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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날짜 : 2018.11.04 설교 : 김양재 본문 : 예레미야 1: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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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 2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십삼 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 3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시드기야의 십일년 말까지 곧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혀 가기까지 임하니라
  • 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 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 6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 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 8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 9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 10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 18.11.07 박재석

    각기 역할만 다를뿐 부르심은 같다는 말씀에 나의 부르심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잘은 못하지만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목자, 아빠, 직장의 자리가 부르심이란 생각이듭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8.11.07 소정남

    무너짐은 죄악을 뽑아내라고 주시는 것이라 하셨는데 저는 제 병으로 육체가 무너지고 수치와 조롱의 환경에 무너질때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떼쓰는 기도로 씨름하며 지옥을 살아왔습니다. 내 인생이 100프로 죄인이기에 무너져 죄악을 뽑아내려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제야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18.11.05 조병호

    부르심이란 말만 들어도 감동입니다. 저의 몸을 쳐서라도 말씀이 들리게 해주시어 부르시고 모태에서부터 성별하여 부르셨다고 하니 어찌 삶이 구별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연약하지만 선지자로 키워가시는 예레미야처럼 저도 믿음의 아이처럼 연약하나 공동체에 묶여 나의 샘물을 나무며 순종으로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니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이런 말씀 깨닫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 18.11.05 김태원

    사명을 잊고 떠나고 싶었던 마음을부르심의 말씀을 듣고 다시 나의 부르심의 자리가 어디인지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18.11.05 신형

    잊을만하면 올라오는 내 의와 세상을 향한 갈망을 다시금 회개케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르신 자리에서 더욱 기쁘게 섬길 수 있길 기도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사역과 양육간에 강건함 기름부으시길 기도합니다.

  • 18.11.05 진유현

    주일 늦은 시간까지 목자모임에 참석해 주셔서 들리지 않고 부르심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저를 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깨닫지 못한 우리때문에 늘 애통하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18.11.05 임성욱

    고향에서 그냥 그냥 살며 죽을수 밖에 없던 저의 인생을 이렇게 불러주시어 말씀듣는 공동체로 부르심에 감사드리고, 무너진 육을 바로 세우고, 영을 회복에 갈망하며 살겠습니다. 항상 귀한 말씀 감사하고, 목사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18.11.05 윤명길

    토요일 저녁에 부르심에 대하여 고민하며 힘들었던 저에게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기복신앙과 인정우상으로 칼의 노래를 부르던 저를 불러주시고 내가 백프로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한 영혼을 위해 애통하시며 눈물 흘리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18.11.05 김재호b

    부족하고 연약한 것을 부르심의 자리로 인도하심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육이 무너지는 만큼 영이 세워진다고 하시는데 아직도 변화되지 못하고 질긴 제 모습을 보면서 많이 절망도 되지만 주신 이 환경에서 잘 견뎌내고 말씀을 잘 깨닫는 것이 부르심의 사명을 이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애통해 하시면서 그 한사람을 위하여 눈물흘리시는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 18.11.05 김영길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동체 안에서 섬기며 사랑하는 저희 가정 되기를 더욱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18.11.05 이진호B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부르심 받은 자가 된 것에 감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는 원리가 뻣속까지 인정이 됩니다. 힘든 환경으로 지체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부르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목사님 위해서 늘 기도합니다.

  • 18.11.04 조종대

    나의 육이 무너지는 만큼 영이 세워지고 사명을 감당 하려면 들은 말씀 기억하고 적용해야 하는데 아직도 세상이 좋아서 안목의 정욕을 말씀 보다 앞에 두고 걸어가고 잏는 제 모습을 봅니다 아직 되었다 함이없는 인생임을 인정하며 오늘주신 말씀 붙잡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한 영혼을 사랑 하시고 눈물로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18.11.04 김영미

    모태 부터 성별해주시어 부르신 하나님...고아처럼 내버려두지않으시고 공동체에 묶여갈수있게 해주신 하나님..감사합니다.그리고 매일 아침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수있어서..얼마나 감동이되고 은혜가되는지..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매일깨닫고 회개하길 소망하며 ..목사님 감사합니다.

  • 18.11.04 정민영

    저를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사명을 깨우쳐 주신 목사님께 깊은 은혜와 감사함을 전합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죽어가는 그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한 사람이 바로 저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18.11.04 함상덕

    부르심을 위하여 허락하신 저의 고난을 인정하며 감사합니다.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통하여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부르심으로 영이 세워지는 축복을 앉고 살아갑니다. 나의 중생과 가정의 회복이 또다른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의 은혜에 감사하며 담임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18.11.04 조진희

    주님께서 모태부터 성별해주신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내 힘보다 구속사적 시각을 가지고 부름심에 합당한 삶을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무한 사랑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18.11.04 최순용

    부족한 저를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 18.11.04 황종영

    태어나기 전부터 저를 아시고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의 일꾼으로 삼아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에 열매맺도록 충성된 일꾼으로 바로 서겠습니다.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18.11.04 정정진

    앞에 가는 차가 브레이크 등과 깜빡이 등으로 뒤따르는 차를 섬기면, 뒤에서 따라가는 차는 안전거리로 앞차를 섬겨야 합니다.그렇게 하면 안전합니다.교회의 안전한 성장도 그렇습니다. 폭발적이면서도 안전한 부흥을 말하는 설교에 감사드립니다.

  • 18.11.04 김혜연

    부르심이란 사명이란 끊임없는 두려움과의 전쟁이라고 하셨습니다 3년 전 우리들교회에 와서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는 말씀을 들으며 얼마나 울었는지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건설하고 심는 은혜를 주셔서 부모님과 형제 친구가 우리들교회 한 말씀을 듣는 기쁨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부르심이고 사명이기에 끊임없이 힘들고 아픈말씀을 전해야하는데 슬픔이 싫어서 주저하는 저를 봅니다 그때마다 눈물로 회개하시고 낮아지시며 뽑히는 자리에 파멸하는 자리에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또 그 구원의 길을 따르기로 마음을 정하게 됩니다 예례미야와 같은 목사님의 눈물의 사역에 감사를 드립니다

  • 18.11.04 권혁종

    육이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워지고 부르심은 먼저 뽑히고 파괴되고 파멸되고 무너지고 난 후에야 심고 건설되는 과정이라고 하셨는데 채 뽑히기도 전에 죽겠다를 부르짖고 있으니 부르심을 모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직장에서 제 기준과는 다른 상황이 벌어지고 제게 주어지는 일이 심한 책임감을 져야 하는 일이 오니 두려움이 계속 옵니다. 이직의 환경이 제게 주시는 하나님의 광야 훈련인데 아직 믿음이 약해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구원의 사명은 생각지도 못하고 제 고난에만 사로잡혀 있는 제 모습에 너무 좌절이 됩니다. 오늘 주신 말씀으로 완전히 무너짐을 당해 부르심이 들려서 세상에서 성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을 해석하고 믿지 않는 가족과 직장 동료들에게 구원 사명으로 나아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매주 주시는 말씀이 제 마음을 너무나 잘 아시는 것 같아 큰 위로와 도전이 됩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18.11.04 김혁중

    모두가 박수를 쳐주고, 길게 깔린 레드카펫을 마지못하는 척 하며 걸어가는 것이 부르심인줄 알았습니다. 그랬기에 고난 가운데 눈물을 흘리며 말씀을 죽어라 붙잡았던 지난 시간들이 부르심인줄 모르는 자였습니다. 괴로움과 위기들 앞에서 하나님께선 늘 저를 불러주셨고, 부르심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음에도 말씀에 순복하여 흘렸던 눈물들이 저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제 악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어린 날에 수없이 뽑고 육을 무너뜨리셨던 것이 인정이 됩니다. 제 사명을 위해 수고하고 손에 피를 묻혔던 수많은 이름들을 더이상 미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 나라를 뽑고 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그간 듣고 깨달은 말씀이 제 갈 길임을 깨닫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욕을 먹고 내침을 당한만큼 십자가를 붙잡게 됨을 봅니다. 한 주 한 주 전해주시는 말씀 자체가 너무나 큰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새로운 힘을 얻고 회개하게 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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