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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 날짜 : 2018.12.23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8:1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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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에게로 소집하니
  • 2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에다님월 곧 일곱째 달 절기에 솔로몬 왕에게 모이고
  • 3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메니라
  • 4 여호와의 궤와 회막과 성막 안의 모든 거룩한 기구들을 메고 올라가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그것들을 메고 올라가매
  • 5 솔로몬 왕과 그 앞에 모인 이스라엘 회중이 그와 함께 그 궤 앞에 있어 양과 소로 제사를 지냈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더라
  • 6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자기의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성전의 내소인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 7 그룹들이 그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었는데
  • 8 채가 길므로 채 끝이 내소 앞 성소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 그 채는 오늘까지 그 곳에 있으며
  • 9 그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맺으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 10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하매
  • 11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 12 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 13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 14 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 15 왕이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 16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고 다만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 17 내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 18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 19 그러나 너는 그 성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몸에서 낳을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 20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이어서 일어나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 21 내가 또 그 곳에 우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그들과 세우신 바 여호와의 언약을 넣은 궤를 위하여 한 처소를 설치하였노라
  • 가불 땅 김양재 열왕기상 9:1 ~ 28 2018.12.30
  • 성전건축 김양재 열왕기상 6:1 ~ 13 2018.12.16
  • 19.01.06 허윤정

    우리말에 가불..이 좋지 않은 뜻인데, 성경에서도 안좋은 땅이라니 우리나라와 이스라엘 어감이 비슷한가봅니다. 신기합니다.가불땅을 제일 처음 사역하신 예수님이 내 나라의 가불땅을 제일 먼저 찾으실걸 생각하니, 자존감이 생깁니다. 상담으로는 세워지기 힘든 자존감인데 말입니다.♡^^♡

  • 18.12.30 임현직

    우리들 공동체의 말씀을 이곳에서도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목사님 목소리만 들어도 은혜가 됩니다. 우리들교회는 정말 최고입니다! 주신 말씀 붙들고 이곳에서의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 18.12.26 허윤정

    제자리가 중요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8.12.26 변경향

    제자리를 찾아 지켜나아가도록 구속사 말씀으로 심어주시고 지금도 한걸음씩 나아가도록 영적성전을 조금씩 지어가게 하시고 내안과 밖 어떤상황에서도 예배와 말씀을 사모하게 구속사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오래오래 하나님이 영육으로 강건하시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18.12.25 김완영

    여호와는 나의목자시니 내게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나를 푸른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우리목사님 사랑합니다 ^^~~♡

  • 18.12.24 김수경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고 이혼으로 파괴된 가정이 제자리를 찾게되었습니다..눈에 보이는 가정의 성전을지어가며 영적인 성전까지 짓도록 사명의 자리로 불러주셨으니 택함받은자로 회개할것만 있는 인생 살수있길 기도합니다..겸손하도록 주시는 고난의 환경에 순종하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18.12.24 최종숙

    보잘것 없는 인생인데 제자리 잘 지키고 있으니 자녀들이 영의 성전을 지으며 사명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쭈욱~ 자기자리 잘 지켜 주님께 칭찬받는 인생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회개함으로 택함받는 인생 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더욱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8.12.24 이영순

    남편의 바람사건으로 죽을것 같았던 저에게 말씀으로 아내의 자리를 지키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람이 제자리를 지킨다는것이 참으로 위대한 일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엄마의 자리는 제대로 지키지 못해서 작은아들이 하나님의 품을 떠난것 같아 애통함으로 회개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엄마의 자리를 지키년 후손들이 영의 성전을 짓는다고 위로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18.12.24 서경미A

    제자리에서 잘 살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는 제게 말씀에 불순종한 어미였음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와 우리 가족 모두가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제자리로 회개하며 돌아와서 영의 성전 세워 가라고 양육하여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18.12.24 유기정

    해달별이 떨어지고 죽을것 같은 환경에서 매주 보석같은 영의 말씀이 있기에 고난의 환경은 해결되지 않을지라도 삶이 해석되니 감사하며 숨이 쉬어 집니다. 제자리를 찿는것이 가장 힘들지만 가장위대한 일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부르신 환경에서 사명따라 살다가 사명 감당하는 삶이길 소망 합니다

  • 18.12.24 서유정

    죽을것같은 고난에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행한 죄로 세상과 적이 되었을 때 주님은 말씀이 해석되고 감당할수 있도록 믿음의 공동체에서 살아나게 해주셨습니다. 끊지 못했던 중독도 공동체의 권면을 통해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살아난 간증과 사연이 영적성전을 짓는 사명으로 가도록 말씀으로 양육시켜준 목사님 ~ ~ 감사합니다

  • 18.12.24 문정옥

    매주 영과육과 혼을 찔러 쪼개는 말씀이 선포되고 함께 하는 공동체로 인해 오늘도 제자리를 지킬때 후손들이 영의 성전을 짓는다는 말씀을 새기며 허락하신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늘... 깨닫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18.12.24 최정애

    가시적인 성전이 아닌 영적성전을 지으라고 말씀해주셔서 절망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제자리 지키는것이 위대한 일인걸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직면하면서 내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걸 깨달으며 알게됩니다. 귀한 공동체로 불러주시고 목사님께 양육받게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지체들과 나눔이 있는 목장 공동체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18.12.24 조경희

    눈에 보이는 성전을 주시지 않아도 제자리에 있을수 있도록 말씀으로 설득해주시는 목사님~공동체속에 우리로 있는것이 이미 축복의 자리임을 알게해주시니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오늘도 말씀을 적용하고 살때 자녀들에게 말씀을 두겠다고 약속해주시는 하나님만 바라며 사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18.12.24 박재신

    말씀의 언약궤가 있는 공동체로 불러 주셔서 제자리에 서 있도록 양육해 주시고 회개할 것만 있는 인생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많이많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18.12.24 김혁중

    하나님이 인 쳐주신 고센 땅과 같은 사명의 자리가 있습니다. 세상의 화려함이 부러워 지금 서있는 땅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자꾸만 새어나오는 한 주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명을 감당하기에 가장 완벽하고 빈틈이 없는 자리입니다. 제가 힘들고 괴로운 까닭은 환곁이 이상해서가 아니라 아직 회개하지 못했던 비택자의 자리가 제 마음에 남아있기 때문임을 마주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의 일을 기억하시고 돌아보시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은혜를 체험하고 갑니다. 목사님! 타인의 자리를 넘보며 귀한 청년의 인생을 오래 낭비하곤 해왔습니다. 이제부터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제자리를 지키며 육적 영적 성전을 잘 지어나가길 기도합니다. 마를 눈물이 없게 하신 것이 진정 축복임을 믿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8.12.24 윤성혜

    매주 사랑으로 설득해 주시는 목사님 말씀으로 오늘까지 제자리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눈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회개하는 택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8.12.23 박효순

    회개하는자리 탟나신 자리 오늘도 저의죄를 회개하며 나갑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8.12.23 권혁종

    제자리를 잘 지키는 자는 회개하는 택자라는 말씀이 제게 주시는 말씀같아 눈물이 났습니다. 지금 이직하고 힘들게 느껴지는 자리에서 말씀이 중심이 되어 사명의 자리로 나기야 하는데 여전히 이전 직장에서 잘 나가는 동료들을 보면 현재 환경과 비교가 되어서 힘이 듭니다. 하지만 예전 직장에서 잘 나갈때도 지금 직장 환경도 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깨닫지 못하는 저 때문에 힘든 상사를 붙여 훈련받게 하심이 느껴집니다.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정죄와 비교 교만을 내려놓고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고난과 오는 사건을 잘 해석하며 가겠습니다. 말씀을 잘 적용하며 사는 것이 후손에게 영의 성전을 짓게 하는 것임을 깨달아 말이 아닌 믿음을 삶에서 보임으로 아이들이 영적 성전을 잘 짓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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