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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건축 날짜 : 2018.12.16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6:1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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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 년 시브월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 2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한 성전은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삼십 규빗이며
  • 3성전의 성소 앞 주랑의 길이는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그 너비는 성전 앞에서부터 십 규빗이며
  • 4성전을 위하여 창틀 있는 붙박이 창문을 내고
  • 5또 성전의 벽 곧 성소와 지성소의 벽에 연접하여 돌아가며 다락들을 건축하되 다락마다 돌아가며 골방들을 만들었으니
  • 6하층 다락의 너비는 다섯 규빗이요 중층 다락의 너비는 여섯 규빗이요 셋째 층 다락의 너비는 일곱 규빗이라 성전의 벽 바깥으로 돌아가며 턱을 내어 골방 들보들로 성전의 벽에 박히지 아니하게 하였으며
  • 7이 성전은 건축할 때에 돌을 그 뜨는 곳에서 다듬고 가져다가 건축하였으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성전 속에서는 방망이나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
  • 8중층 골방의 문은 성전 오른쪽에 있는데 나사 모양 층계로 말미암아 하층에서 중층에 오르고 중층에서 셋째 층에 오르게 하였더라
  • 9성전의 건축을 마치니라 그 성전은 백향목 서까래와 널판으로 덮었고
  • 10또 온 성전으로 돌아가며 높이가 다섯 규빗 되는 다락방을 건축하되 백향목 들보로 성전에 연접하게 하였더라
  • 11여호와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 12네가 지금 이 성전을 건축하니 네가 만일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내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한 말을 네게 확실히 이룰 것이요
  • 13내가 또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 거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더라


  • 18.12.22 박이순

    매일 매일 시간만 나면 설교 말씀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예수님을 잘 모릅니다. 성경 말씀이 어렵습니다.하지만 두렵고 무서운 남편의 외도와 핍박은 목사님 설교늘 듣고나면 두려움이 사라십니다. 제가 견딜 수 있는 고난을 주셨으면 바랍 입니다. 제안에 주님의 성전을 짓고 싶습니다.

  • 18.12.18 조영상

    나의 인생은 두로만을 찾아해맸고 두로하고만 대화하며 함께하고자 했던어리석은 자이며 아름다운 성전만 지으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다고 착각하고 살은 죄인입니다,

  • 18.12.18 조영상

    말씀이 없으면 멸망한다고 하시며 아름다운 성전이 나를 살리는게 아니라 생명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고 거듭당부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18.12.18 조영상

    성전의 의미를 다시 조명해 보게 되었습니다. 화려하고 위대하게만 생각했던 성전이 말씀 없이 지어져 결국은 무너진 사건을 통해 아무리 화려한 성전을 지었다해도 그 앤생은

  • 18.12.17 최광학

    나의 회개로 인해 후손이 성전을 지을 수 있다는 말씀이 감동입니다. 오픈하는 분들 덕분에 교회 문턱이 높게 보이지 않아 정착하게 되었고, 양육과 목장예배를 통해 용서, 말씀, 축복을 경험해 가고 있는데, 이러한 작은 산위에 후손이 성전을 짓는 미래를 상상해봅니다.

  • 18.12.17 공준호

    하나님의 성전은 우리 인간의 건축과는 전혀 다른 계획이 있으신 성전임이 깨달아 졌습니다.되었다 함 없는 인생으로 매일 죄와 회계를 반복하며 가지만 목사님 말씀처럼 오직 주의 말씀만 듣고 내 소리를 내지 않는 적용으로 가겠습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어 하나님 사역 오래하실 수 있도록, 많은 영혼 위로해주시며 가주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18.12.17 이만용

    성전외송하 내소의 불일치로 악취를 풍겼습니다. 목사님의 하나님의 지혜를 통하여 사랑과 생명을 찾는 사람이 아닌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젠 생명낳는 일을 하겠습니다.적용으로 아이들과 함께 새집에 가겠다고 아제밤 식사하면서 공표 하였습니다.아이들도 방학때는 알바를 하겠다고 화답했고 이제는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피스 메이커가 되겠습니다.감사 합니다.

  • 18.12.17 이기훈

    들어야 할 소리를 듣지 않으니 침묵해야 할 때 침묵하지 못하고 여전히 비교와 판단의 소리만 내며 악취를 품어내고 있는 인생임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쌍히 여겨주셔서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나선형 층계에 올라타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로 성전을 지어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18.12.17 남흥식

    의미도 모르고 그냥 읽고 지나칠 본문을 이렇게 그림까지 곁들이며 이해하기 쉽게 구속사적우로 해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기 소리를 내지 않고 성전을 지어야 한다고 하시니 이직한 직장에서 새롭게 닥쳐 온 고난에 ‘도대체 왜 나는 가는 직장마다 이런가’라며 튀어나오는 원망과 불평을 소리를 내지 않고 믿는 사람으로서 백향목 향기를 내는 한 사람이 되길 소원합니다.

  • 18.12.17 김남숙

    늘 못 알아듣는 저를 위해 말씀을 곱게 가루내어 떠 먹여주시니 늘 감사드리고 미움의 악취를 버리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피할수도록 목장에 꼭 붙어있겠습니다.

  • 18.12.16 김영화

    오늘 성전건축의 말씀을 들으며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며 기다려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참 감사해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로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드리며 손과 발이 가는 구원의 섬김을 하며 the way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피할 길이 되어주셔서 인도해주시니 예배 잘 드리고 공동체에 묻고 들으며 큐티하며 기도하겠습니다. 30대에 두번의 암이 걸리는 아픔을 주셔서 몸과 마음이 아픈 고난을 체휼케 해주시고 세상성공이 아닌 오직 예수님 ,예배와 공동체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게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암재발에 대한 두려움으로 깨끗한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가정에서 자기소리를 내지 않고 문턱이 편한 성전으로 지어져가길 원합니다. 목사님 늘 말씀으로 해석해주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8.12.16 배한얼

    자기 소리를 내지 않는 성전이 되어야 함에도 가정에서 직장에서 내 소리를 내지 않는척 하며 성품으로 그냥 넘어가는 것을 깨닫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00% 죄인임에도 말씀을 듣고 공동체에 붙어만 있었더니 나선형 층계에는 있게 되었네요. 향기나는 목사님의 구원의 애통함을 닮아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 18.12.16 김태성

    향기가 나는 성전인가 질문에 많은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본질상 악취가 나는 죄인인데 주일날 드리는 예배가 향수 같다는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세속사의 성전을 열심으로 잘 쌓을 순 있겠지만 결국 말씀없이 시작한 성전은 끝이 날 수 밖에 없음을 같이 느낍니다. 오직 시작과 끝이 주님임을 알고 말씀 따라 구속사의 성전을 잘 쌓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18.12.16 권봉오

    성전 건축의 시작과 끝이 하나님이시라고 하시면서, 오늘부터 일상에서 작은 적용하라고 하셨습니다. 여전히 하나님의주권을 인정하지 못하고 나를 위해 성전 건축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일상에서 백향목의 향기가 나도록 작은 적용부터 실천하겠습니다.

  • 18.12.16 윤부경

    아픔이 있어야 성전의 골격이 넓어지는 것을 체험하고 전적인 하나님을 신뢰함이 깊어가기 위해서는 적용이 따라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 적용을 통해 더욱 낮아진 저의 내적성전을 세워가시는 하나님을 다시 체험하니 날마다 감사가 넘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혼,분노,혈기,음란의 죄패가운데서 높은 자존심과 열등감을 말씀의 골방예배를 통해 하나님은 내게 자존감을 높여주시고 거룩의 향기를 내게 해주셨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따라 붙어만 있었더니 이런 하나님의 깊고오묘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게되어 감사드립니다.

  • 18.12.16 김혁중

    감당할 수 없는 것도, 편히 이겨낼 수 있는 것도 아닌,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딱 한 규빗의 고난이 있습니다. 이겨내지 못하는 것 같아 스스로가 부끄럽게 느껴지지만 하나님 앞에 가져갈 때 제가 자라는 그 한 규빗의 고난이 있습니다. 그 고난은 처음 하나님을 알게된 순간부터 늘 제 삶에 존재했습니다. 목사님! 아무리 잎을 보며 걸어도 계속 그 자리에 머무는 것 같아 마음이 괴로웠는데, 눈을 들어 하늘을 보고 땅을 보니 벌써 이만큼이나 올라왔습니다. 제가 골방에서의 기도와 봉사를 쉬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8.12.16 김지연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성전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12.16 어미숙

    골방 예배ᆞ골방 기도ᆞ골방 섬김이 안되어 옆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제 모습에 절망되지만 백향목으로 덮어 주신다고 하시니 할 말 없는 인생임이 인정됩니다.. 혈기로 자책으로 불평으로 중단되는 성전을 큐티와 예배로 다시 잘 지어 가겠습니다.나선형 계단 역할을 해 주는 목장이 있어 실패로 끝나지 않을 길을 간다는게 은혜 중에 은혜입니다. 모든 삶을 다 내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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