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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권경숙 선교사님 선교소식 2019.08.08

[루마니아] 권경숙 선교사님 선교소식

등록자 : 선교부(yss***) 2

선교부(yss***)

2019.08.08

2

 

주 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무더위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힘 있게 기도하며 사랑으로 동역하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건강하게 승리하시기를

소원하며 소식을 전합니다 .


우리 민족을 위해 기도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봅니다. 회개와 부르짖음이 나로부터 시작 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끼며

주의 자비를 위해 기도드리며 나날을 살고 있습니다 . 아직도 우리 주님은 우리 민족에 대한 소망을 접지 않으시고 기다리시며

다스리시며 통치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 회개와 겸손을 요구하시는 것 저 개인적으로 깨닫습니다. 우리를 사용해 주심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이번 여름 사역들을 통하여 우리 민족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고 훌륭하게 쓰실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 실망하시지 않도록 더욱 깨어 있어야 함이 마음속으로 사역 때마다 밀려 왔습니다.

 

64-7(그리스 북부 성지 순례), 10-14일까지(루마니아 선교사 협의회 수련회). 미국과 필리핀에서 목사님들이 오셔서 짧은

여행과 루선협 수련회를 갖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하는 수양회를 처음 하게 되었고 선교사 자녀들이 자라서 경배와 찬양을 인도해 주어서 더욱 감명이

깊었습니다 . 대견하고 마음이 뿌듯한 순간들이었습니다.

 

특별히 개인 상담과 가족 상담을 통하여 우리 자신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기회가 있었고 가족 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고

교정할 부분을 알게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 밤낮으로 수고해 주신 문 성록 목사님께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으로 깊은 도전을 주신 최 중현 목사님 ,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을 열게 하신 전 대구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78일 저녁 치과 봉사팀 21명이 오셨습니다. 갑자기 우크라이나로 가시려던 일이 잘 안 되어 저희 사역지 크라이오바로

오셨습니다 . 9일 하루 종일 치과 치료를 해 주셨습니다. 준비 기간이 짧았고 이렇게 많은 단기 선교팀이 오기는 처음이라

어설프고 힘이 들었습니다 .

 

저희 집에 12, 호텔에 8명 숙소를 잡고 섬겼습니다. 하루 동안 치료 백여 명 이상을 보게 되었고 모두들 얼마나 감사했는지,

이 팀들은 부산 샬롬 클리닉에서 오시는데 수도에는 그간 여러 번 오셨지만 이곳은 거리상의 문제로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우리 지역이 특권을 받게 된 것이죠. 섬기는 이들이 얼마나 헌신적인지, 9일 아침은 안 먹어도 새벽 기도는 하고 가신다기에

제가 말씀을 함께 나누고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나가기를 기도하며 작별을 했습니다 .


그 뒷이야기는 아름답고 고마운 간증과 주님이 어떻게 그들을 사용하셨는지 들을 때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
언제 오느냐고 기대들을 합니다. 자랑스런 믿음의 사람들 우리 기억속에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들과 전송을 하고 저는 수도로 바로 가야 했습니다.

 

11-13 일 지르지우라는 도시에서 남서울 교회 의료 봉사 사역이 있었습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내과에서 환자들과 의사 선생님을 위해 통역으로 섬기며 틈만 나면 주님을 소개하는 것이 정말 기뻣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반응을 보일 때 감사를 드렸고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이들을 섬기는 특권에 감사했습니다.

저녁 집회에 간증들과 루마니아 목사님 말씀을 통역으로 섬기고 돌아 왔습니다 .

봉사 팀들의 준비되고 헌신된 섬김에 감동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섬김에 저의 마음이 정말 행복했고 이런 아름다움이 계속 이어지기를 마음 속 깊이 바라며 겸손히 열방을 섬길 수

있는 특권을 잃지 않도록 기도와 겸손으로 준비되어져야 함을 깊이 느껴졌습니다 .

 

89일은 불가리아에(변 성붕 선교사님) 오신 단기 팀이 하루 이곳 크라이오바를 방문하십니다.

812-16일은 동유럽 선교사 수련회가 데살로니카에서 있습니다. 맡은 사명 잘 감당하고 올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루마니아 선교사님들과 차로 갑니다. 안전히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820일은 김 영효, 강 애란 선교사님이 수도에 도착 합니다. 차로 4시간 픽업을 나갑니다.

왕복 8시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기도가 필요합니다.

826-28 수도에서 목성연 성경공부가 있고 불가리아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이 모임을 마치고 저희 집에서 하루 숙박을

하시고 갑니다 . 아름다운 교제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916-20일 파리 이 상구 유 승희 선교사님 수양관에서 여성 선교사 모임이 있습니다. 28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모임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의미 있고 보람 있는 모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여름처럼 바쁜 적이 없었던 같습니다. 그래도 모두 기쁨과 감사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로 섬겨 주실 부분들은 :

1. 뿌려진 씨들이 열매 맺혀지기를,

2. 새로 오시는 선교사님들의 복된 인도를 위해(비자,주거지,언어 훈련),

3. 안디옥 교회의 영적 성장과 베르비짜 사역의 인도를 위해,

 

믿음과 사랑의 수고가 오늘도 보이지 않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 일들이 그 날이 오기까지 계속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성령 충만과 강건함 속에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하며 이만 줄입니다 .

 

201981

루마니아에서,

권 경숙 선교사 올림.

프로필이미지 조병화 19.08.16 22:08

중보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형진 19.08.16 10:08

정말 바쁜 여름을 보내셨네요~ 복된 하나님의 일꾼들이 합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바쁜 일정들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그곳에 헌신하고 가신 많은 기도의 열매가 그곳에 뿌려진 씨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며 그 씨들이 또 다른 열매로 이어지는 간증들을 듣게 될 날을 기대합니다. 여성선교사 모임에도 기름부어주시며 새로오시는 선교사님들의 복된 인도를 위해 부족함이 없이 모든 것들을 세밀하게 지켜주시고 채워주실 주님의 이끄심을 확신합니다. 안디옥 교회의 영적 성장과 베르비짜 사역인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사님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져 주시어 앞으로 더 선한 영향력을 세계에 끼쳐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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