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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여로보암의 길 날짜 : 2019.03.24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5:25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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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유다의 아사 왕 둘째 해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 26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한지라
  • 27 이에 잇사갈 족속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그를 모반하여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에서 그를 죽였으니 이는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깁브돈을 에워싸고 있었음이더라
  • 28 유다의 아사 왕 셋째 해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
  • 29 왕이 될 때에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생명 있는 자를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멸하였는데 여호와께서 그의 종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으니
  • 30 이는 여로보암이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죄로 말미암음이며 또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엽게 한 일 때문이었더라
  • 31 나답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32 아사와 이스라엘의 바아사 왕 사이에 일생 동안 전쟁이 있으니라
  • 33 유다의 아사 왕 셋째 해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디르사에서 모든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십사 년 동안 다스리니라
  • 34 바아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였더라
  • 19.03.26 황순환

    조봉행 집사님의 눈물의 간증은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대비를 이루며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의 길로 가지 않는 길은 역설적으로 다윗의 길로 가는 길일 것입니다. 다윗은 여로보암과는 달리 '전심으로 여호와를 따랐다'고 하는데 이는 '십자가를 지고 전심으로(with all one's heart) 그리고 목숨을 다하여(with all one's soul) 여호와를 따랐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를 지고 가는 십자가의 길은 아무나 갈 수 있는 넓고 평탄한 길이 아니라 너무 좁고 힘들고 험난한 고난의 길이고 자기 부인의 길이기에 '때로는 목숨까지도 감수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여로보암의 길을 가는 것과 달리 '십자가를 지고 가는 믿음의 길이 얼마나 힘들고 험난한가?'를 조봉행 집사님의 눈물의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여실히 보여 주셨다'고 생각됩니다.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마음을 다하여 설교하시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을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우리 생각보다 높기 때문에 하나님의 그 심오한 뜻을 나 같은 한낱 미물이 어찌 헤아릴 수 있으리요마는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조봉행 집사님을 긍휼히 여기사 하실 만하시거든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능력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9.03.26 최계선

    구질구질해도 끝내 회개하는 다윗의 길이 생명의 길이고, 잘먹고잘살아도 끝내 회개하지 않아 멸절당하는 사망의 길이 여로보암의 길이라고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불신결혼이 여로보암의 길이라고 하셨는데 두 딸이 불신교재를 하고있으니 마음이 녹습니다. 저는 15광야를 지나며 그나마 환경으로 겸손하여 참된예배 구조속에 살아가지만 두딸은 제가 지난날 세상부귀영화를 좋아하여 불신결혼한것처럼 엄마를 닮아서 불신교재를 하고있습니다. 청년부예배와 목장에 붙어가지만 목사님께서 설교말씀으로 나팔소리처럼 크게 말씀하시는데 아직 귀가있어도 듣지못하고 깨다지못하고 회개도 못합니다. 자식우상이 있어 싫은소리못하는 제가 여로보암입니다. 구원을 위해 할말은 해야하는데 못하고 딸들이 공동체에 붙어가니 깨달을 날이 있겠지하며 시간을 흘러보냅니다. 저는 세상에 나가서는 옳고그름으로 잘도 말하면서 자식한테는 오히려 아무말못하는 어리석은자이고 하나님앞에서는 답답한 죄인입니다. 부모로서 먼저 여로보암의 길을 걸어 온것을 회개합니다. 주님께서 불쌍히여겨주셔서 두 딸이 불신결혼이 여로보암의 죄의 길인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신교재 신결혼을 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19.03.25 김영미

    말씀이 다 이해되지않지만 내 속의 죄를 회개하는 일보다 부모를 형제의 죄를 보며 정죄하며 살아온 저의 악한 모습이 깨달아졌습니다. 내 죄를 회개하며 말씀듣고 가는 인생이 되어간다고 생각할때 마다 나의 죄를 자동 업데이트 하셔서 이 땅에서 회개의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생전쟁이라는 말이 두렵고 피하고 싶지만 이것이 사망의 전쟁이 아닌 살리기위한 구원의 전쟁이기에 하나님 의지하고 기뻐하며 감사하며 갈수있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목사님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저를 귀한 말씀으로 인도해주셔서 지금의 가정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해 할수 없는 사건들이 많고 지금도 말 할수 없는 사건의 상처가 있지만 언젠가는 주님앞에 잘 내려놓고 갈수 있길 떨리는 맘으로 그때를 기다릴까합니다. 주님의 생명의 말씀 진리의 말씀으로 잘 해석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3.25 최미숙

    아비마귀의 자식으로 태어나 악하고 음란한 아버지보다 더 악하고 음란하게 살다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로 떨어질 인생이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이 살아있는 우리교회로 인도되어 여로보암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던 제가 연약하지만 참된 예배를 드리며 붙어만 있었더니 말씀이 들리어 르호보암의 길을 가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일생 전쟁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 전쟁이 저의 전쟁이 아닌 하나님의 전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19.03.24 박정식

    예레미야가 선지자의 시각(입징)으로 열왕기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 역사를 주관셔서 심판을 내리시고 다윗의 집은 멸망시키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주시며 죄의 삯은 사망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대하는 에스라가 제사장의 입장에서 왕들의 신앙과 성전에 대하여 우리에게 교훈을 주십니다. 여로보암이 반역하여 북이스라엘을 세운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으나 신앙적으로 하나님께서 불순종하여 경고처럼 씨도 없애버리는 심판을 받은 제 속의 아버지 여로보암의 길인 불순종을 회개하게 하옵시고, 올바른 신앙인들이 불신앙 여로보암을 떠나 모든 재산과 지위를 버리고 약속의 유다로 돌아섰던 그 은혜를 저에게도 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 19.03.24 유명종

    아버지 여로보암의 죄에 대한 요약. 오늘은 일평생 여호와 앞에서 온전하였다고 하신 말씀과 대조되는 본문이다. 평소보다 많은 대지를 나눠서 말씀하셨는데 이 과정이 유기적으로 하나로 관통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 밖에 있는 인생이 어떠한지 보게 되었다. 첫째로 말씀하신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구조속에 있다는 것이 이 세상이다. 이는 둘째로 아버지 마귀에서 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마귀에서 나서 육신을 입고 욕심과 거짓과 살인을 일삼는 것이다. 이런 인생들이 모여서 욕망을 극대화 하는 구조가 이 세상임이 깨달아 진다. 그 결과는 셋째로 모반을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기고 또 이기려고 뜻이 맞는 이들과 같이 연합하고 모여 정당, 회사를 만들고 동호화, 동창회 등 수많은 관계망을 만들지만 결국 서로 물고 물리며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이다. 부모, 자식간에도 기대치에서 벗어나 배신당하고 배신하는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나 또한 모반을 획책한 자요, 모반당한 자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이 구조속에서 나오는 결과는 하나님 말씀대로 이다. 악의 구조속에 있으며 모반당하는 인생이 심판 받을 인생이요 여기서 돌이키지 않으면 끝까지 전쟁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희망은 믿는 자들고 일생에 비슷한 전쟁을 치루지만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통해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나아가면 전쟁의 주체가 나에서 하나님으로 옮겨지면서 전쟁이 그치는 은총을 주신다는 것이다. 잘 짜여진 한편의 영화를 보듯 우리 인생이 보이고 해석이 되니 감사하다. 이번 주도 이 말씀을 잘 되새기며 목장에서 나눌 것을 기대하며 하루를 마감해 본다.

  • 19.03.24 김혁중

    인생에 전쟁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히 행하는 것이 능력이 되지 않는 것만 같은 회의감에 사로잡혀 세상에서 제 전쟁을 벌이고, 그 전쟁들에서 모두 이기고자 했습니다. 과정은 찌질하고 괴로웠을지언정 항상 승리했던 하나님의 전쟁이 아닌 제 전쟁을 하니 속절없이 무너지고 박살이 났습니다. 만물이 새롭게되는 봄, 하나님이 제게 묻고 계신 것만 같습니다. 앞으로의 삶을 여호와 앞에 온전히 서서 하나님의 전쟁으로 모든 것을 치뤄갈 것인가, 아니면 끊임없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덧칠되어 아무도 믿지 못하고 늘 긴장해야하는 전쟁이 가득찬 삶을 살아갈지 말입니다. 이제 여로보임의 길을 버리고, 여로보암의 길을 쳐다보지도, 기억하지도, 비교하지도, 기웃거리지도 않기 원합니다. 그리고 다윗의 길을 주님 손에 붙들려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아비 마귀에게서 난 자가 되지 않게 돌이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앞으로 남은 삶 가운데 끊임없이 회개함으로 서로 하나되는 교제와 결혼을 경험하고 이루어가길 원합니다. 사명따라 왔다 사명따라 살고 사명따라 가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늘 다윗의 길을 청종케하고 걷게해주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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