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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여호와 앞에서 날짜 : 2018.12.31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2:41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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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이스라엘의 아합 왕 제사년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니
  • 42 여호사밧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 43 여호사밧이 그의 아버지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키지 아니하고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아직도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 44 여호사밧이 이스라엘의 왕과 더불어 화평하니라
  • 45 여호사밧의 남은 사적과 그가 부린 권세와 그가 어떻게 전쟁하였는지는 다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46 그가 그의 아버지 아사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하는 자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 47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고 섭정 왕이 있었더라
  • 48 여호사밧이 다시스의 선박을 제조하고 오빌로 금을 구하러 보내려 하였더니 그 배가 에시온게벨에서 파선하였으므로 가지 못하게 되매
  • 49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내 종으로 당신의 종과 함께 배에 가게 하라 하나 여호사밧이 허락하지 아니하였더라
  • 50 여호사밧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51 유다의 여호사밧 왕 제십칠년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 52 그가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의 길과 그의 어머니의 길과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 53 바알을 섬겨 그에게 예배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기를 그의 아버지의 온갖 행위 같이 하였더라
  • 19.01.09 임미화C

    ^0^ 솔로몬이 좋지요? 네^^ㅋㅋ 솔로몬의 지혜와 부귀와 명예를 뼈속 깊이 좋아하죠? 네!! ㅎㅎ(생각만해도 입이 헤 벌어져요 속물입니다!) 제 안에 탐심 욕심 교만 섭섭 미움의 가불 땅을 바라보며 폐하고자 회개합니다. ‘코람데오’ ‘여호와 앞에서’ 주님의 시선을 받으며 나의 악함을 폐하고 선한 것이 없음을 알고 회개하며 새해를 맞이합니다. 저의 가불땅이 주님이 역사하시는 구원과 회복의 갈릴리 땅으로 변화되어 선함으로 자리매김하는 2019가 되길 소원합니다.!! (콩당콩당 아직도 떨리며 망설이며 머믓하다 뼈속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목사님앞에 처음으로 서 봅니다!! 말씀을 더욱 열심히 듣고 묵상 적용해서 ‘힘써 대장부가되는’ 새로운 광야의 길을 가꾸며 나아가겠습니다!! 온 맘다해 감사드립니다^~^*

  • 19.01.06 허윤정

    엄마앞에서 짝짝꿍~~대신에 하나님 앞에서 짝짝꿍 ~~ 하기를 원합니다.

  • 19.01.02 박재석

    목사님 한해의 마지막을 말씀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안의 산당을 폐하고 남색하는 자들을 쫒아내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였다로 마감하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힘써 대장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옥같은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복 입으시니까 너무 고우십니다.^^

  • 19.01.01 김혁중

    1년 전 참석했던 송구영신예배에서 '사람들이 하는 말을 잘 들어보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 꽂혔습니다. 사랑 없는 처방으로 상처를 많이 받았었는데, 그 말씀을 기점으로 사람에 대한 상처들이 하나 하나 거두어지기 시작했고, 영원히 끊이지 않는 생명수를 매 주일마다 맛보았습니다. 1년이 지난 시점에, 이제는 여호와 앞에 행하라 하십니다. 더이상 사람들 앞에서 두려워 떨지 말고, 여호와 앞에 올바로 서라 말씀하십니다. 목사님! 제 사명이 무엇인지 몰라 온 집안을 멸절시킬뻔한 죄인이 저였습니다. 한 해 동안 변함없는 말씀으로 제자리가 어디인지, 나아갈 곳이 어디인지 양육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내게 너무도 득이 되어보이는 아하시야와의 교제를 끊어내고, 종교 개혁만큼이나 힘이 드는 제 안의 산당들을 제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기뻐 듣는 청년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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