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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신 하나님 날짜 : 2019.03.10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5: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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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열여덟째 해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고
  • 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요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 3 아비얌이 그의 아버지가 이미 행한 모든 죄를 행하고 그의 마음이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하지 못하였으나
  • 4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등불을 주시되 그의 아들을 세워 뒤를 잇게 하사 예루살렘을 견고하게 하셨으니
  • 5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 6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사는 날 동안 전쟁이 있었더니
  • 7 아비얌과 여로보암 사이에도 전쟁이 있으니라 아비얌의 남은 사적과 그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8 아비얌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니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19.03.14 최광학

    어떤 부분은 성경에는 분명히 죄라고 하는데도 죄로 인식이 되지 않고 권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적 문둥병자 영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죄로 인식이 될 때까지 꾸준히 해야될 일은, 억지로라도 죄라고 인정을 하고 말씀의 등불을 밝힐 수 있도록 공예배에 꾸준히 참석하며, 오픈하는 환경인 목장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지금해야할 방법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매일큐티하면서 이 부분을 집중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유일한 대책인 것 같습니다.

  • 19.03.13 하성태

    목장예배에서 나눔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인도함을 받는 것을 믿음의 근간으로 삼고있는 우리들교회에서 목자를 맡고 있으면서도 목장은 물론이고 목사님께마저도 말씀 한번 안드리고 도망치듯 공동체를 떠나려고 했었던 (교회의 근간을 뒤흔든) 죄인입니다 공동체의 기도로 이민신청비자는 거절되었고 가보지도 못한 캐나다 때문에 저의 믿음의 실체만 온교회에 드러나게 돼서 망하게 되었다고 얼마나 후회(회개가 아닌)를 했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이 주홍글씨야말로 내 앞길을 가로막는 족쇄가 아니라 도리어 나의 믿음없음과 불신앙을 보고 주제파악을 하게 해 줄 뿐만아니라 그럼에도의 감사함으로 겸손하게 내 자리를 지킬 수 있게 해주며 참된 예배를 드리는 공동체에 붙어있게 해주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후로부터 실수하고 넘어져서 후회와 미련으로 자괴감에 빠진 낙심자들을 만날때마다 이 주홍글씨로 등불을 밝혀주며 소망을 주는 기쁨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나 자신을 위로하기위해 스스로를 합리화시키는 것은 아닐까 상한마음이 되기도 하는 저에게 이렇게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선물 중의 선물이라고 확실한 도장을 찍어주시는 목사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 19.03.12 권기강

    내가 저지른 외도의 주홍글씨를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인정하며 회개로 상한 심령으로 평생 살겠습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3.12 안정호

    저의 사건을 고난으로만 바로봤던 광야를 지나 이제서야 등불처럼 비추며 한 영혼과 다른 가정을 위해 눈물 흘리며 애통하게 하신 하나님 이제는 저희 사건을 벗어나 한영혼을 살리리는 조금이라 도움이 되는 등불로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말씀이 안들리는 영적 문둥병자가 목사님의 말씀과 목장 그리고 큐티를 통해 조금이라도 들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 19.03.12 황순환

    본문 4절 말씀을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그의 아들을 세워 뒤를 잇게 하시고 예루살렘을 견고하게 하사 예루살렘에서 다윗에게 등불을 주시겠다"는 말씀으로 다시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말씀을 목사님 설교 말씀을 토대로 재해석해 보자면 하나님께서는 아비얌이 그의 아비 르호보암과 같이 모든 죄를 행하고 그의 마음이 그의 조상 다윗과 같이 온전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애통함으로 상한 심령이 되어 원수까지도 끝까지 품고 가려는 다윗을 위해서, 그의 자손들을 세워 뒤를 잇게 하시고, 서로가 든든한 등불이 되어 주는 참된 예배의 시스템으로 하나님 나라를 견고하게 하시고, 그런 하나님 나라를 통해서 진리의 빛이신 다윗의 자손 예수를 세상의 등불로 이 땅에 보내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으로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우리는 아비암과 똑같이 믿음의 분량이 안되어 악행을 하고 가증스런 일까지 하며 여전히 이기고 이기려는 세상의 전쟁 속에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를 믿고 의지하기만 하면 아비얌과 똑같이 믿음으로 다윗의 후손이 되어 주님의 구속의 은혜로 천국에 입성할 수 있도록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ㅡㄹ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자나 깨나 영혼 구원에 대한 상한 심령이 되어 애통하시는 담임목사님께 성령을 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9.03.11 남상태

    매주 말씀으로 악한 세상에서 살아갈 영적양식을 먹여주시는 목사님 께 감사를 드립니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공동체 지체들이 등불이 되어주고, 삶의 전쟁터에서 피할 길을 에비해주시는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 19.03.11 박재선

    다윗의 상한마음으로 애통하시는 목사님 회개의 인생을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깨닫게해 주시니 은혜ㆍ 은혜입니다 가정과 직장 교회와 공동체안에서 좋은게 좋은거라며 안일한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이 온전치 못했다고 하는 것이 결론일텐데 목적이 끝에는 돈이고 사람이었음을 회개합니다 또 인생의 한절을구속의 경륜으로 견인해가시는 주님을찬양합니다

  • 19.03.11 박재수

    여덟 절로 요약된 아비얌의 인생을 보면서 나의 인생도 한 줄이 될지 여덟 줄이 될지 아니면 아예 남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 중에서 자신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서 살아 온 시간들은 하나도 계수 되지 않게 됨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구원의 시간만이 기록될 것을 생각하니 지금 주시는 말씀과 공동체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말씀 듣는 구조 속에 들어 올 수 있도록 애통의 눈물을 흘려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음란의 주홍글씨를 과거의 기억으로 치부하지 않고 구원의 도구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 19.03.11 박찬일

    나를 도와 줄 이만 찾아 다녔습니다. 예수 믿게해 준 부모, 아내가 최고라 늘 하신 말씀인데 오늘에 들리며 내가 한 것 잊고 모든 일을어기지 아니하여 자녀와 맡겨주신 지체도 등불이 꺼지지 않는 다윗의 후손과 같이 되기 원합니다

  • 19.03.10 유명종

    아비얌을 보니 인간적으로 성과도 있고 부모, 배우자, 자녀 모두에게 잘하는 완벽한 모습을 보였는데 실상은 하나님 앞에서 계수 될 것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을 보면서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인간적으로 갖추고 뭔가를 할 수 있다 여기고 사역도 인간적 기준으로 해서 성과를 나타냄으로 인간적으로 인정받으려는 모습이 아비얌의 말씀을 통해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라 여겨집니다. 남유다가 북이스라엘 군대를 물리쳐서 50만을 죽였지만 이것으로 칭찬받지도 못하고 인정도 못받았다고 하시는데 동족간에 피흘리지 말라는 말씀을 어긴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타래 처럼 얽힌 남북관계의 해법이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족을 죽이지 말고 각자 자기 소명을 감당하며 가다가 모두를 구원하신다는 말씀이 장차 올 통일의 시대에 모두가 구원에 이르게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해결이 우선이 아니라 해석이 문제이다. 아비얌도 하나님 앞에 살았다. 끝까지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긴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을 믿으면 다윗가문이 되는 것이다. 나의 행위와 상관없이 약속에 의거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다. 좋은 부모, 나쁜 부모, 배우자 없이 예수믿게 해 주는 부모와 배우자가 최고임이 이해되면 우리는 모두 등불이 꺼지지 않는 다윗의 후손이 된다." 이 말씀을 통해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비얌이 여로보암과 같이 망하는 길로 가지 않는 것 처럼 저와 저희 가정이 주님 앞에서 구원을 길로 놓고 사명감당하는 인생으로 쓰임받게 해 주실줄 믿습니다.

  • 19.03.10 윤범진

    온전한 마음으로 정직한 길로 가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인 줄만 알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제 자신이 얼마나 강팎하고 가족 구원보다 제 평안만을 구했는지 깨달았습니다. 제게 돈과 권력이 있었다면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더 힘들게 했을지 인정이 됩니다. 제가 힘들어 한 것은 구원때문이 아닌 제 뜻대로 안 되어서라는 것이 인정됩니다. 제 자신에 대한 연민이 아닌, 저로 인해 변하지 않는 가족과 전도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에 대해 상한 심령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 19.03.10 김혁중

    심령이 상할 때마다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왜 제가 심령이 상해야 하나요? 저는 늘 당신을 잘 믿으며 살아왔잖아요.'라며 부르짖었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상황 가운데 부르짖었던 기도와 감정은 상한 심령을 더 상하게 하곤 했습니다. 그 시간들이 해석되지 않아 참 아팠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그렇게 상했던 심령이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주신 것임이 진심으로 깨달아졌습니다.. 목사님! 예배 때마다 흘릴 눈물이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자로 거듭나는 말씀을 날마다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세상에서 이기는 전쟁이 아니라 세상에서 구별되는 삶을 사는 것을 목표로 삼고 나아가겠습니다. 상한 심령과 광야를 힘들고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제 삶에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로 여기고 기쁨으로 살기 원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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