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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보암의 끝판왕들 날짜 : 2019.04.07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6:15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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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유다의 아사 왕 제이십칠년에 시므리가 디르사에서 칠 일 동안 왕이 되니라 그 때에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을 향하여 진을 치고 있더니
  • 16 진 중 백성들이 시므리가 모반하여 왕을 죽였다는 말을 들은지라 그 날에 이스라엘의 무리가 진에서 군대 지휘관 오므리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매
  • 17 오므리가 이에 이스라엘의 무리를 거느리고 깁브돈에서부터 올라와서 디르사를 에워 쌌더라
  • 18 시므리가 성읍이 함락됨을 보고 왕궁 요새에 들어가서 왕궁에 불을 지르고 그 가운데에서 죽었으니
  • 19 이는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범죄하였기 때문이니라 그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였더라
  • 20 시므리의 남은 행위와 그가 반역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21 그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둘로 나뉘어 그 절반은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따라 그를 왕으로 삼으려 하고 그 절반은 오므리를 따랐더니
  • 22 오므리를 따른 백성이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따른 백성을 이긴지라 디브니가 죽으매 오므리가 왕이 되니라
  • 23 유다의 아사 왕 제삼십일년에 오므리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십이 년 동안 왕위에 있으며 디르사에서 육 년 동안 다스리니라
  • 24 그가 은 두 달란트로 세멜에게서 사마리아 산을 사고 그 산 위에 성읍을 건축하고 그 건축한 성읍 이름을 그 산 주인이었던 세멜의 이름을 따라 사마리아라 일컬었더라
  • 25 오므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하여
  • 26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여 그들의 헛된 것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 27 오므리가 행한 그 남은 사적과 그가 부린 권세는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28 오므리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합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29 유다의 아사 왕 제삼십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 30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의 이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 3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예배하고
  • 32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신전 안에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 33 또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니 그는 그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 34 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였는데 그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성문을 세울 때에 막내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 19.04.10 염선미

    ♡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4.09 황순환

    천하보다 귀한 생명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피의 보복이 두려워 바아사 가문의 씨를 말리는 시므리의 배신과 잔인한 포악성에 대하여, 그리고 약육강식의 힘의 논리로 사마리아 산을 은 두 달란트로 강탈하고 막강한 권세로 사람들의 로망인 이 세상 부귀영화만을 추구했던 오므리의 교만과 오만의 극치에 대해서, 또한 산당 예배를 오히려 가볍게 여기고 골수 우상숭배자와 불신결혼하여 이방신을 섬기고 이사야 6:26절 하나님 말씀까지 무시하여 여리고를 건축했던 끝판왕 아합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하신 것은 택자들이 그들을 반면교사로 삼아 여로보암의 길로 가지 않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일 것입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것은 역사를 통해서 온고이지신의 교훈을 얻어 또다시 같은 잘못을 범하지 않으려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처럼 열왕기를 통하여 교훈을 얻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여로보암의 길은 사망의 길임을 깨닫게 하셔서 회개와 생명의 길로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옵니다. 시므리, 오므리, 아합에 대하여 그리고 그들의 악행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여 말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리고 성령님이 항상 충만하게 목사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9.04.09 박정식

    여로보암의 끝판왕들이 초심을 잃고 눈앞에 보이는 화려한 우상숭배인 돈과 거짓 권세 앞에 굴복하고 결국에는 심판받는 것이 저의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매일 매시간 말씀으로 산다고 하지만 적용이 없어 열매 없는 믿음과 저의 연약함을 회개하오니 돌아보시고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힘써 장부가 되어 인내로써 천국 도성 새 예루살렘을 향하여 끝까지 인내하며 순례자의 길을 완주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김양재담임목사님 주관하시는 모든 섬김에 은혜와 지치지 않는 건강을 주시옵소서.

  • 19.04.08 김경민

    여러보암의 가는 길이 끝까지 악함같이 저 또한 금송아지를 숭배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한 가정의 리더의 역할에서 물질적인 역할 만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목사님의 여러보암의 설교를 들으며 저의 완악함과 영적 무지함을 깨닫고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19.04.08 김재룡

    시절이 하수상한 작금의 시대에 이런 말씀을 들으며 살수 있다는 것이 매주 감격스럽고, 우리들교회 교인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한 가정에 예수님이 들어가는 것을 막는 불신결혼이 악의 끝판왕임을 100% 인정하며, 내 안에 실결혼을 귀히 여기지 않는 죄를 회개합니다. 인본적인 처방으로 한 가정의 구원을 막는 사법부의 판결을 보고 너무나 애통했습니다. 이 땅의 재판장들에게 사랑이 들어가길 기도합니다.

  • 19.04.08 이주원

    마지막때 주옥같은 말씀으로 저희들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을 늘 붙들어주시고 사역에 기름부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19.04.08 김민수K

    힘의 논리가 아닌 질서와 순종을 통해서 구속사를 이루어 가신다는 말씀에 다시 한번 신앙의 초심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유익을 위한 충성이 아닌 하나님을 위한 충성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19.04.08 심기섭

    악의 끝판왕 반역, 권세와 불신결혼 드라마를 보는 듯합니다. 자녀의 불신결혼이 내삶의 끝판왕임을 깨닫고 처절히 굴복하는 한주되겠습니다.

  • 19.04.08 이기오A

    겉으로는 남북으로 나뉘어 고통하는 상황이 우리나라와 유사하며 한사람의 지도자가 잘못됨으로 얼마나 수없는 백성들이 고통을 받는다는 사실과 또 같은 맥락에서 조직과 가정에서 리더 한사람이 어느 편에 서있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뀔수 있음을 보며 세월이 지나도 역사는 반복되며 그 속에서 옳은 길로 돌아오라고 외치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택한 자를 훈련해가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보게됩니다. 역사의 주권자 하나님이 안계시고 이 땅이 멸망할 것 처럼 세상염려를 지고 염려하며 분개하며 탄식하며 지내왔음을 내려놓고 자기가 있는 현장에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올려드리기 위해 내속의 끝판왕들을 인정하고 굴복시키는 자기와의 싸움,가정에서 죽어짐,생업현장에서 엎드리어 인도하심을 간구하는 겸손한 믿음 갖기를 원합니다. 엘리야에게 아합이 외쳤던 것처럼 저 또한 위정자들,통수권자에게 대한민국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외치고 숱한 댓글을 달아왔는데 아합과 내가 별반 다를 게 없으며 오히려 더 악하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 19.04.07 정정진

    운전중 안전거리는 안전의 문전옥답이라고 합니다.세상과 안전거리를 두라는 문전옥답 같은 설교에 감사드립니다.

  • 19.04.07 정민영

    악의 끝판왕의 자손으로 생을 마감할 수밖에 없던 저와 저희 가족을 구원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귀한 주님의 말씀을 오전히 전해주신 목사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여로보암의 후손처럼 오직 돈 만을 쫓아서 살던 저를 악에서 구원해 주시고 받은 귀한 구원의 은혜를 아주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는 큰 축복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가 있는 지도 모르고 순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저를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주님께 영광의 기도 올려드립니다. 이 귀한 주님의 사랑을 온 몸을 바쳐 전해주시는 우리 김양재담임목사님께 항상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건강하셔서 또 그 한사람을 구원하시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9.04.07 박성민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에 잘 순종하지 못하는 제가 바로 모반과 배신의 잔인한 시므리입니다. 자기 죄를 보지 못하고 그저 조금 있는 권세라도 약한 가족에게 부리는 제가 바로 오므리입니다. 이렇게 세상에서 배신하며 잘 나가서 성공만 부르짖다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인생을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들공동체로 불러주셔서 신결혼하게 해 주시고, 아합과 이세벨의 바알숭배로 멸망할 집안을 말씀으로 세워주신 은혜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전히 돈/명예/권세가 좋지만, 여로보암의 길이 멸망의 길임을 알려주셔서 거룩으로 유턴할 수 있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불신결혼은 모든 악의 끝판왕임을 기억하며 온전한 믿음의 유산을 자녀에게 흘려보내는 통로역할 잘 감당하겠습니다.

  • 19.04.07 주광식

    여로보암의 길을 가면 안 된다는 목사님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통해 아직도 변하지 않는 여로보암의 가치관이 제 속에 있음을 보았습니다. 점점 구원의 감사가 약해지니 그렇게 힘든 환경 속에서도 감사와, 공동체 지체들의 관심과,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구원의 방주에서 평강으로 살아왔지만 한 순간 생색과 상대적인 박탈감이란 아비 마귀가 찾아오니 물질의 걱정과 두려움에 무너지는 저의 죄를 보았습니다. 아직 연약함으로 제 힘으로는 끊을 수 가 없음을 고백하며 말씀의 꾸지람과 참된 예배드리는 구조에서 예전처럼 사모함과 공동체의 사랑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주신 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 19.04.07 유명종

    여로보암의 길을 가는 자들이 계속 이어니면서 점점 더 악의 끝판왕들이 일어납니다. 여로보암의 길의 끝판왕 3인의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므리의 반역입니다. 오므리의 악한 권세이며 그 아들 아합의 불신결혼으로 귀결됩니다. 반역과 분열을 통해 권력다툼을 일으켜 권세를 잡고 후손이 불신결혼으로 우상숭배를 공식화하는 큰 죄를 짓게 됩니다. 배반을 충성으로 악한권세를 선한 권세로, 불신결혼을 신결혼으로 바꾸며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려서 여로보암의 끝판왕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서 구별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 19.04.07 김혁중

    여로보암의 길이 너무 보암직스럽고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인본적인 여로보암의 길은 멋지고 세상에서 성공하는 길이고 사람이 길임을 말씀을 통해 많이 들었지만 경험해본적이 없어 늘 환상이 남아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길을 가라고 그렇게 말씀해오셨는데, 여전히 여로보암의 길을 걷고 싶어했던 제 악을 꾸짖어주시고 밝히 드러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다윗의 길과 여로보암의 길은 정말 분별하기 힘든 한끝 차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 힘으로는 다 싸울 수도 분별할 수도 없는 이 길들을 하나님께서 분별하고 알려주시니, 저는 가장 큰 복을 받은 자입니다. 죽는 날까지 다윗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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