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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다루시는 하나님 날짜 : 2019.03.03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4:21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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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유다 왕이 되었으니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라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택하신 성읍 예루살렘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사람이더라
  • 22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의 조상들이 행한 모든 일보다 뛰어나게 하여 그 범한 죄로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으니
  • 23 이는 그들도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상을 세웠음이라
  • 24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
  • 25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의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 26 여호와의 성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빼앗고 또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를 다 빼앗은지라
  • 27 르호보암 왕이 그 대신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왕궁 문을 지키는 시위대 대장의 손에 맡기매
  • 28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갈 때마다 시위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시위소로 도로 가져갔더라
  • 29 르호보암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30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 31 르호보암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니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사람이더라 그의 아들 아비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19.03.10 정정진

    건빵은 잘 부숴지는데 비스켓은 잘 부서지지 않았습니다.'비스켓은 부러워하며 건빵 너는 사고가 없냐고 물었습니다.다부진 몸과 바늘끝 같은 눈을 가르키며 말했습니다. 바늘끝 만큼의 오차도(빈틈도) 없기 때문이야.바늘끝 만큼의 오차도 없는 말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19.03.05 박재선

    SKY캐슬의 대안을 위해 목장을 지켜오신 목사님의 외롭고 힘든 섬김에 저희가 누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에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간구합니다 우리들교회의 구원의 목적 시스템 안에서 죄를 다스리어 구속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지혜롭게 사명때문에 사는 삶 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감기 속히 쾌유되시길 기도합니다

  • 19.03.04 이희만

    제가 세상가치관으로 자녀를 우상 삼아 악을 행하되 조상들이 행한 모든 일보다 뛰어나게 하여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고 자녀를 상하게 했습니다. 참된 예배드리는 공동체에 속해 선하시고 인자하신 주님의 불쌍히 여겨 주심의 은혜로 영원히 버린바 되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잘 해석 해여 전해 주시는 말씀 듣고 회개 하게 하시고 남은 자 되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나를 위해 수고하는 자녀의 예배회복과 영적 육적 회복을 기도 합니다.

  • 19.03.04 박성진

    2018.8.19 주일예배 때, 저의 죄패 '동성애'를 간증 했습니다. 큐티나눔에 6편의 죄패 관련 나눔을 했습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3번째 목장 텀을 참여하면서 천국공동체를 실감하고 있는 요즘 입니다. ^^ 주차봉사 6개월 이후 주일학교 교사를 할 수 있는 힘을..3교대 일을 하고 있는 제게 공동체를 통하여 주셨습니다. 올해 부목자로 부르심 받고, 주님의 사랑을 빡세게? 느끼고 있지만..너무 행복합니다.♡ 병원 정신건강학과에서도 병이라 생각지 않는 동성애.ㅠㅠ 교회에서 말씀을 통해서만이 죄라는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하나님의 사람..특히나 말씀과 삶이 하나되게 보여주시는 담임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30년 넘게 동성애의 어두움에 지옥을 살았던 저도 확실하게 증언 합니다. 동성애는 죄악 입니다.ㅠㅠ 하나님은 선하시고(100% 옳으시고) 인자하십니다.(그 100% 옳으신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십니다.ㅠㅠ 하나님을..예수님을 영접하면..나를 포기치 않으시고 끝까지 책임지시고 사랑하십니다. 아멘~!!!)

  • 19.03.04 김종문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께서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속에 있으니 죄의 목록이 보이게 하시고,피흘림 없이는 죄의 사함도 없다고 하셨듯이 저의 금방패인 건강을 치셔서 대장암이란 심판으로 저의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항암이란 광야의 시간을 날마다 주시는 말씀 붙잡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정체성을 잃지 않고 가기를 기도해 봅니다. 먼저 암사건을 겪으시며 저의 길을 인도해 주시는 김양재담임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19.03.03 이권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르호보암의 시대에 하나님 없는 만성적인 우상숭배와 죄악의 노예처럼 살았던 과거를 생각하며 인정받고 출세하는 것이 죄인 줄 모르고 살았던 실체를 회개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

  • 19.03.03 이권하

    주님. 저는 회개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성공과 출세에 눈이 뒤집혀 제가 살려고 남을 누르고 술과 음란함으로 깨끗하지 않은 삶을 살아 온 나에게 깨끗이 될 것을 기대하는 삶을 살아갈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3.03 정정진

    Safe first,Wait a second,3,4,5,6,7,8.9,10! 형통의 원리입니다.김양재 목사님 설교에 Safety first,Wait a second 하면 3,4,5,6,7,8,9,10열립니다. 수평선과 지평선의 두날개가 있는 있는 은혜로운 강단에 늘 감사드립니다.

  • 19.03.03 김혁중

    하나님 앞에 나의 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죄도 함께 목 매달아 기도하는 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늘 녹록치 않았고, 광야 한 가운데를 헤매는 것만 같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제가 진정 죄인임을 몰랐기에, 다른 사람의 죄를 끌어안고 기도해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광야의 한 가운데서 무너져 여로보암처럼 망상에 빠지고, '하나님 당신은 저를 돌아보지 않고 무너지게만 하실 계획이죠!'라며 제멋대로 예배를 드리곤 했습니다. 그것이 사람의 마음을 얻고 동정을 사기 위한 죄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여로보암처럼 제 생각과 열등감에 사로잡혀 갈 뻔 했지만, 세상의 실력자들이 애굽 왕 시삭처럼 올라와 제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성전에 두었던 연민과 시기, 질투와 비교를 드러나게 하고 가져가는 일들을 통해 하나님 앞에 다시 엎드러졌습니다. 그리고 찌질하고 모자르지만 저의 망상을 버리고 진정한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계획하고 바라셨던 것은 제가 노력하여 무언갈 해내고, 힘과 열성을 다해 이루어내는 것이 아닌, 그냥 저 자신이었음이 이제야 조금 깨달아갑니다.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삶을 살아갈 때 세상이 보지 못한 놀라운 일들을 해나가실 하나님을 이제야 조금씩 알아가 주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목사님! 그간 수많은 설교를 듣고, 교회를 정밀 오래 다녔지만 제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의미가 이제야 깨달아집니다. 청년의 혈기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온유와 기다림, 충성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낙숫물처럼 똑똑 떨어져 완악한 제 마음을 뚫고 들어오는 말씀을 선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제 의지와 노력, 갈망 때문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저와 다른 사람들의 죄를 목놓아 회개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광야길 한 가운데서 매 주 말씀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9.03.03 송아람

    르호보암과 같이 부모님보다 더 악한 죄를 짓고 살았던 저였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하고 사업이 실패했는데도 내 능력을 과신하며 도리어 말씀이 들리는 구조를 떠났습니다.결국 저의 사업이 실패해 황금방패를 잃고나니 그제서야 말씀이 들려 공동체에 다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저의 죄성은 변한것이 없지만, 지금 주신 공동체를 축복으로 알고 잘 붙어있겠습니다.그것이 우리 집안을 위한 유일한 길임을 기억하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19.03.03 김남숙

    한바탕 잔쟁을 하고 곤고하여 주일예배왔는데 위로와 책망의 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잘난 여로보암이 아니라 찌질해도 말씀 듣는 구조속에서 말씀에 따라 회개하고 애통하며 겸비하는 것이 별인생임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다음 공예배까지 잘살아내겠습니다

  • 19.03.03 최철규

    아멘. 나의 죄를 하나님 앞에 온전히 꺼내어 구원받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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