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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섬기는 하나님 날짜 : 2019.04.14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7: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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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 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 19.04.18 김선희u

    사랑하는 목사님~♡~ 수요예배에 임현수목사님 모셔서 은혜받게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글구 임목사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목사님은 아직 사춘기라 하심이 맞고 옳소이다입니다 목사님 날마다 깨어있고 애통이 되어 하루속히 천국이 소망이된다하실때 정말 슬픕니다 목사님 힘들고 아프실때 울고 있는 어린아이와 같은 우릴 생각하시고 힘내시고 힘내세요 사람은 사랑을 할수도 지을수도 만들수도 없다하심으로 목사님 사랑해요~라고 하기에 자신이 없지만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이번주에도 힘내시고 밥도 잘 드시고 주일날 뵈어요 감사합니다

  • 19.04.18 두하나

    목사님~~저 아는 분이 (타교인) 남편이랑 크게 다투고 화가 난 상태에서 일 끝나고 운전하면서 집에 가다가 우리교회에 붙어있는 '최고의 복수는 용서입니다'를 보고 마음이 찔려 용서하게되었다고 하더라구요~17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우리를 힘들게하는 북한을 사랑하고 힘든 부모님 배우자 자녀 직장상사를 용서하고 내가 회개해야 된다는 참된 복음의 메세지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려요~♡♡♡

  • 19.04.17 최현수

    목사님이 뿌려놓은 말씀의 씨앗이 열매를 맺어 지금 북한에서 탈북한 이들이 큐티인으로 양육받고 있는 모습을 보며 더욱 은혜가 됩니다. 내가 섬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들교회 평양채플을 세워주시길 소원합니다

  • 19.04.16 박민수

    동토의땅 한복판에서 생명을 내어놓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용기에 감탄과 찬사를 보냅니다.남편의 구원을위해 자기목숨을 가져가도 좋다는 목사님 간증이 너무 또렷하게 들립니다!

  • 19.04.16 남태현

    남편 분의 병원 운영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목숨을 내놓는 기도를 하는 담대함이 감시의 눈이 가득한 곳에서 웃는 얼굴로 찬송하고 당당하게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말씀을 증거하는 모습에서 은혜를 받습니다. 삶으로 말씀을 증거한가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영상이었습니다.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저의 모습이지만 쓰임 받는 담대한 자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 19.04.16 황순환

    이번 설교 말씀을 별 내용이 없는 단순한 설교로 처음에는 생각하였으나 말씀을 묵상해 보니 난해한 부분도 있고 많은 깨달음을 얻고 은혜 받은 설교로 생각됩니다. 엘리야는 구약시대의 모든 선지자를 대표하는 위대한 인물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엘리야의 불같은 성정이라든가, 족보도 알 수 없고 가문도 믿음도 보잘 것 없는 흑수저 출신이라는 점은 조금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특히 이슬과 비 그리고 그릿 시냇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으로 해석하시고, 말씀이 없어 갈한 것이 아니라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기 때문에 말씀을 듣기 위해서는 "말씀을 인간 예수의 말씀이 아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는 육화(incarnation)의 말씀 즉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하나님 말씀을 우리의 몸으로, 우리의 삶으로, 우리의 행동으로 실천하며 육화되는 삶을 살아아야 한다"는 말씀에 은혜가 됩니다. 수년 동안 비도 이슬도 내리지 아니하여 그릿 시냇물이 말라서 물(말씀)을 마실 수 없는 기갈, 다시 말해서 '말씀을 듣지 못하는 영적 기갈은 엘리야 시대 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똑같이 해당하는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귀와 마음을 열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하나님 말씀을 우리의 몸으로, 우리의 삶으로 실천하는 육화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옵니다. 그리고 설교 말씀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게 하시고 은혜를 받게 하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19.04.15 최명수

    당시 팽팽한 긴장 속에서도 위축되지 않으시고 당당하게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목사님께 양육을 받아 날마다 큐티하는 우리들은 진정 복있는 사람들입니다..

  • 19.04.15 권혁종

    아합왕에게 담대하게 전한후 피할길을 주셨지만 피난처는 숨기에는 편하지만 살기에는 불편한 장소, 그렇지만 오래두지는 않으신다고 하시고 또 의외의 사람이 도운다고 하시면서 믿음만 있으면 담대하게 하신다는 말씀이 듣는 내내 제게 주시는 사랑과 위로의 말씀으로 들려서 감동 백배였습니다. 그렇게 은혜받고 감동받았음에도 오늘 직장에서 회의때 열나게 깨지면서 또 혈기가 올라오고 회피하고 싶어집니다. 정말 매일 주시는 말씀이 아니면 떠내려가도 벌써 떠내려갔을 인생인데 이렇게 붙들어주셔서 훈련받고 가게하심에 감사가 나옵니다. 사표 내는게 끝나는 게 아니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끝이라고 하시니 복음 전하는 사명으로 잘 순종하며 가겠습니다. 육적으로는 보잘것 없는 삶으로 여겨지지만 영적으로 하나님을 더욱 찾게되는 지금 이 환경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북한을 향한 목사님의 담대한 복음 전하시는 영상이 북한 복음화의 큰 걸음으로 다가와서 은혜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4.15 유환두

    상대를 품지 못하는 나의 죄를 회개하며, 큐티의 힘과 주의 인도 하심따라 묻고 살아가기 위한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9.04.15 김영순

    평양의 고려호텔에서 영상은 가슴이 뜨겁고 은혜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늘 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4.15 문지영

    17년전 집사의 신분으로 기라성같은 목사님들 앞에서 담대히 말씀을 전하신 영상에 많이 놀라웠습니다. 지금보다 더 예리하시고 담대한 모습이셔서 외치지 않고 침묵하는 제 모습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 19.04.15 박재선

    목사님 황량한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때 17년전 이름없이 빛도없이 내가 섬기는 하나님되시어 머리질끈 동이시고 헤어스타일도 분별하신 울 목사님 멋있습니다

  • 19.04.15 장재호

    북한 땅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17년 전 평양의 고려호텔에서 김양재 집사님을 바알과 대적할 엘리야로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의 입을 통해 북한 땅에 하나님의 통치를 담대하게 증거케 하신 성령의 역사에 눈물이 났습니다. 예수를 믿고, 큐티를 하는 것이 나의 유익을 위함이 아니요, 이 땅의 바알들과 대적하기 위해 깨어서 기도로 준비된 십자가 군병이 되는 것임을 보여주신 목사님의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의지하며 섬기겠습니다. 나의 목사님에게 양육받고 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 19.04.15 이호석

    우로가 끊어 진 북한땅에서 담대하고 절박하게 복음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전하시는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그 하나님이 저와 우리 자녀들의 하나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9.04.15 김지일

    오늘 본문 맣슴이 17년전 평양 고려호탤에서 집사님 신분으로 전하여 주신 말슴과 같다는 사실에 참으로 놀라운 마음이었습니다. 설교말씀 내내 우리 목사님은 꼭 천국 가시겠구나 하는 확신 아닌 확신이 들었습니다.귀한 말슴 감사합니다.

  • 19.04.15 오만택

    담대하고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눈으로 보는듯...

  • 19.04.15 남궁성

    항상 말씀의 삶으로 준비되신 목사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 19.04.15 진정호

    내가 섬기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살아계심을 믿고 있나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고난을 축복으로 감사하며, 사명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불쌍히 여겨 주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나의 목자되신 주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9.04.15 김혁중

    사람들이 제 진로와 미래에 대해 걱정할 때에 묘한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동시에 그 누구도 정확히 도와줄 수 없고 예배에 나와야만 해소가 되는 감정과 생각이 있었습니다. 실력이 좋고 돈이 많고 관계를 잘 맺는 사람들이 아닌 냉수 한 그릇 대접했던 사람들을 통해 높임을 받고 인정 받게 됩니다. 가문도 유력하지 않은 제가, 하나님을 믿어 훈련받고 그 하나님을 섬기는 존재가 되어간다 생각하면 너무 큰 오만일까요.. 하나 확실한 건 그간 진로와 관계의 그릿 시냇가에서 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갖추길 날마다 훈련 받았던 것입니다... 목사님! 다윗의 길 위에서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부모님의 하나님, 조상의 하나님에서 벗어나 '나의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거칠고 험악한 세상을 주님과 함께 같이 이겨나가길 기도합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왕기상은 제겐 잊지 못할 또 다른 설교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4.15 정수경

    17년전 증거로 보여주심을 감사합니다. 성경을 과거로 돌려서 보는 것과 같은 감동입니다... 너무나 감격스러워 정말 도전이되고 은혜의 눈물이 사무칩니다.

  • 19.04.15 박진호

    목사님, 건강한 모습을 뵈올 수 있어 반갑고 귀한 말씀으로 영적인 소경인 저희들을 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광야에서 만나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나를 위한 인본적인 우로가 끊어지는 것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는 길이라는 말씀에 공감이 되는 은혜를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 19.04.14 김영미

    목사님의 기도에 함께 눈물 흘릴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ㅠㅠ교회를 채우고자 하는 전도가 아니라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전도해야할수있게 해달라는 기도에 온 맘이 뜨거워졌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러 올라가셨을 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신것 처럼 말씀안에 깨어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북에서 담대히 말씀 전하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큰 감동과 은혜가 되었습니다.생명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4.14 김호

    오늘존경하는 담임 목사님의 귀한 말씀과 평양 사역에 가슴에 뜨거움과 은혜가 넘쳤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처럼 주님을 섬기는 자세가 이런 것이란 큰 교훈과 감동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또한 주님이 목사님을 사용하시는 섬세한 손길을 느꼈습니다. 17년전 목사님의 당차고 복음에 대한 열정 넘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이런 목사님의 모습을 닮고 싶고 존경합니다. 주님이 사랑하는 울 담임 목사님을늘 장중에 품어 주시고 건강과 사역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19.04.14 이준호

    목사님 저희 초원탐방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죽음의 북한에서 전하시는 절은 목사님께 의외의 사람을 보내심으로 도우시게 하시어 장차 말씀 증인의 삶을 사시도록 하나님께서 테스트 하셨고 지금 고난의 어린양 들을 살리는 귀한 목회를 인도해 주신거 같습니다. 저의 온몸이 뜨거워 짐을 느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귀하신 당신의 선지자인 김양재 목사님 건강을 15년씩 70번까지도 연장 시키시어 땅끝까지 복음사역을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 아멘

  • 19.04.14 정미영

    사랑하는 목사님~~~ 오늘 넘 깊은 은혜와감동의 예배였어요 북한에서의 말씀 전하시던 복음과 구원의 열정이 넘 전달되어져서 큰은혜 누렸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으신 목사님의 사명의 길과 영혼의 애통하심이 어찌이리 여전하신지 큰감동과 저도 그렇게 살고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늘 목사님 통해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하심을 누림은 큰영광임을깨닫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계속 귀하신 말씀 듣게 건강하셔요♡♡♡

  • 19.04.14 박영민

    감사합니다목사님

  • 19.04.14 김재윤

    감사드립니다 김양재 목사님. 다시 뵙게 되면 반갑게 뵙겠습니다.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김재윤 목사 올림

  • 19.04.14 김세영

    목사님~ 요즘 부쩍 이 좁은 집에서의 생활이 하나님의 훈련인 것은 알지만 견디기 힘들어져서 이제 괜찮은 척 하기 싫다고 혼자 울며 기도했었는데 오늘 설교를 통해 이곳이 우리 부부에게 애굽같은 시댁으로부터의 분리와 단절을 통해 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우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임이 믿어져서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또 일어서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북한에서의 설교장면 넘 감동적이고 아름다우셨어요 목사님 항상 자랑스럽습니다~ 건강과 사역 위해 기도합니다♡♡♡

  • 19.04.14 이미란

    저는 이혼의 위기에서 평소 책을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보았지만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선택이 우리들교회에 상담전화를 한 후 공동체에 인도되고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되고 제 죄를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에 같이 울고 왜 그렇게 기도하실때 마치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지 감사했습니다. 저는 교회와는 먼 거리에 있지만 목사님을 실제로는 뵌적은 없지만 왜 간증할때 목사님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는지 저도 사랑합니다. 아프지않고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목사님을 통해 보이지않는 하나님께도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를 통해 살려주셔서 말씀듣게 해주시고 진정으로 예배드릴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19.04.14 구완회

    빛바랜 동영상을 보면서 큰 감동과 가슴이 뜨거움을 느꼈습니다.목사님과 동일한 하나님을 믿으면서 나는 얼마나 위험을 안았는가를 깊이 돌아보게 하였습니다.부목자라 하면서도 떳떳하게 살지 못하고 쟀빛 생활을 청산하지 못하고 있는 제가 하나님 앞에 죄송하고 우리들 교회 구성원이라는 것이 스스로 너무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 목사님 동영상이었습니다.나를 잊어가는 떠난지 10년 되는 아내와 아이들도 이 동영상에 동일한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 19.04.14 배진경

    영적 환경이 겸손한 이국땅 베트남의 그릿 시냇가에 왔습니다.이곳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는 없지만 고독과 절제의 영성 훈련을 잘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곳 베트남에도 풍요의 신 아합이 왕이 되어 깨어 있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3년간 우리들 교회와 공동체에서 울고 웃고 누린 축복이 사무치게 그립고 영혼의 갈급함이 느껴집니다. 육적으론 부족했어도 영적으로 풍요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기도 합니다. 밥을 먹어도 배고프고 운동을 해도 힘이 빠지는 이곳에서 큐티를 생명줄 처럼 잡고 살고 있습니다. 구속사가 부족하고 기복적이나마 말씀을 전해주시는 현지 교회가 저에게 까마귀와 사르밧 과부가 되어 연명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겉으로는 풍요로와 보이나 내적으로 공허한 이곳 교민들에게 사르밧 과부가 되는 소명과 꿈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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