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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동역자 날짜 : 2019.05.05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8:1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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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많은 날이 지나고 제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 2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 3 아합이 왕궁 맡은 자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
  • 4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선지자 백 명을 가지고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더라
  • 5 아합이 오바댜에게 이르되 이 땅의 모든 물 근원과 모든 내로 가자 혹시 꼴을 얻으리라 그리하면 말과 노새를 살리리니 짐승을 다 잃지 않게 되리라 하고
  • 6 두 사람이 두루 다닐 땅을 나누어 아합은 홀로 이 길로 가고 오바댜는 홀로 저 길로 가니라
  • 7 오바댜가 길에 있을 때에 엘리야가 그를 만난지라 그가 알아보고 엎드려 말하되 내 주 엘리야여 당신이시니이까
  • 8 그가 그에게 대답하되 그러하다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 9 이르되 내가 무슨 죄를 범하였기에 당신이 당신의 종을 아합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하려 하시나이까
  • 10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주께서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찾지 아니한 족속이나 나라가 없었는데 그들이 말하기를 엘리야가 없다 하면 그 나라와 그 족속으로 당신을 보지 못하였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거늘
  • 11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나
  • 12 내가 당신을 떠나간 후에 여호와의 영이 내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당신을 이끌어 가시리니 내가 가서 아합에게 말하였다가 그가 당신을 찾지 못하면 내가 죽임을 당하리이다 당신의 종은 어려서부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 13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죽일 때에 내가 여호와의 선지자 중에 백 명을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로 먹인 일이 내 주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나이까
  • 14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니 그리하면 그가 나를 죽이리이다
  • 15 엘리야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오늘 아합에게 보이리라
  • 19.05.08 손정실

    사랑하는 목사님~♡한분이 계셔서 얼마나 많은 가정들이 살아나는지요..매일매일 삼시세끼~먹듯이 목사님의 설교로 살아가는 한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자신교의 절정에서 여로보암의 길로가던중 견인되어 오게되었고 내죄만보라는 말씀이 들렸습니다~매일 판교를 지나다녔는데 지금은 조금먼거리에서도 달려가고 있습니다~목사님의 진실된 말씀-♡독수리타법 오래하시고 엘보우도 안아프시길 기도할께요~♡♡♡목사님의 비서가 되고싶어요♡♡

  • 19.05.07 강성아

    목사님!! 오랜 기다림속에서 지금 나타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나라에 위기 속에서도 목사님의 선포가 너무나 귀중하다 여겨집니다. 곳곳에 그 한 사람이 있어서 영혼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설교 말씀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5.07 구완회

    사라밧 과부와 엘리야가 서로 통하지 않았다는 목사님 설교에 환한 미소가 저절로 나왔습니다.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의 슬픔을 보시고 기나긴 저의 외도로 죽어가던 아내와 우리가정에 아내를 QTM 선교회로 먼저 보내시어, 나를 우리들 교회로 인도 시키려고 먼저 파송하였다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3주 연속 내죄가 생각나게 하는 말씀이 숨은 부끄러움의 죄를 안고 나만이 아는 동선을 오늘도 놓지 못하는 저를 회개케 하려는 하나님의 돌아 오라는 음성으로 들립니다.내죄가 생각나 진실한 우리들 교회 교인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목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19.05.06 황순환

    하나님께서는 본문 말씀과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사명'에 대하여 3가지 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첫째, 사명에는 '경중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하셨습니다. 우리 몸은 눈 코 귀 팔 다리등 지체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어느 것도 필요하지 아니한 지체가 없고 그 기능도 경중을 가릴 수 없이 각기 고유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주님의 지체인 우리도 엘리야처럼, 오바댜처럼, 사르밧 과부처럼 '경중을 가릴 수 없는 각자에게 합당한 사명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하셨습니다. 둘째, 사명을 감당하려면 '새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지체가 되려면 진실한 동역자가 되어야 하는데 목사님께서는 진실한 동역자가 되기 우해서 갖추어야 할 요건을 7가지로 조목조목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품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바울 사도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 고백한 것처럼 날마다 말씀의 거울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육의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영의 사람으로 거듭나야, 주님의 지체로서 진실한 동역자가 되어 엘리야처럼 여호와의 말씀에 즉각 순종하여 '자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셋째, 사명은 '목숨을 걸고 감당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하셨습니다. 아마 이부분이 가장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목숨을 걸고 혹은 목숨을 다하여 사명을 감당한다'는 것은 어쩌면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에게도 엘리야처럼 오바댜처럼 목숨을 걸고 우리가 지고 가야 할 각자의 십자가 사명이 있을 것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의 십자가 사명을 목숨을 걸고 가정에서부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말씀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옵고 말씀을 꼭꼭 씹어서 잘 소화할 수 있게 말씀을 풀어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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