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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되도다 날짜 : 2019.01.06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10:1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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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음성듣기
  • 1 스바의 여왕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와서 어려운 문제로 그를 시험하고자 하여
  • 2 예루살렘에 이르니 수행하는 자가 심히 많고 향품과 심히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실었더라 그가 솔로몬에게 나아와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말하매
  • 3 솔로몬이 그가 묻는 말에 다 대답하였으니 왕이 알지 못하여 대답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더라
  • 4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의 모든 지혜와 그 건축한 왕궁과
  • 5 그 상의 식물과 그의 신하들의 좌석과 그의 시종들이 시립한 것과 그들의 관복과 술 관원들과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는 층계를 보고 크게 감동되어
  • 6 왕께 말하되 내가 내 나라에서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지혜에 대하여 들은 소문이 사실이로다
  • 7 내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니 이제 와서 친히 본즉 내게 말한 것은 절반도 못되니 당신의 지혜와 복이 내가 들은 소문보다 더하도다
  • 8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되도다 당신의 이 신하들이여 항상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 9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기뻐하사 이스라엘 왕위에 올리셨고 여호와께서 영원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왕으로 삼아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
  • 10 이에 그가 금 일백이십 달란트와 심히 많은 향품과 보석을 왕에게 드렸으니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 왕에게 드린 것처럼 많은 향품이 다시 오지 아니하였더라
  • 11 오빌에서부터 금을 실어온 히람의 배들이 오빌에서 많은 백단목과 보석을 운반하여 오매
  • 12 왕이 백단목으로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의 난간을 만들고 또 노래하는 자를 위하여 수금과 비파를 만들었으니 이같은 백단목은 전에도 온 일이 없었고 오늘까지도 보지 못하였더라
  • 13 솔로몬 왕이 왕의 규례대로 스바의 여왕에게 물건을 준 것 외에 또 그의 소원대로 구하는 것을 주니 이에 그가 그의 신하들과 함께 본국으로 돌아갔더라
  • 19.01.10 최광학

    스바여왕을 예수님께서 칭찬하신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은혜만큼 예물을 드림으로 인해 구하지 않는 것도 주시는, 하나님의 물질에 대한 뜻도 알게해 주신 설교였습니다. 은혜만큼 예물을 드리는 한 해가 되어 쌓을 곳이 없도록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주시기를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음주와 폭력적인 힘든 아빠가 아니었으면 죽을 뻔했는데, 힘들었기 때문에 말씀 들으려고 교회에 왔고 힘든 것을 나누다 보니 이겨낼 수 있었다는 공동체고백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1.08 김완영

    복되도다 복되도다 우리휘문성전 복되도다 수요예배 주일예배를 넘어서 1년365 일 휘문성전 기도처로 되기를 아버지하나님 !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우리목사님 복되도다 외침이 100만성도 휘문성전에서 세상에서 으뜸성전으로 아멘할수있게되와주세요 여호와는 나의목자시니 내게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나를 푸른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영혼을 소생 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우리목사님 사랑합니다 ^^~~♡♡♡

  • 19.01.06 권혁종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어려운 일을 하는 사람은 사장이고 사장에게 대드는 것은 돈벌기 싫다라는 것이라는 말씀에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이 하나님의 시험임을 깨달아야 하는데 기복적인 마음으로 예배도 말씀도 공동쳬도 이렇게 열심히 섬기고 있는데 고난의 환경을 이제는 감해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하먼서 하나님을 시험하는 사람이 저임이 보입니다. 상사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복종하는 마음으로 순종해야 하는데 방향이 틀렸어 하면서 속으로 정죄와 판단을 했습니다. 매주 마치 저를 위해 주시는 말씀으로 들려 또 한주일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수 있는 힘은 제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니 매일 주시는 큐티 말씀을 잘 묵상하고 구체적으로 적용하며 가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1.06 김혁중

    학업을 새로 시작하는 때에, 이기고 또 이기고 싶었던 저의 죄를 탄복하며 기도한 것이 있었습니다. 이 일의 끝이 세상에 하나님이 진정 살아계심을 보여주는 일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였습니다. 1년이 지나가는 지금, 하나님께서는 구하지도 않았던 인정과 칭찬, 사람들까지 넘치게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님을 믿는 자라는 사실이 만천하에 공포되게 하셨습니다. 목사님! 저는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매 주 설득될 수 밖에 없는 말씀 앞에 그저 엎드러졌을 뿐인데, 하나님께서는 제 모든 것을 회복해오셨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제 이름이 아닌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았단 사실을 기억하고, 제게 행하셨던 공평과 정의의 심판을 늘 마음에 되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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