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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음대로 날짜 : 2019.02.10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2:25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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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 26 그의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 27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들의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 28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
  • 29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 30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경배함이더라
  • 31 그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 32 여덟째 달 곧 그 달 열다섯째 날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제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가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가 지은 산당의 제사장을 벧엘에서 세웠더라
  • 33 그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여덟째 달 열다섯째 날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제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
  • 19.02.16 박청길

    우리들교회는ㅡ좋아하는 사람은 매우 좋아하고 싫어하는사람은 매우 싫어하겧다

  • 19.02.12 박재선

    수없는 반대를 피하지않고 직면한 링컨의 목적의 삶이 노예해방의 이타적삶이며 반대에대한 사랑의 실천에 숙연해집니다 사랑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할렐 루야!

  • 19.02.12 박재선

    일중독자로 쉼없이노예로 살아갈수 밖에 없는 저를 양육해주셔서 안식을 누릴수있게하시고 설수 있게 하심이 말할수 없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 띄게해주신 말씀과 목장이 있어서 할수 있었습니다 매주마다 내가 하나님의백성 책임적존재로 힘써 대장부로 서가게하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역사의식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 19.02.11 김혁중

    스스로의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었다는 교만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하나도 누리지 못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행위로 하나님을 만족시켜드리지 못하면 제 인생이 벌 받아 무너질까 두려워하며 전전긍긍했습니다. 그랬기에 여로보암처럼 있지도 않을 일에 대한 상상을 하고, 그것을 망상으로까지 확장시켰던 저였습니다. 구원은 전적인 은혜이고 믿는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붙들려가는 삶인데 제 행위를 금송아지 삼았고,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까지도 되새기고 스스로를 정죄하고 자유롭지 못했던 죄인입니다. 여로보암이 백성들에게는 훌륭했던 왕이었던 것처럼, 저도 사람들에게는 완벽하고 멋진 자의 길을 보이려고 했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저의 원을 들어주시지 않았던 시간들이 제게 다윗의 길을 걸으라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성공하는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가지 말라고 허락하신 것이었음이 깨달아집니다. 스스로가 하나님의 절기와 비슷한 것을 정해놓고 율법으로 지키려했던 것이 너무도 많았음이 깨달아졌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온순한 성격과 인정받을 만한 조건과 은사가 있으니 그 누구도 분별해내기 어려웠던 것을 하나님께선 정확히 아시고 분별해내셨단 것이 깨달아집니다. 목사님! 사울에서 다윗으로, 아도니야에서 솔로몬으로, 여로보암이 아닌 다윗의 길을 따라 살 수 있게 말씀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제 안의 율법을 들어내고 그 자리에 구속사의 가치관과 자유함, 하나님의 사랑을 채워넣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2.10 정정진

    이지선자매의 사고는 경유차 갤로퍼(혈중 알코올 3,5%)와 휘발류차 마티즈와의 사고입니다.경유차는 경유에 취해 살고 휘발유차는 휘발류에 취해 살고,세상 사람은 세상 술에 취해 살고 성도는 성령의 새술에 취해 살라는 의미라고 그런 묵상을 주십니다.성령충만한 설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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