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주일설교말씀은 최근 3개월만 서비스됩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라 날짜 : 2018.11.18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상 2:1 ~ 12
35,834 8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1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 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 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 4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 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사령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을 네가 알거니와 그가 그들을 죽여 태평 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리고 전쟁의 피를 자기의 허리에 띤 띠와 발에 신은 신에 묻혔으니
  • 6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의 백발이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 7 마땅히 길르앗 바르실래의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그들이 네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여하게 하라 내가 네 형 압살롬의 낯을 피하여 도망할 때에 그들이 내게 나왔느니라
  • 8 바후림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나니 그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갈 때에 악독한 말로 나를 저주하였느니라 그러나 그가 요단에 내려와서 나를 영접하므로 내가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내가 칼로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였노라
  • 9 그러나 그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지어다 너는 지혜 있는 사람이므로 그에게 행할 일을 알지니 그의 백발이 피 가운데 스올에 내려가게 하라
  • 10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워 다윗 성에 장사되니
  • 11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된 지 사십 년이라 헤브론에서 칠 년 동안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다스렸더라
  • 12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왕위에 앉으니 그의 나라가 심히 견고하니라
  • 결단 김양재 열왕기상 2:13 ~ 46 2018.11.25
  • 믿음의 후손 김양재 열왕기상 1:1 ~ 27 2018.11.11
  • 18.11.22 김은혜B

    목사님~♡ 늘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18.11.19 김지연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 18.11.19 박재석

    제 안의 요압과 시므이의 모습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힘써 대장부가 되어야 하는데 그런 모습과는 거리가 멀기만합니다. 그래도 큐티하며 조금씩 알아가니 소망이있음에 감사합니다.

  • 18.11.18 박상식

    입시실패의 경험이 있던 저로써는 더욱 귀감이 되는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ㅠㅜ

  • 18.11.18 김영미

    능력이아닌 순종하는 자녀로 키우길 소망합니다.목사님의 눈물의 기도에 얼마나 큰 위로가되는지 모릅니다. 생색없이 말씀따라 살아가는 인생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18.11.18 정정진

    꽃이 피니 눈물겨운 웃음꽃이 핍니다.

  • 18.11.18 권혁종

    능력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구해야 하는데 사건 앞에서 해결되기만을 기도하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두려움만 있습니다. 다윗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사람은 외모가 준수하고 섭섭함이 없었던 잘난 아도니아가 아니라 볼품없었지만 말씀을 붙들었던 솔로몬이 되었음을 보면서 세상 인정을 받는 승승장구하는 사람을 쓰시는게 아니라 각자의 역할에 따라 쓰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으며 매일 큐티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믿고 적용하며 가겠습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8.11.18 김혁중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도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일이 진정 대장부로 사는 길임을 되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세상의 법칙에 짓눌리지 않고, 그 모든 법칙을 주관하시고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능력을 구하는 것이 아닌, 능력의 근원되신 주님께 의지하고 순종하겠습니다. 목사님! 믿음의 대장부가 되어 하나님을 믿어 당당히 살아가는 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