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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 날짜 : 2019.05.19 설교 : 김양재 본문 : 이사야 6: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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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 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 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 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 6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 7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 19.05.25 지정이

    어제 딸 예림가 만취해 가장소중히 여기던 노트북과 폰과 에어팟을 잃어버리고 코와입과 무릎이깨지는 사건으로 ~예배오겠다고 약속받았는데~ 아직도 입술이 부어 밥도 못먹고 있는 예림이를 보니.. 믿지않는 예림이에겐 문자적으로 미리 핀숯을 대주셨고!! 저에겐 예림이가 핀숯이되어 죄고백을 받으시고.. 이로인해 우리에게 생기가 들어가게 하기위함임을 믿습니다~

  • 19.05.20 황순환

    기가 막히는 위기의 때가 되어야 우리는 비로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때가 높이 들린 보좌와 온땅에 충만한 거룩한 여호와의 영광이 보이고, '거룩하다'를 외치는 소리가 문지방의 터가 요동할 정도로 천둥소리처럼 들리게 되는 기회가 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뼛속까지 부정한 사람임을 깨닫게 되고 낮고 낮아져 겸손한 환경이 될 때 제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들리게 되고, 성령 하나님의 임팩티브(impactive) 파워의 도우심으로 "나여 망하게 되었다"고 통절한 회개를 입술로 고백하게 되고 그래서 "죄사함을 받아 입술이 거룩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때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사건 속에 감춰진 성부 하나님의 경륜( the hidden will of God)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과의 교감으로 "하나님의 콜링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긍정적인 언어로 자기 자랑이나 생색을 가리우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러내는 소명(vocation)을 감당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자격이 없는 우리를 소명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릇으로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옵고 부르심을 입어 자원함으로 주님이 쓰시는 사명자 되는 길을 알려 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19.05.20 정의학

    목사님, 서로 화답하는 공동체에서 믿음생활 잘 하고 QT로 드러나기보다 가리는 것이 많아야 하는 것이 소명 받는 것이라고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도 솔직하지 못해서 땅의 언어보다 십자가 없는 하늘의 언어를 쓰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때마다 주신 말씀으로 적용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9.05.20 권혁종

    자나깨나 입조심 하라는 말씀에 너무나 큰 공감이 됩니다. 오전에 회의실에 몇사람이 한 내용이 오후에 전사로 다 퍼지는 도무지 비밀이 유지가 안되는 환경에 있다보니 말도 제대로 못하고 처음에는 답답하고 뭐 이런 곳이 다 있나 했는데 목사님 말씀을 듣고 보니 죄를 가장 많이 짓는 구조인 입을 조심하게 되니 이 환경이 묶여있는 것이 아니라 훈련의 장소임을 보게 됩니다. 부르심 이후 자원함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이곳 직장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알고 왔지만 자원함이 없다보니 어려운 일이 올때마다 왜 이곳으로 오게 하셨나고 해결되게 해달라고 기복적인 기도만 바랐던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이곳에 부르신 이유가 믿지 않는 가족이 있는 곳으로 왔으니 가족 구원을 위한 사명을 생각해야 하고 직장에서도 낮아지는 훈련을 통해 교만을 내려놓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른 직원들에게 믿는 자로서 본을 보여야 하는데 겉모습만 교인이고 실제 행동은 불신자와 같았음을 회개합니다. 역할에 잘 순종하고 문제 해결이 아니라 해석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5.20 박성진

    부정한 제 입술을 매일 매순간 주님께서 다스려주시고 주관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ㅠㅠ 주님~ 하늘의 언어와 땅의 언어를 조화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서 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옵니다.목사님~ 너무도 값진 가르침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꾸벅. 사랑해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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