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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날짜 : 2019.02.03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2:1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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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
  • 2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 왕의 얼굴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제 그 소문을 듣고 여전히 애굽에 있는 중에
  • 3 무리가 사람을 보내 그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말하여 이르되
  • 4 왕의 아버지가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
  • 5 르호보암이 대답하되 갔다가 삼 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라 하매 백성이 가니라
  • 6 르호보암 왕이 그의 아버지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이르되 너희는 어떻게 충고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냐
  • 7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만일 오늘 이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어 그들을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그들이 영원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 8 왕이 노인들이 자문하는 것을 버리고 자기 앞에 모셔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어린 사람들과 의논하여
  • 9 이르되 너희는 어떻게 자문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냐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 왕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메운 멍에를 가볍게 하라 하였느니라
  • 10 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아뢰어 이르되 이 백성들이 왕께 아뢰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 11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리라 하소서
  • 12 삼 일 만에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아왔으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이르기를 삼 일 만에 내게로 다시 오라 하였음이라
  • 13 왕이 포학한 말로 백성에게 대답할새 노인의 자문을 버리고
  • 14 어린 사람들의 자문을 따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리라 하니라
  • 15 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심이더라
  • 16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아보라 하고 이스라엘이 그 장막으로 돌아가니라
  • 17 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르호보암이 그들의 왕이 되었더라
  • 18 르호보암 왕이 역꾼의 감독 아도람을 보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쳐죽인지라 르호보암 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 19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 20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이 돌아왔다 함을 듣고 사람을 보내 그를 공회로 청하여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따르는 자가 없으니라
  • 21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 온 족속과 베냐민 지파를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 명이라 이스라엘 족속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더니
  • 22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 23 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 온 족속과 또 그 남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 24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돌아갔더라
  • 19.02.09 이수호

    바보같은 르호보암이 마지막에 말씀이 들려 18만대군을 돌이킬때 눈물이 나습니다 세상에서 인정못받는 삶이라도 말씀에 붙들려가는 인생이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9.02.08 주봉길

    어떤 결정을 할때에는 구속사적 선택을 해야함에도 여전히 온전한 회개도 죄도 잘 보지 못하는 세상적 가치관에 사로잡힌죄인 이기에 르호보암과 같이 찌질하게 살고 있습니다 옆에 잘나가는 가족과 지인들을 보면서 찌질한나와 비교하며 구원의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지금이 부끄럽습니다ㅡ지역 감정이 이젠 정말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 19.02.03 김영미

    목사님...은혜와 사랑이 가득한 설교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눈물로 힘겨운 영적전쟁을 하시는 목장 목자님들의 이야길 들으며 아무것도 없이 그저 받기만 한 섬김앞에 눈물이났습니다. 사라지고 없었졌을 나 하나를 위해 관심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귀한 설교와 기도를 통해 작은 저를 움직여주시니 감사합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영육강건을 위해 기도합니다

  • 19.02.03 권혁종

    두분 목자님의 간증을 통해 환란이 깊은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어 중독에 빠질 시간이 없고 중독들 내 힘으로 끊을 수 없다는 그딴 얘기 안하다는 말씀을 듣고 제 직장고난이 제일 큰 고난이라고 했지만 여전히 세상을 향하는 마음이 있다보니 하나님 보다 세상의 것을 좋아하면서도 이건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거야 라며 스스로 합리화하는 세상 습관이 있음이 보입니다. 르호보암이 아버지인 솔로몬으로부터 본것이 없으니 노인들의 지혜를 무시하고 나라의 장래보다 당장의 문제해결을 바라고 들을말을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을 들으면서 저도 직장 상사의 뒷담화를 아이들에게 하면서 그 앞에서 큐티하고 믿는 척을 하니 아이들에게 본이 안되고 아이들도 맘에 안드는 친구들, 교수님들의 뒷담화를 같이 늘어놓으니 믿음의 본이 전혀 되질 않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고 하시니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지도록 말씀으로 묶여가고 아이들 앞에서 뒷담화를 하지 않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2.03 정정진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예수님 때문에 오뉴월의 한을 풀어주셨으니 5대양 6대주로 선교하러 나갑시다.한을 정으로 승화하는 백의민족의 리더쉽을 소유하신 김양재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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