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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 날짜 : 2019.04.28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7:8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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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 10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 11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 12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 13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 1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15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 16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 17 이 일 후에 그 집 주인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 18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 19 엘리야가 그에게 그의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받아 안고 자기가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 20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이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 21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의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 23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의 어머니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아났느니라
  • 24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 19.05.02 이수호

    잘 되고 편안히 살겠다는 세상가치관을 매일 말씀보고 내 죄보고 영적후사 낳다가 가는 것으로 바꾸길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귀한 진리를 알려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 19.05.01 김세영

    목사님 직장에서 어려운 일을 겪었는데 차별하지 말고 무시받는 사르밧과부의 인정을 받아내라는 말씀에 제 안에 있던 돕는 입장이라는 교만이 있음을 보게되었고 사르밧과부의 인정을 받아야겠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가정에서도 고정관념 옳고그름을 다 내려놓고 끌어안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길인데 옳고그름으로 다투고 상처를 주었습니다. 과부의 입장에서 사랑하는 아들이지만 시체라는걸 인정해야하듯 사랑하지만 남편이 안변할것이라는 것을 인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을 맺으실때 너무 힘들었지만 항상 하나님은 최고의 길로 인도하셨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나 위로가 되고 저에게도 그리하실 100프로 옳으신 하나님을 소망하게 됩니다. 오늘도 생명의 말씀으로 '진실'에 다가설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건강하셔요~ ♡♡♡또 17년후에도 진리를 여전히 선포해주세요!!!

  • 19.04.30 구완회

    사르밧 과부,막달라 마리아,룻 목사님 설교에서 듣기만 하여도 하나님의 사랑이 전휼처럼 느껴지는 가장 은혜받는 세명의 아이콘인데 그것도 2주동안 연속으로 가장 큰 은혜 누리고 있습니다.목사님 북한고려호텔 동영상을 보면서 막달라 마리아처럼 비천한 가족과 세상이 버린 알콜귀신 들린 나를 살리신 그 은혜 감격하여 내 가장 소중한 그 무엇을 하나님 위해 드리겠다고, 내 작은 마음 갖게 하시는 나를 살리는 목사님 설교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 19.04.29 배진경

    자본주의가 무서운 속도로 들어오고 가뜩이나 많은 우상의 나라에 그들의 왕초인 바알이 이 곳 베트남을 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나의 죄 때문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빚지고 원통한 사르밧 과부에게 가야히는데 육적으로 풍요로움 속에서 자신교를 숭배하는 아들과 어울리며 무엇에 순종 해야 하는지도 분별이 안되는 가짜가 되어갑니다. 사명을 위해 주신 물질과 환경을 내 정욕과 중독으로 낭비하고 구제와 헌신에는 인색한 가짜 성도인 저를 직면하고 회개하게 됩니다. 바로 내가 자신교를 전염시킨 장본인임이 인쟁이 됩니다.이제는 회개함으로 빚지고 원통하지만 진실한 그 한사람을 찾는 사명이 나를 지배하기를 간절히 원하게 됩니다. 말씀을 적용하여 진실해지고 영작 후사를 낳는 사명을 위해,오직 그것만을 위해 사는 인생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저를 깨워주시는 하나님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4.29 이기오A

    수십년전 평양 한가운데에서 전하신 말씀이 주일 설교와 거의 맥을 같이 함을 보며, 묵상을 통해 길어 올린 은혜의 샘물을 마셨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말씀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으라는 요청하심에 큰 도전을 받습니다. 북한 도처에 갖춰진 우상화 건물에 십자가만 걸면 바로 교회가 된다는 말씀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통일도 멀지 않았음을 절감하였습니다. 낙태방지와 이혼방지를 통해 수많은 가정이 살아나고 구속사의 역사가 쓰여졌는데 낙태법 승인으로 많은 생명이 죽어갈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 19.04.28 정정진

    choice(선택)에 영어 ice(얼음)가 있습니다.선택을 할시 얼음처럼 냉정하게 선택합시다.여호와 하나님의 영적인 의미입니다.얼음같이 냉철하고 고드름 같이 예리한(break through) 설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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