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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날짜 : 2019.03.17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5:9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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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 제이십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 10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 11 아사가 그의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 12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의 조상들이 지은 모든 우상을 없애고
  • 13 또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 14 다만 산당은 없애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 15 그가 그의 아버지가 성별한 것과 자기가 성별한 것을 여호와의 성전에 받들어 드렸으니 곧 은과 금과 그릇들이더라
  • 16 아사와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 사이에 일생 동안 전쟁이 있으니라
  • 17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와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 18 아사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모두 가져다가 그 신하의 손에 넘겨 다메섹에 거주하고 있는 아람의 왕 헤시온의 손자 다브림몬의 아들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 19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도 있었느니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 예물을 보냈으니 와서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 20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온 땅과 납달리 온 땅을 쳤더니
  • 21 바아사가 듣고 라마를 건축하는 일을 중단하고 디르사에 거주하니라
  • 22 이에 아사 왕이 온 유다에 명령을 내려 한 사람도 모면하지 못하게 하여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가져오게 하고 그것으로 베냐민의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 23 아사의 남은 사적과 모든 권세와 그가 행한 모든 일과 성읍을 건축한 일이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그는 늘그막에 발에 병이 들었더라
  • 24 아사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그의 조상 다윗의 성읍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19.03.19 황순환

    다윗은 자기 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충직한 부하 장수를 사지로 보내어 사망케 하는 씻을 수 없는 죄를 범했고 아사는 산당을 폐하지 아니한 허물이 있음에도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목사님 설교를 듣고 말씀을 묵상해 보니 '이들은 정직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마음의 무게 중심을 거의 100%에 가깝게 하나님께 두고 평생을 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로 보아 '하나님께서는 행위보다 중심(heart)을 보신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이들과 똑같은 죄인이기에 죄를 짓기도 하고 때로는 허물을 범하기도 하지만 우리 마음의 중심 축을 하나님께 온전히 두고 성실하고 정직한 마음을 가지고 평생을 믿음 생활을 한다면 "우리에게도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다'고 칭찬하시리라" 믿습니다. 행위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일찍이 아시고 중심을 보시고 구원으로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드리옵니다. 마아가를 NIV, KJV 번역본을 보면 아사의 할머니(grandmother)로 기록된 반면 한글 개역판에는 어머니로 기록된 것을 보고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사의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기 때문에 할머니인 마아가가 어머니 역할을 하였다"는 목사님 설교를 듣고 할머니를 굳이 어머니로 번역한 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미처 알지 못했던 성경 구절을 깨달을 때마다 희열을 느끼는데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전하고자 노심초사하며 영의 양식을 공급해 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19.03.19 박민욱

    아내에게 잔소리와 폭언, 혈기를 내며 무능력하기까지한 저를 내 죄보는 공동체에 오게하심에 감사합니다. 누가봐도 온전치 못한 삶이지만 그럼에도 부부목장과 공예배를 사모하게 하심으로 말씀공동체에 붙어가며 여호와앞에 온전하다는 평가를 받기를 소원합니다. 구속사적으로 말씀을 전해주시는려 애쓰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3.18 김근태

    부모님이 편애했다는 이유로 미워하고 늘 전쟁 가운데 있는 저를 참된 예배 구조인 우리들공동체에 불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온전치 못하지만, 마지막에 일평생 여호와 앞에서 온전하다는 평가받기를 소망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 가겠습니다.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3.18 우시형

    여호와 보시기에 다윗같이 정직하게 행하였던 아사왕을 온전하다고 하십니다 불순종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있었지만 참된 예배의 자리에 있었기에 온전하다고 평가 받는것을 보며 힘써 참된예배의 자리에 있길 원하며 목사님의 설교가 설레임으로 기다려졌으면 합니다 구원과 사명을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 힘내십시요^^

  • 19.03.18 서광석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구조인 우리들 교회에 붙어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다는 평가를 받길 소원하며 전심으로 하나님만을 찾겠습니다

  • 19.03.18 노일환

    아사왕이 온전하지 못했음에도 온전하다고 해주신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심이 감사했습니다. 온전한 부모로서의 역활을 다하지 못했지만,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인내하며 갈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19.03.18 이재홍

    똑같은 상황에서 다시는 전쟁이 없도록 말씀듣고 가겠습니다.

  • 19.03.18 김흥규

    아사왕의 잘못도 있지만 최종적으로 의로웠다고 인정해주시는 하나님의성품을 잘 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저역시 부족하고 흠이 많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로워지는것을 구약에서 확인하니 신약과구약이 다르지 않음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3.18 권혁종

    이직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왜 수치와 조롱, 핍박을 견디기가 이렇게 힘든지, 매주 간증과 공동체에서 나눔을 듣다보면 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작은 고난인데 왜 이렇게 힘들어하는지 답답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니 변하지 않는 옛성품 때문임이 깨달아집니다. 새성품의 빈도가 아무리 올라가도 여전히 옛성품은 남아있기 때문에 사람은 변할수 없고 100% 온전해질 수가 없다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아사왕이 말년에 병에 걸려 하나님보다 의원을 찾는 불순종을 보였어도 예배의 구조속에 있었기에 하나님이 온전하다고 평가해 주신 것처럼 저도 어떤 환경과 사건에도 예배 구조속에 붙어서 잘 인내하고 믿지 않는 가족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가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3.18 안정호

    어릴적 일찍 부모님과 이별을 해서 부모님 사랑 못받고 살았는데 예수 믿게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고 말씀해 주셔서 부모님을 통과해 온전케 해주셨으며 전쟁같은 시간을 통해 주님 말씀을 듣고 버틸수 있었고 내 스스로 온전해 지려는 것이 아닌 주님께서 온전케 해주심을 믿으며 인내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애통함으로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3.18 정유상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부모를 통과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묶여 가다보면 하나님께서 온전한 사람이었다고 마지막 평가를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 좋은 공동체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안 되는 저희를 위해 말씀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03.18 박정식

    아사왕처럼 온전해지기 위해서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으로 양육되어져야 함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부모나 조부모를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직접 양육하신다고 엡6:1에 말씀하십니다. 삼대에 걸쳐 이룩한 우상들을 일거에 쓸어버리는 혁명은 우리 온 인간을 사랑하시는 구원의 역사인 구속사를 이루시기 위해 성령하나님께서 아사왕을 직접 양육하시고 준비하셔서 도구로 사용하셨음을 깨닫습니다. 제가 오늘도 온전하지 못한 것은 주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 못함과 성령하나님이 늘 주재하시는 목장 공동체에서 묻지 않고 나아감에 있음을 보고 회개하며 갑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19.03.18.04시05분

  • 19.03.17 양세형

    온전한 것이 하나 없는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저의 죄를 다뤄주시고 회개하게 하셔서 남은 자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다는 마지막 평가를 받기 위해 참된 예배의 구조 속에 머물며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드리며 가겠습니다.

  • 19.03.17 홍승균

    부모님을 극복이 아닌 통과의 대상으로 인정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늘 온전치 못하여 부족한 저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열정을 느끼게 해주시는 목사님 고맙습니다

  • 19.03.17 최명선

    날마다 염려와 불안으로 물질의 노예가 되어 사는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들공동체에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일평생 환란과 전쟁을 하며 산 것같아도 참된 예배의 구조속에 살아가니 저를 양육해가주시는 그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넘어지기를 반복할지라도 회개하며 주님나라가는 날까지 마지막에 하나님께 일평생 온전하였으며의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3.17 정정진

    비스켓은 잘 부숴지는데 건빵은 잘 부숴지지 않았습니다. 건빵 너는 왜 사고가 없냐고 비스켓이 물었습니다.다부진 몸과 바늘끝 같은 두눈을 가르키며 말했습니다.광야의 훈련을 통해 다부져져서 바늘끝 만큼의 오차도(빈틈도) 없기 때문이야.다부지고 빈틈없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우리들 교회 성도들도 그럴줄 믿습....

  • 19.03.17 한은택

    부모를 객관화하고 태후의 위를 폐한 아사의 적용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인본적 성품으로 부모를 넘어서지 못하여 극심한 고부갈등에 나만 힘들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부모님의 구원에 관심이 하나도 없고 가정화목만을 바란 영적 소경이었습니다. 이제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니 오직 구원을 위해 묶어주신 가족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오늘도 가정중수와 구원을 위해 밤늦도록 수고하신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19.03.17 김혁중

    인생의 가장 커다랗고 괴로웠던 실수가 다시 드러난 요즘입니다. 하나님 앞에 남아있는 자책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그 일을 행한 스스로에게 상한 심령이 되어있었습니다. 괴로움과 자책으로 가득찬 마음이었는데, 오늘 아사의 이야기를 보며 그냥 하나님 앞에서 펑펑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평생 찾아온 전쟁들로 인해 다시는 같은 문제로 전쟁을 치를 일이 없음이 깨달아졌고, 신앙 생활이 너무 괴로웠을 때 무너졌음에도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더라'라고 인쳐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마음이 녹습니다.. 목사님! 다윗의 상한 심령과 분수령적인 회개, 아사의 불순종과 여호와를 찾았던 일들이 겹쳐지며 제 안으로 하나님의 위로가 들어오는 말씀이었습니다. 매 주 말씀해주시고 힘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저도 과거의 잘못로부터 자유해 다시 여호와 앞에 온전히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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