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주일설교말씀은 최근 3개월만 서비스됩니다.     

일평생 환란의 축복 날짜 : 2019.01.20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1:14 ~ 43
51,482 26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4 여호와께서 에돔 사람 하닷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그는 왕의 자손으로서 에돔에 거하였더라
  • 15 전에 다윗이 에돔에 있을 때에 군대 지휘관 요압이 가서 죽임을 당한 자들을 장사하고 에돔의 남자를 다 쳐서 죽였는데
  • 16 요압은 에돔의 남자를 다 없애기까지 이스라엘 무리와 함께 여섯 달 동안 그 곳에 머물렀더라
  • 17 그 때에 하닷은 작은 아이라 그의 아버지 신하 중 에돔 사람 몇몇과 함께 도망하여 애굽으로 가려 하여
  • 18 미디안을 떠나 바란에 이르고 거기서 사람을 데리고 애굽으로 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나아가매 바로가 그에게 집과 먹을 양식을 주며 또 토지를 주었더라
  • 19 하닷이 바로의 눈 앞에 크게 은총을 얻었으므로 바로가 자기의 처제 곧 왕비 다브네스의 아우를 그의 아내로 삼으매
  • 20 다브네스의 아우가 그로 말미암아 아들 그누밧을 낳았더니 다브네스가 그 아이를 바로의 궁중에서 젖을 떼게 하매 그누밧이 바로의 궁에서 바로의 아들 가운데 있었더라
  • 21 하닷이 애굽에 있어서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잔 것과 군대 지휘관 요압이 죽은 것을 듣고 바로에게 아뢰되 나를 보내어 내 고국으로 가게 하옵소서
  • 22 바로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있어 무슨 부족함이 있기에 네 고국으로 가기를 구하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그러나 아무쪼록 나를 보내옵소서 하였더라
  • 23 하나님이 또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자가 되게 하시니 그는 그의 주인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도망한 자라
  • 24 다윗이 소바 사람을 죽일 때에 르손이 사람들을 자기에게 모으고 그 무리의 괴수가 되어 다메섹으로 가서 살다가 거기서 왕이 되었더라
  • 25 솔로몬의 일평생에 하닷이 끼친 환난 외에 르손이 수리아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미워하였더라
  • 26 솔로몬의 신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또한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였으니 그는 에브라임 족속인 스레다 사람이요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스루아이니 과부더라
  • 27 그가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는 까닭은 이러하니라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의 성읍이 무너진 것을 수축하였는데
  • 28 이 사람 여로보암은 큰 용사라 솔로몬이 이 청년의 부지런함을 보고 세워 요셉 족속의 일을 감독하게 하였더니
  • 29 그 즈음에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에서 나갈 때에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길에서 그를 만나니 아히야가 새 의복을 입었고 그 두 사람만 들에 있었더라
  • 30 아히야가 자기가 입은 새 옷을 잡아 열두 조각으로 찢고
  • 31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가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 32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성읍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 33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경배하며 그의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내 법도와 내 율례를 행하지 아니함이니라
  • 34 그러나 내가 택한 내 종 다윗이 내 명령과 내 법도를 지켰으므로 내가 그를 위하여 솔로몬의 생전에는 온 나라를 그의 손에서 빼앗지 아니하고 주관하게 하려니와
  • 35 내가 그의 아들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그 열 지파를 네게 줄 것이요
  • 36 그의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거기에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읍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이 항상 내 앞에 등불을 가지고 있게 하리라
  • 37 내가 너를 취하리니 너는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다스려 이스라엘 위에 왕이 되되
  • 38 네가 만일 내가 명령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이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 39 내가 이로 말미암아 다윗의 자손을 괴롭게 할 것이나 영원히 하지는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한지라
  • 40 이러므로 솔로몬이 여로보암을 죽이려 하매 여로보암이 일어나 애굽으로 도망하여 애굽 왕 시삭에게 이르러 솔로몬이 죽기까지 애굽에 있으니라
  • 41 솔로몬의 남은 사적과 그의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지혜는 솔로몬의 실록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42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날 수가 사십 년이라
  • 43 솔로몬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아버지 다윗의 성읍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19.01.27 이연길

    하닷처럼 제게 복수하려는 사람이 있어 몇 년째 법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나한테 대체 왜 이러나 싶었는데 내가 무너지기 시작할 때 대적을 일으키셔서 내가 깨어 있게 하시려는 축복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대적 같은 그 사람을 보며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너진 부분에 있어 철저하게 내 죄를 보고 처절하게 회개하여 같은 죄 앞에 또 무너지지 않길 원합니다.

  • 19.01.25 김완영

    여호와는 나의목자시니 내게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나를 푸른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영혼을 소생 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것은 주께서 나와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을 내머리에 부으셨으니 내잔이 넘치나이다 내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아멘 우리목사님 사랑합니다 ^^~~♡♡♡♡

  • 19.01.23 박재선

    하닷의분노가 남편과시댁향해 있었습니다 예수께돌아오게하기위한 긍휼하심으로 베푸신환란임을 다시 깨닫고 분노의 왕을 부수고 그땅을 차지하도록 시댁 구원을 위한 순종을 하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도록 기도합니다♡♡♡

  • 19.01.23 허재환

    르손의 적개심으로 이게 나라냐 하며 지금 내 물질 고난의 원인을 사회로 돌리며 내 속의 악을 감추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주의 나라와 국가를 위해 정작 기도하지 않았음을 회개합니다. 목사님 평강하시길 기도합니다~아멘!

  • 19.01.22 김태호

    여로보암의 시기심으로 배신을 했듯이 저또한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구원 받지 못할 인생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하여 내 죄를 보게 하시고 하나님 자체가 상급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

  • 19.01.22 권영상

    잠시의 힘든 일만 닥쳐도 평생이 환란이라고 엄살떨고 푸념하는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진짜 큰 환란이 올 때를 대비해서 환란이 하나님의 끔찍한 사랑이며 나의 악이 환란과 동의라는 귀한 말씀 가슴에 새겨놓고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 19.01.22 박경철

    늘 저는 하닷과 르손, 여로보암에게 잘 못한 것이 없는데 저들이 나를 괴롭히는 나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원망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 안의 복수심과 적개심 배반의 시기심이 있기에 힘든 사람들이 주위에 있음이 인정이 됩니다. 주에게 주신 환란으로 말씀이 들리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더욱 힘들게 하는 주위의 사람들을 친구로 삼기위해 죽어지는 적용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19.01.22 류희범

    솔로몬이 여자를 좋아한것처럼 저도 아내외의 여자들을 좋아했습니다. 저희 조상들은 대대로 하나님을 알지도 찾지도 않았고 믿는 사람들에게 적개심을 보였습니다. 아내는 믿음으로 살려고 노력했는데 저는 아내를 일평생 배신하며 방탕한 삶을 살았습니다. 말씀으로 저와 조상의 주홍같은 붉은 죄를 깨닫게 해 주시고 회개케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1.22 표규남

    주신 직분을 하나님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내의와 열심으로 지체들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인간승리만을 외친 하닷과 여로보암이 바로 접니다. 왜 지금까지 힘든 환난이 왔는지 깨닫습니다. 다윗의 인내를 묵상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1.22 김용규

    말씀을 통하여서 읻음이 들어가야 하는데 이직 믿음이 부족한 저를 주님의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하여서 주님의 사랑을 받고잏는 거도 모르고 있는 저였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알고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저에대해 관심과 사랑이 넘치시는 늘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가르켜주신 목사님 존경합니다

  • 19.01.22 이지만

    제가 주님의 수십년의 배반자요 대적자임을 느낍니다. 주님 앞에 바짝 엎드려 말씀과 예배 , 묵상, 회개기도를 통해 주님이 저의 구주임을 고백하겠습니다. 목사님의 통찰력있는 세세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19.01.22 임상현

    아내의 7번에 신고와 10년의 교도소 생활로 아내를 미워하고 적개심과 복수심이 제 마음에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영왕기상 11장 말씀으로 나의 일평생에 환난의 이유가 모두 나의 죄 가정중수 못하고 (마약, 도박, 음란)때문인것을 깨닫고 해석되게 하시며 저 같은 죄인이 살아나게 하시고 가정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목사님 항상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19.01.22 김광회

    하닷의 복수심과 루손의 적개심과 같은 마음을 품었던 제가 말씀을 듣고 그런 마음이 사라지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바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솔로몬의 환란의 시작이 불신결혼임을 깨닫고 불신결혼의 결과가 얼마나 참혹하고 무서운지 자녀들에게 알려주고 신결혼하도록 기도하며 부모로서 하루하루의 일상을 잘 살아 내겠습니다.

  • 19.01.22 박홍채

    지금까지 인간승리라는 말이 나하고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육신이 불편한 저는 그저 살아가기 위한 방편으로 현실에 순종하고 환경에 적응해 왔을 뿐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설교 말씀을 듣고 보니 오직 살아내기 위해 상황을 견뎌냈다는 것 뿐이었다는 것 자체가 교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적개심이고 분노이었습니다. 뭔가를 얻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겉으로는 웃으면서 속으로는 무시하고 경멸했습니다. 이렇듯 땅의가치관으로 다른 사람을 경멸하고 정죄한 죄를 회개합니다.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1.21 조희문

    솔직히 아직도 피하고 싶은게 환란이고 감당할 시험만 주신다고 하셨지만 자신도 없습니다 그러나 들은 말씀이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알려 주시네요 저의 영적교만,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으로 한 불신결혼의 죄악으로 20년동안 든든한 동역자라고 믿었던 아내가 교회를 떠나고서야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되돌아보면 이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는것이 주일설교 말씀을 통해서 믿어집니다 이제부터라도 한영혽을 불쌍히 여기고 애통해하는 심정으로 일터에서 부터 영혼구원을위해 애써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9.01.21 송준호

    피해의식 같은 것이 맘 한구석에 남아있는것을 말씀을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 19.01.21 장병학

    오늘 말씀을 통해 일평생 환난을 통해 훈련하시고 최고의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삶에 환난을 일으켜 주셨을 때는 복수심에, 적개심에, 시기심에 힘들었고 해석이 안되었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환난을 통해 최고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 믿습니다. 솔로몬에 관한 말씀을 이렇게 해석해 주시고 선포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9.01.21 김용옥

    목사님 말씀중에 저의 "골방속에 숨어있는 처리되지않은 감정의 대마왕"들이 "독이 되어 다른사람을 찌르네요"ㅠㅠ 목사님 저의 처리되지 읺은 감정들이 목장나눔을 통해서 처리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또한 저의 "우울과 무기력의 혈루의 근원이 마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목사님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요~♡♡

  • 19.01.21 신창대

    어린시절 부모님과 선생님에 대한 상처로 내 마음속에는 늘 남을 죽이고 죽어버리면 그만이지라는 마음으로 대인관계가 안좋은 사람인줄도 모르고 살며 복수심과 적개심으로 가득차고 배신만 당하는 인생이니 늘 마음에 칼을 품고 다녔습니다. 내 아음에 칼을 품고 사니 내가 받은 상처만 생각했지 내가 남을 칼로 찌르며 힝들게 했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이런 저를 부르시고 주님께서 만나주시니 일 평생 환란이 축복이라는 말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1.21 정정진

    늑대가 버들강아지에 얼굴을 부비면 개같이 온유하고 겸손해진다고 합니다. 개가 가시덤불에 얼굴을 부비면 늑대같이 완악해진다고 합니다. 버들강아지같은 설교에 감사드립니다.(성령큐티중 주신 은혜)

  • 19.01.21 최인

    샬롬!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6년 전에 우리들교회로 블러주시고 날마다 말씀으로 살아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모든것들을 공짜로 물려받은 솔로몬왕이 죄고백이 전혀 안되어 결국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범죄를 지었지만, 아버지 다윗왕을 기억하시고 택자인 그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어려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모든 것들을 너무나도 쉽게 받다보니 고생도 모르고 진정한 땀흘림도 모른체 늘 5명의 형제들로부터 공짜로 받는데 익숙해왔을 고백합니다. 오히려 제 욕심으로 찾아온 제 삶의 결론인 물질고난이 제대로 해석이 안되어 오히려 그들을 원망하고 심지어 서운한 일들만을 기억하면서 적개심과 복수의 마음을 품었던 죄들을 생각나게 하시니 회개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하닷과 르손과 여보보암처럼 실패의 삶과 악의 도구가 되지 않겠습니다. 또한 교회공동체에 잘 묶여가겠습니다.내게 임한 환란 또한 내가 범한 악한 일임을 100% 인정합니다. 최고의 말씀을 목숨걸고 전해주시는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사탄이 조금도 틈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 19.01.20 김경자

    여로보암의 배신은 솔로몬의 불신결혼과 천명의 처첩등으로 하나님처럼 높아진 마음의 결과인것처럼 딸의 동성애와 세 아이중 누구도 교회에 나오지 않는 이 상황이 바로 과거 내 세번의 낙태와 십수년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목사님께 반역했던 하닷과 같은 내삶의 결론임이 깨달아 졌습니다.항상 말씀으로 먼저 깨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19.01.20 박형수

    모태신앙이지만 인간승리의 경험으로 제가 이룬 것이 많다고 생각하며 중독의 길로 나가 망했습니다. 인간승리의 가장 큰 특징은 회개를 모른다고 하셨는데 끊임없이 저의 악을 합리화하는 가증한 죄악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가정중수의 말씀으로 이혼당하지 않고 살고 있으니 목사님 사역의 가장 큰 수혜자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볼 수박에 없는 일평생 환란이 축복임이 인정되어 살아갈 새 힘을 얻었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불철주야 애통의 눈물과 섬김을 하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 19.01.20 허명자

    하나님의 복수심과 남편의 나를 향한 적개심. 돈과 건강의 배신. 삼중고의 환란이 나의 욕심과 나를 일깨우시려는 하나님의 눈물겨운 사랑임을 가르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이 임하지 않은 것처럼 악을 행한 죄인으로 더욱 회개의 삶을 살길 원하며 내적 성전 잘 짓고 가길 기도 합니다 목사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19.01.20 박형진

    솔로몬의 일평생에 하닷의 복수심, 르손의 적개심, 여러보암의 배신을 주심은 솔로몬이 돌이키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채찍임을 알게 하심을 감사하며, 저에게 다가올 사건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종의 무릎을 꿇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 19.01.20 김혁중

    갓 청년이 되었던 시절, 세상을 이기고 또 이기고자 했습니다. 바깥에서 이겨야하니 신앙과 삶을 배워온 교회에서도 이기고 또 이겨야할 것만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저의 마음을 아시고 끊임없는 복수와 적개심, 배신의 사건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해결되지 않는 사건들 앞에 엎드러져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찾아가 행하고 살리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열매는 금방 보이지 않았고, 이기고 싶었던 욕심도 사람들의 인정을 얻고자 했던 의지도 버린채 무너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련회를 통해 그동안 그렇게 사랑했던 지체들이 살아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살아난 것을 목도하였습니다... 목사님! 열등김이 많아 하나님께서 주신 땅을 말아먹을 뻔한 자가 바로 저였습니다. 공동체의 힘든 식구들을 섬기라는 말씀이,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가라는 말씀이 저를 일으켜 움직이게 해주었고, 아주 연약하고 작은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살리셨습니다. 이제 제 안과 밖에 여전히 남은 대적들, 제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여러 요소들이 사라지고 없어져야 할 존재가 아니라 제가 평생 하나님 앞에 붙들려갈 수 있는 것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솔로몬처럼 내적인 성전 외적인 성전도 잘 짓고 다윗처럼 흘릴 눈물이 늘 있는 사람이 되길 소원합니다. 말씀으로 살리고 회복시키시고 갈 길을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