공동체를 사수하고 오는 모든 사건을 제 구원을 위한 훈련으로 감사함으로 잘 인내하며 가겠습니다. 사건의 현상보다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도록 말씀으로 깨어 가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7.01 김정은

    말씀대로 이루시는 주님. 저와 이 가정을 지켜주시옵소서.

  • 19.07.01 박철

    염안섭 소장님의 설교와 최근 분당 우리교회에 있었던 사건들을 접하면서 제가 가진 정치적인 생각이 목사님과 다름을 봅니다. 그러나 바울파인지 아볼로파인지, 베드로파인것이 아니라 목사님이나 저나 구원을 위해 가는 예수님파 인것을 말씀해주시네요. 분내지 않고 목사님이 한국 교회를 위해 애통하시는 마음과 함께하며 응원하며 우리들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항상 세밀한 음성을 잘 해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7.01 박재석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차별금지법 반대하는것, 동성애 반대하는것을 소명의 자리로 알고 세미한 주님의 음성에 사명을 찾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6.30 윤세민

    100%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자기사랑에 빠져 호렙굴에 고개 처박고 있는 게 특기였는데,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사명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암을 통과하시고 더욱 더 굳세게 복음을 전하시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강건하시도록 계속 중보하겠습니다~~~

  • 19.06.30 정정진

    운전시 앞차를 꼬리를 흔드는 개처럼 따라붙게 됩니다.운전시 또한 고양이처럼 안전거리를 둬야 합니다.운전시 개처럼 잘 따라붙고 고양이처럼 안전거리를 두면 rain cat and dog(억수같이 비가 내리다.)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억수같은 은혜를 주십니다.

  • 19.06.30 박재선

    죄를보게 하시는 큐티와 큐티 공동체의 위력에주님을 찬양합니다오늘 하루잘사는 평범한 삶이 비범한7천배의 응답 임을 새깁니다 간암으로 전이되어 사모함이 있는 오빠가 말씀이들려서 축복으로 할렐루야 입니다 목사님힘있는 은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 19.06.30 하재훈

    육적인 것에 매여서 헤매이지 말게 하시고 영적인 눈을 떠서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 그 어떤 일에도 주님이 부르시면 뛰어나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를 할 수 있도록 영안을 열어 주옵소서. 날마다 물질에 넘어지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시고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다니엘의 세친구가 될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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